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영수증 비서 ‘자비스’, 총 8억 원 투자 유치로 서비스 고도화 재원 마련
2016년 03월 28일

자비스앤빌런즈는 최근 프라이머, 엔텔스, 벤처스퀘어 등으로부터 시드머니 3억 원을 투자받았으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선정에 따른 5억 원의 추가 정부 출연금도 받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8억 원의 초기 자금을 확보하게 된 자비스앤빌런즈는 향후 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안정적으로 역량을 집중해 사업 진행을 가속할 계획이다. 자비스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경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올리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데이터를 입력, 내역서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웹 매니저를 통해 지출 내역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는 기업 회계 클라우드 백오피스 서비스로서, 지난…

대한민국 직장인 65.9%, “상당 수의 직무가 인공지능에 대체될 것”
2016년 03월 25일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으로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직장인 전용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블라인드(BLIND)’에서는 업계 라운지와 기업 게시판을 통해 인공지능과 직장인의 미래에 대한 이슈가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다. 국내 대표 직장인 전용 SNS 블라인드를 서비스 중인 팀블라인드는 블라인드를 이용 중인 직장인 35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에게 인공지능에 대한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블라인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향후 인공지능의 직무 대체 수준’에 대해 전체 응답자 중 51.9%가 ‘상당수의 직무에서 인공지능으로 직무가 대체될 것’, 14%가…

기업용 디지털 지출 정산 솔루션 스타트업 ‘익스펜디쳐’, 6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0월 14일

벨기에 스타트업 익스펜디쳐(Xpenditure)가 570만 달러(한화 약 65억5천만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브뤼셀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기업, 소규모 회사, 1인 무역가 등에 지출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존에 수기로 또는 손으로 해 왔던 매달의 지출 관리를 편리하고 쉽게 바꾸고자 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우리의 미션은 매달 보고되는 지출 보고서를 아예 없애는 거다”라고 익스펜디처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보리스 보거트가 말했다. “그 보고서를 만드는데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해보면 정말 아깝다”며 보고서는 꼭 없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몇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