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의료관광 플랫폼 개발사 어게인트웬티, 인크 통해 1억310만 원 투자 유치
2016년 04월 11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는 외국인 대상 국내 의료관광 O2O 플랫폼 ‘메이즈한’을 운영하는 어게인트웬티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 1억 원 모집을 목표로 진행된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어게인트웬티는 42명의 투자자로부터 총 1억310만 원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 펀딩에는 엔젤투자자뿐 아니라 한국투자파트너스, 코리아에셋투자증권, KTB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 기관투자자도 다수 참여했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집된 자금은 마케팅과 중국 북경 법인 설립 비용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어게인트웬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주요 타겟 시장인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더욱 편리하게…

기업용 전자결재 서비스 스타트업 ‘소프트웨어인라이프’, 와디즈에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실시
2016년 03월 31일

‘닥스웨이브’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인라이프’가 4월 12일까지 ‘와디즈’를 통해 약 3억 원 규모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닥스웨이브는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전자결재 서비스로 기업이나 단체가 구글 계정만 있으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구글독스(Google Docs) 문서로 기안문서를 작성하고 메일과 모바일을 통해서 결재(승인·반려)할 수 있으며 모든 문서 및 첨부 파일은 사용자의 구글드라이브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지난해 2월에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현재 3,600개 기업에서 1만 5,000명 이상이 이용 중이며 다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하여 해외 이용자도 전체 사용자의 10%에 달한다. 또한, 최근 소프트웨어인라이프는…

인크, 유안타증권과 투자자주도형 크라우드펀딩 진행
2016년 03월 30일

국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투자자주도형 모델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1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제도가 도입된 이후 두 달 만이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는 유안타증권과 마젤란기술투자가 인크가 중개하는 투자자주도형 크라우드펀딩에 각각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투자자주도형 모델은 전문투자자가 발행기업과 투자조건을 협의한 뒤 일정 금액에 대해 먼저 투자하는 등 해당 투자를 이끌고, 일반투자자에게 동일한 조건의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을 말한다. 일반투자자의 투자리스크를 줄이고 발행기업의 후속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플랫폼사와 기존 전문투자자가 협력관계를 형성한다. 고훈 인크…

음식물처리기 ‘스핀즈이노베이션’, 와디즈 통해 투권형 크라우드 펀딩 오픈
2016년 03월 10일

지난 1월 25일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이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다. 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한 달 남짓한 기간에 10개 벤처기업이 약 12억5천만 원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은 기존의 크라우드펀딩에 투자의 개념을 더해 원하는 기업에 개인이 직접 투자를 하고 수익을 얻는 형태의 금융서비스다. 자금조달이 필요한 기업이 증권을 발행하고, 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며, 투자자는 배당이나 증권 매매차익을 통해 수익을 얻는다. 일반 투자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동일기업에 한해 연간 200만 원씩 총 500만 원까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성장을 함께 하겠다”
  ·  2016년 02월 03일

크라우드펀딩법이 올해 1월 25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사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크라우드펀딩 청약업무를 담당할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 5곳을 선정해 현재 와디즈, 유캔스타트, 오픈트레이드, 인크, 신화웰스펀딩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yinc)’는 3일 여의도 인크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인크의 고훈 대표는 미래에셋증권과 대신증권에서 스몰캡(중소상장기업) 및 게임 산업 담당 애널리스트로 근무한 바 있다. 그는 “업무 중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고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을 목격하면서 투자자로부터는 주식시장이 어려워 투자할 곳이 마땅치 않다는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