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카카오게임, 플랫폼 정책 변화로 파트너들 수익성 챙긴다
2016년 01월 28일

카카오는 28일,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6년 카카오 게임 사업 방향 및 전략을 공개했다.   남궁훈게임 총괄 부사장이 공개한 카카오 게임 사업 전략 중 핵심은 파트너들에게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다변화된 플랫폼 수수료 체계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는 게임 파트너들이 기존 부분 유료화 모델과는 별도로 모바일 광고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카카오게임 애드플러스’를 제시했다. 카카오는 이를 위해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형태로…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 황희영 신임 대표 선임
2016년 01월 26일

리서치 플랫폼 오픈서베이 김동호 대표는 소비자 인사이트 전문가인 황희영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5일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2011년 설립된 오픈서베이는 국내외 850여 고객사와 연간 1500여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2년 소프트뱅크벤처스 코리아와 스톤브릿지 캐피탈로부터 15억 원 투자 유치 후, 2013년 2014년 두 차례 후속 투자를 유치하면서 현재까지 약 56억 원을 투자 유치한 바 있다. 이번 새롭게 선임된 황희영 대표는 포항공과대학교를 졸업해, 한국 피자헛에서 마케팅 경력을 쌓고, 맥킨지에서 마케팅 분야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오픈서베이에 입사해서는 제품 이사를 거쳐 전략…

아티스트와 매장을 연결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 출시
2016년 01월 21일

숍인숍 공유경제 플랫폼인 ‘앨리스’는 국내 소상공인 아티스트와 매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웹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했다. 앨리스는 ‘길거리 문화를 지키는 모든 이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비전으로 전시 공간을 대여해주는 매장에게는 작품 입점비와 판매 수수료를 통해 부가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멋진 작품을 통해 매장의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한다.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아티스트에게는 자신만의 안정적인 전시, 판매 공간을 얻고, 작품 판매 수익을 바탕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앨리스 플랫폼에는 83개의 강남구, 종로구, 성동구 용산 등의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헤어뷰티숍,…

카카오, 카카오페이지 공동 운영 회사 ‘포도트리’ 자회사 편입
2015년 12월 16일

카카오는 16일, 콘텐츠비즈니스 전문회사 포도트리의 지분 49.7%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포도트리는 2013년 4월부터 카카오와 함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서비스를 공동 운영해 온 기업으로, 콘텐츠 발굴을 위한 노력으로 카카오페이지를 일 매출 2억 원 이상의 서비스로 성장시켰다. 카카오는 포도트리와 공통의 비전 및 전략하에 긴밀히 협조하면서 카카오페이지의 성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콘텐츠 사업을 강화하고자 포도트리의 자회사 편입을 추진했다. 회사의 전략과 방향성에 공감한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은 개인이 보유하고 있던 시가 192억 원…

뷰티 비디오 커머스 ‘우먼스톡’ 아이엠엠 등으로부터 20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2일

국내 최초 온라인·모바일 뷰티 홈쇼핑 우먼스톡이 총 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우먼스톡은 올해 2월 ‘국내 최초 온라인 뷰티 홈쇼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범한 국내 최초의 비디오 커머스다. 리포터, 연극배우, 쇼호스트, 개그우먼, 유튜브 채널 호스트,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각계각층의 셀럽이 출연하여 직접 제품을 추천하고, 더불어 팁과 노하우를 제공하는 형태의 비디오로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먼스톡은 출범 당시부터 공급업체에는 충분한 마케팅 리소스를 확보해주고, 소비자에게는 가격 측면의 수혜를 보장해주는 ‘착한’ 정책으로 주목받아왔다….

미국 인테리어 디자인 플랫폼 ‘헤븐리’, 85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  2015년 11월 11일

미국 덴버에 본사를 둔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 플랫폼 기업 헤븐리(Havenly)가 파운드리 그룹(The Foundry Group)과 개인투자자들로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8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헤븐리는 디자인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별 니즈에 최적화된 온디맨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4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수천 명의 고객을 유치하며 매달 20~30%씩 성장하고 있다. 헤븐리는 실내, 특히 룸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새롭게 만들고 싶지만 수백에서 수천 달러에 이르는 높은 컨설팅비용으로 망설였던 고객들에게 각각 79달러와 199달러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SK텔레콤 멀티채널네트워크 스타트업 ‘트레져헌터’에 50억 원 투자
2015년 11월 09일

SK텔레콤은 양띵, 악어, 김이브, 최고기 등 유명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전문 스타트업 트레져헌터에 50억 원을 투자했다. SK텔레콤은 트레져헌터의 우수 동영상 콘텐츠를 9일 공식 출시한 모바일에 특화된 뮤직,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전문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핫질(HOTZIL)’에 공급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우수 크리에이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운영해 MCN 생태계 강화 및 콘텐츠 품질 향상에도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미 트레져헌터, 비디오 빌리지 등 대표 MCN 관계자들과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크리에이터 영상 공모전을 통해…

대학생을 위한 유럽판 직방 ‘유니플레이시스’ 270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1월 04일

2012년에 포르투갈 리스본에 설립된 유니플레이시스(Uniplaces)는 대학생을 위한 온라인 부동산 중개 플랫폼이다. 이들은 작년에 옥토퍼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350만 달러(한화 약 39억5천만 원)의 초기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 아토미코가 이끈 2,400만 달러(한화 약 270억9천만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유니플레이시스는 대학교 동문 셋이 모여 만든 스타트업으로, 대학생들에게 신뢰를 주는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며 대학생을 위한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방을 구하는 학생이라면 유니플레이시스에 접속해 입주 가능한 곳에 대한 정보를 비교해 볼 수 있으며, 유니플레이시스는 직접 발로 뛰며…

제품으로 광고비를 대신하는 모바일광고 플랫폼 ‘구프’ 출시
2015년 10월 21일

중소기업 제품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디얼라이저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통해 ‘구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구프를 통해 중소기업은 현금 유동성이 부족한 경우 광고비의 100~50%를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이용자들은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SNS 공유, 설문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적립한 포인트로 다시 원하는 제품과 교환할 수 있다. 기업들이 제공하는 제품들은 신제품이거나 실제 판매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매일 등록되는 새로운 제품들을 통해 “구경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앱 내에서 이용자들의 action을 분석하여 다시 이용자들에게 성별, 나이별, 직업별,…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게임 통한 IP사업 다각화 추진
2015년 09월 18일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중국의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인 텐센트 및 신흥유력 모바일 게임사인 룽투코리아와 각각 글로벌 1인칭 시점 슈팅게임(FPS) 게임이자 대표 한류 게임인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크로스파이어는 텐센트와 룽투코리아를 통해 각기 다른 버전의 모바일게임으로 제작된다. 텐센트는 크로스파이어를 1인칭 시점 슈팅게임으로 개발 및 서비스 하게되고, 룽투코리아는 크로스파이어를 재해석한 3인칭 시점 슈팅게임(TPS)로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 2007년 발표된 크로스파이어는 2008년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매년…

전문 지식 공유 플랫폼 ‘와이즈라이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베타 오픈
  ·  2015년 09월 04일

묻고 답하는 형식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국 스타트업 와이즈라이크(Wiselike)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물음에 답하는 웹 버전 베타 플랫폼을 열었다. 동시에 125만 달러(한화 약 14억8천만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투자는 GGV캐피털이 이끌었다. 현재 이런 AMA(Ask Me Anything) 플랫폼의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레딧(Reddit), 폼스프링(Formspring), 쿠오라(Quora)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도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플랫폼을 추가했다. AMA 시장의 후발 주자인 와이즈라이크가 다른 잘 알려진 서비스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이벤트 계의 에어비앤비 ‘스플레이서’, 1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2일

이벤트 공간 공유 스타트업 스플레이서(Splacer)가 14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플레이서는 ‘이벤트 공간 대여를 위한 에어비앤비’라고 일컫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동일하게 호스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분의 공간을 이벤트 개최자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받고 대여한다. 현재는 대형 이벤트보다는 전시, 네트워킹 파티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4년 가을에 설립된 스플레이서 플랫폼 내에는 현재 100여 개의 이스라엘 내 이벤트 공간이 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

주류 판매 플랫폼 드리즐리, 142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5년 05월 19일

사용자와 지역 주류 판매점을 연결해주는 모바일 쇼핑 앱 드리즐리(Drizly)가 1,300만 달러(한화 약 14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폴라리스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였던 서퍽에쿼티파크너스 등이 참여했다. 드리즐리는 사용자가 앱을 통해 다양한 주류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하면, 이를 지역 판매점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드리즐리 서비스는 주류 판매점의 포스 단말기와 연동되어 있어, 복잡한 중간 처리 과정 없이 사용자의 주문을 가게 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드리즐리는 작은 스타트업이 초기에 구축하기 어려운 물류 인프라 문제를…

치매를 위한 웨어러블 스타트업 ‘와이브레인’, 佛 뇌파 분석 업체와 빅데이터 플랫폼 개발
2015년 02월 26일

세계 최초의 알츠하이머성 치매 증상 완화를 위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임상 시험 중인 와이브레인(Ybrain)이 치매의 진단과 관리를 위한 플랫폼 개발까지 도전한다. 국내 헬스케어 웨어러블 스타트업인 와이브레인은 프랑스 뇌파 분석 업체 멘시아 테크놀로지 (대표: 장 이브 캉텔)와 알츠하이머성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 및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양사는 본 국제공동 R&D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은 바 있다.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이 모여 설립한 와이브레인은 머리 바깥 쪽에서 안전한…

내가 아이폰에서 블랙베리로 갈아타지 않은 단 한가지 이유
  ·  2015년 01월 09일

아이폰 사용 7년만에 이제 서서히 질려가고 있는 이 시점에 블랙베리 클래식이 새로 나와서 출시 전부터 상당히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믿을만한 제품 리뷰어들의 사용후기를 보면 블랙베리의 출혈이 이제 어느 정도 멈추고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미 주가가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내가 가장 그리웠던 것은 블랙베리의 물리적인 키보드, 그리고 거지같은 통화품질이었는데 클래식은 이 두 가지 문제를 아주 깔끔하게 해결했다고 한다. 나같이 이메일 자체가 인생인 사람한테는 물리적인 키보드는 생산성을…

스마트 알림장 스타트업 ‘키즈노트’, 다음카카오가 인수
2015년 01월 05일

유치원·어린이집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즈노트(공동대표 최장욱, 김준용)가 다음카카오에 인수됐다고 오늘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키즈노트의 지분을 100%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 키즈노트는 유치원·어린이집 교사가 PC나 스마트기기로 아이의 일상, 식단, 사진, 기타 공지사항 등을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부모가 모바일 기기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의 30%에 이르는 14,000기관(유치원, 어린이집, 기타 학원 등 영유아 기관 모두 포함)이 키즈노트에 가입되어 있다. 키즈노트가 출시되기 전에 대부분의 유치원·어린이집은 수기로 알림장을 작성해, 아이가 집에 갈 때 가방에 넣어주는방식으로 학부모와…

‘국민내비 김기사’, 본격적 확장행보 – 이제 주차장 정보까지?
2013년 10월 15일

최근 일본계 투자사 사이버 에이전트에서 투자를 유치한  ‘록앤올’(대표 박종환, 김원태, 관련기사 바로가기)이 주차장 정보제공 및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주차장(대표 강수남)’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내비 김기사’ 이용자들은 ‘국민비서’와 ‘주변검색’ 메뉴에서 ‘모두의주차장’에서 제공하는 주차장 위치와 가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벌집등록’ 메뉴를 통해 손쉽게 김기사로 해당 주차장까지 안내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미 출시되어 있는 ‘모두의주차장’ 앱에서도 ‘김기사로 길안내’ 버튼 하나로 원하는 주차장을 안내받을 수 있어 ‘김기사’-‘모두의주차장’ 상호 간의…

Between, 커플을 위한 플랫폼 구축
  ·  2013년 07월 30일

커플 SNS 애플리케이션인 Between이 하나은행, 예약왕 포잉과 제휴하여 커플만을 위한 플랫폼을 시험 운영한다. 지난 주부터 맛집 예약 서비스인 예약왕 포잉과 선불형 전자지갑인 하나은행의 데이트지갑(N Wallet)이 비트윈의 더보기 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앞으로도 앱 내에서 커플을 위한 서비스들을 점진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비트윈은 연인들을 위해 채팅, 사진 앨범, 쪽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전세계적으로 약 380만의 누적 다운로드를 달성한 폐쇄형 커플 SNS다. 비트윈의 플랫폼 시도는 크게 두가지 이유로 주목할만 하다. 첫번째는 최초의 폐쇄형 SNS 앱의 플랫폼 구축이라는 점. 개방형 SNS인 카카오톡이나 라인과는 달리 한정된 유저층을 상대로 플랫폼을 구축하는…

잠금화면, 플랫폼 전쟁의 최전선 – 도돌/캐시슬라이드/와락
  ·  2013년 07월 29일

인터넷 기업들은 스마트폰 첫 화면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NHN은 모바일 부문 자회사인 캠프 모바일을 통해 ‘도돌 런처’를 내놓았고, 다음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벤처 회사 버즈피아를 통해 ‘버즈 런처’를 출시했다. 카카오와 페이스북 역시 이 싸움에 뛰어들었다. 런처(Launcher)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기본 바탕화면을 사용자의 구미에 맞게 바꾸도록 해 주는 SW   런처가 스마트 기기에 설치되면 이후 추가로 그 기업의 위젯이나, 앱 설치를 유도할 수 있다. 따라서 런처는 일종의 플랫폼으로 홈 화면을 꾸미는 기능을 넘어 스마트 기기의 사용 환경을 장악할 수 있을 것이 기대되었고, 이에…

모바일 검색 광고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2013년 03월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디지털 광고 플랫폼 운영기업 ‘Marin Software’에서 얼마전 공개한 2013년판 모바일 검색 광고 글로벌 보고서를 살펴보았다. 한국 시장과 관련된 보고서는 아니지만, 최근의 서비스 환경이 주로 ‘플랫폼’이라는 세글자로 요약되는 상황에서 결국 다시 검색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되어, 해당 보고서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모바일 검색과 관련된 시장 흐름을 간략히 체크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