토스랩
토스랩, 업무용 메신저 ‘잔디’ 무료 방문 컨설팅 행사 진행
2016년 04월 25일

업무용 메신저 ‘잔디’를 서비스하고 있는 토스랩은 25일 잔디 활용 방법에 대한 무료 방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잔디맨이 찾아간다’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청양식을 작성한 선착순 15개 회사를 대상으로 Δ 잔디 우수 활용 케이스 스터디, Δ 잔디 중심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 방안, Δ 개인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잔디 사용법 등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신청은 4월 27일까지며 선정된 회사는 잔디 영업팀과 일정 조율 후, 맞춤형 방문 컨설팅을 받게 된다. 행사를 기획한 토스랩의 우영재…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 토스랩,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16년 04월 20일

팀 커뮤니케이션 협업 솔루션 ‘잔디’의 개발사 토스랩은 20일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스랩은 ‘잔디’ 개발로 확보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마존 웹 서비스(AWS)로부터 ‘기술 파트너’ 인증을 받았으며, 메가존은 AWS 국내 최초 ‘컨설팅 파트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토스랩은 메가존의 국내 2위 도메인 호스팅 서비스인 호스팅닷케이알(Hosting.kr)을 활용한 전국 영업 채널 확장, AWS 아키텍처 고도화 및 서비스 최적화 컨설팅을 받아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메가존은 ‘잔디’와…

업무용 메신저 ‘잔디’, 구글 캘린더, 깃허브 등 외부 서비스 연동 가능해진다
2016년 02월 25일

업무용 메신저 ‘잔디’가 오픈 API를 통한 외부 서비스 연동을 선보이며,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잔디 개발사 토스랩은 주요 업무 도구인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를 잔디에 연동할 수 있는 ‘잔디 커넥트’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잔디는 기존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드롭박스(Dropbox)를 포함 총 6개의 주요 서비스에 대한 연동을 제공하며, 잔디를 중심으로 한 업무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이 가능해졌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잔디 커넥트 메뉴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추가한 후, 알림 설정을 완료하면…

소프트뱅크벤처스, 퀄컴이 주목한 스타트업 3사, 인재 채용 함께 나선다
2016년 02월 05일

강소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신규·경력 구직자에게 현장 면접 기회가 제공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오는 2월 20일, 망고플레이트, 에스이웍스, 토스랩 스타트업 3사가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작지만 거대한 스타트업의 인재채용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 회사는 소프트뱅크벤처스, 퀄컴벤처스가 투자한 회사로 기술 기반의 독자적인 서비스로 국내외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번 ‘작지만 거대한 스타트업의 인재채용 이벤트’는 최근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직접 회사를 알리고 사전 등록자 중 선정된 인원에게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 토스랩, 퀄컴 벤처스·HnAP 등으로부터 30억 원 추가 투자 유치
2016년 01월 26일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 ‘잔디’의 개발사 토스랩이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다니엘 챈 CEO는 “우리는 ‘성장’이라는 키워드에 100%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잔디 유저의 니즈에 부합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개발자를 채용 중이다. 또한, 아시아 시장의 기업들에게 잔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신규 지사 개설 및 세일즈, 고객 서비스 팀의 규모를 키울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추가 투자는 퀄컴 벤처스, HnAP의 리드로 진행되었다. 이로써 토스랩은 소프트뱅크 벤처스,체루빅 벤처스에 이어 퀄컴 벤처스, HnAP의 추가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총 50억 원의 누적 투자액을 달성하였다. HnAP의 박훈정 대표는 “토스랩의 비즈니스 성장엔 전문인력 및 경영진의 열정이 있었다”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양 사가 훌륭한 파트너이자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관계가 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는 작년 9월, 토스랩이 퀄컴 사의 글로벌 벤처 투자 대회 ‘큐프라이즈(QPrize)’를 한국 최초로 우승했던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큐프라이즈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공을 위한 등용문으로 불리며, 다양한 성공 사례를배출한 바 있다. 퀄컴 벤처스의 권일환 이사는 “미국, 중국, 인도 등 다른 6개 지역 기업과 경합하여 토스랩이 한국 최초 우승한 건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토스랩은 뛰어난 팀과 제품, 민첩한 전략을 바탕으로 아직 이렇다 할 기업이 없는 아시아의기업용 SaaS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토스랩의 ‘잔디’는 작년 한 해 한국, 대만, 일본 시장에서 매월 40% 이상 성장하였다. 현재 잔디는 티켓몬스터, 옐로우모바일, 망고 플레이트 등의 주요 IT기업부터 더 부스, 바토스, 코넥스솔루션 등 식음료·유통 회사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한편 토스랩은 곧 출시될 ‘잔디 커넥트’를 통해 깃헙(Github), 지라(Jira), 트렐로(Trello),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등 외부 서비스 연동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무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툴 시장에서 입지를 더 강화할예정이다.

한국 최초 큐프라이즈 우승한 토스랩 잔디, 11월 30일 구글 캠퍼스서 글로벌 투자 대회 노하우 공유
2015년 11월 20일

한국 기업 최초, 큐프라이즈(주관: 퀄컴 벤처스) 글로벌 투자 대회에서 우승한 토스랩이 11월 30일 구글 캠퍼스에서 관련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토스랩은 업무용 메신저 ‘잔디(JANDI)’ 개발사로 이번 9월 미국 퀄컴 본사에서 열린 큐프라이즈 글로벌(Q-Prize Global)에서 8개 참가국 대표 중 1등을 차지해 미화 50만 달러(한화 약 5억6천만 원)의 상금과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를 주제로 토스랩의 다니엘 챈 CEO가 글로벌 투자 대회 준비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청중들과…

퀄컴, 한국 스타트업 발전 위해 최소 500억 원 규모 ‘벤처·스타트업 상생펀드’ 조성한다
2015년 11월 02일

퀄컴은 국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모바일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투자하는 ‘퀄컴 모바일 생태계 상생펀드’를 산하 벤처투자 그룹인 퀄컴 벤처스를 통해 최소 500억 원에서 최대 800억 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 중 최소 결성금액의 90%에 해당하는 450억 원은 퀄컴, 성장사다리펀드 및 다른 투자자가 이미 150억 원씩 출자하기로 확정한 상태다.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퀄컴 모바일 생태계 상생펀드는 지난 7월 폴 제이콥스 퀄컴 회장이 방한해 발표한 벤처 투자 약속의 일환이다. 성장사다리펀드에서 펀드의 조성과…

토스랩 ‘잔디’, 한국 기업 최초 퀄컴 벤처스 주관 큐프라이즈 글로벌 우승
2015년 09월 24일

기업용 메신저 서비스 ‘잔디(JANDI)’의 개발사 토스랩이 올해로 5회 째인 큐 프라이즈 투자 대회에서 최종 우승해 퀄컴의 벤처 투자 그룹인 퀄컴 벤처스로부터 50만 달러(한화 약 5억9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큐프라이즈는 세계적인 초기 투자 경진 대회로 2015년에는 한국을 비롯한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이스라엘, 중국, 인도, 호주 등 8개 국가의 참가 팀들에게 투자금을 제공했다. 현재까지 큐프라이즈 결승 진출 팀들이 유치한 투자 금액은 총 2억3천만 달러(한화 약 2천8백억 원)에 달한다. 토스랩의 ‘잔디’는 기업용 협업 툴로 아시아의…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 #5] 협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토스랩
  ·  2015년 05월 14일

토스랩(Tosslab)은 협업을 도와주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잔디(Jandi)를 제공한다. 기존의 기업에서의 그룹웨어는 기능이 복잡해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저장 용량도 적다. 또한, 그룹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에서는 이메일과 메신저, 파일 공유를 지메일, 카카오톡, 라인, 드롭박스 등 각각 다른 경로를 통해 작업하고 있다. 토스랩은 이러한 사용자들의 불편함에 공감해 그룹웨어처럼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하면서, 밴드나 카카오톡 그룹채팅방처럼 프로젝트별로 방을 만들어 각각 필요한 파일들만 모아놓을 수 있는 환경을 생각해냈다. 한 곳에서 관리하니 기업 입장에서도 자료 유출에 대한 위험을…

[비글로벌 부스 미리보기 #5] 사내 커뮤니케이션 도구계의 아라폰을 꿈꾼다, 토스랩 이영복 COO
  ·  2015년 05월 13일

“그 파일 드렸는데요” 이메일 따로, 메신저 따로, 저장 공간 따로 쓰다 보니 원하는 자료는 어디있는지 모르겠고 두 세 번 요청하면 일 못 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기 십상. 캐쥬얼하고 빠른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도구, 21억 원의 씨드 투자를 받은 슈퍼 루키 ‘잔디’가 비글로벌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잔디가 어떤 서비스인지 한 줄 소개 부탁드립니다. 잔디는 팀과 업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보통 업무 시간의 60%가 커뮤니케이션에 쓰인다고 할 만큼 커뮤니케이션은 전체 업무량의 많은 부분을…

퓨처플레이 한재선 CTO의 ‘비글로벌 서울 2015’ 배틀 스타트업 브리핑
2015년 05월 07일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스타트업 배틀에 최종 참가하는 Top 20 스타트업들 중 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이번 Top 20에는 여러 가지 기술 분야의 스타트업이 골고루 선정된 것을 알 수 있다. 리비, 마커, 플런티는 텍스트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러닝을 주요 기술로 활용하고 있고, 토스랩과 조커팩은 기업이나 팀을 위한 협업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스튜디오시드와 비디는 모바일앱이나 IoT 응용 서비스 개발을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과 테스트 툴을 제공한다. 매버릭은 모바일앱에서의 영상 합성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비석세스X잔디 “국내 최고 스타트업 대표 및 투자자와의 온라인 Q&A”
  ·  2015년 05월 04일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비글로벌 서울 2015 (beGLOBAL SEOUL 2015)’가 오는 5월 14일, 15일 양일에 걸쳐 예비 창업가 및 기 창업가를 대상으로 ‘국내 최고 스타트업 대표 및 투자자와의 온라인 Q&A 세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기관 인사들을 멘토로 초청해 참가자들과 창업을 주제로 온라인상에서 질의응답을 갖는 형태로 진행된다. 주제는 총 5개로 기업가 정신, 글로벌 진출 전략, 기업 경영, 투자 유치, 인재채용 등이며, 6명의 멘토가 비글로벌 행사 기간 중…

스타트업 배틀 탑 20 첫번째 리허설, “내 피칭의 빈틈을 찾아라”
  ·  2015년 04월 29일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 무대에 서게 된 스타트업 배틀 탑 20이 첫 번째 리허설을 가졌다. 이번 리허설은 완성도 높은 피칭을 위해 먼저 스타트업과 멘토가 그룹을 지어 피칭을 해보고 서로 피드백을 주는 그룹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멘토만 주는 게 아니라 서로 참여 스타트업도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고 피칭 방법이나 발표 내용에 대해 서로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그룹 멘토링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그룹 멘토링 후에는 1분 피칭 피드백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멘토로는…

“대한민국 No.1 스타트업에 도전한다” 비글로벌 서울 2015 스타트업 배틀 TOP 20 선정 완료!
  ·  2015년 04월 14일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의 스타트업 배틀 2차 피칭 심사가 지난 13일 디캠프에서 시행됐다. 비글로벌 서울 2015의 스타트업 배틀 본선 무대에 서게 된 ‘탑 20(Top 20) 스타트업’이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는 외국에 있는 참가자가 화상 통화를 이용해 원격으로 발표를 하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했으며 직접 만든 로봇을 가져와 보여주는 팀도 있었다.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 릴레이 심사에는 네오플라이 권용길 센터장, 아산나눔재단의 이승태 팀장, 퀄컴벤처스의 권일환 총괄, 네이버의 박종목 기술이사, 스파크랩스의 김유진 상무, 디캠프의…

팀 커뮤니케이션 도구 ‘잔디’의 개발사 토스랩, 21억 원 투자 유치
  ·  2014년 11월 10일

소프트뱅크벤처스는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잔디(Jandi)’를 운영 중인 ‘토스랩’에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21억원 규모이며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외에 중국의 벤처캐피탈인 Cherubic Ventures와 티켓몬스터의 신현성 대표 그리고 여러 벤처기업인들이 함께했다. 토스랩이 서비스 중인 잔디(JANDI)는 직장인들의 업무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룹 메신저(PC, Android, iOS)와 파일 공유를 주요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팀이나 회사의 그룹 커뮤니케이션 및 파일 공유가 편리하게 이루어지며, 드롭박스나 구글닥스 등과 같은 기존 프로그램과도 자유롭게 연동되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실제로 많은 직장인들이 카카오톡이나 드롭박스 등을 개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