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식스
이지식스, 만종역-원주혁신도시 연결하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 시작
2018년 07월 30일

모빌리티 스타트업 이지식스(easi6, 대표 우경식)는 KTX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를 오가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대중교통으로는 이동이 불편했던 KTX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사이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고자 이지식스와 코레일이 제휴하였다. 코레일의 승차권 예약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렉스 등의 승합차를 이용하여 KTX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하차할 수 있다. 현재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까지 하루 4회 정해진 시간에만 운행, 출발 36시간 전에 예약이 가능하며, 금액은 1인당 편도 5,700원으로 조회된다. 이지식스는 2013년부터…

국내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이지식스’, 홍콩-심천 출장 시 편리하게 이동하는 ‘밴 예약 웹 툴’ 출시
2015년 10월 21일

국내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이지식스(easi6)는 기업이 PC를 통해 홍콩과 심천을 이동하는 6인승 프리미엄 밴을 편리하게 예약하는 이지웨이 기업용 웹 툴(Easiway Corporate Web Tool)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경식 이지식스 대표는 “심천은 중국 하드웨어 생태계의 중심으로 ‘제조업의 성지’로 불린다”며, “제품 샘플만 있으면 소량생산도 저렴하게 만들 수 있어서 전 세계 기업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다. 그러나 국내에서 심천을 직항으로 가는 비행기 편이 많지 않고 지연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국내 기업들은 홍콩을 통해 심천으로 자주들어 간다. 홍콩에서 이지웨이…

홍콩과 심천 사이 보이지 않는 다리를 놓는 국내 스타트업, ‘이지식스’
  ·  2015년 08월 17일

최근 국내에 본거지를 두고 있지만, 애초에 초기 단계서부터 해외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시작하는 국내 스타트업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지식스(easi6) 역시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와 전기공학부 출신 6명이 모여 시작한 스타트업이지만, 심천과 홍콩의 통행객을 위한 서비스 ‘이지웨이(Easiway)’로 중화권 시장에 먼저 뛰어들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비전과 목표에 대해 들어봤다. 이지식스는 어떤 회사인가? 2012년 6월 뉴욕에서 회사를 시작했다. 사람들이 편리하게 미팅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도어스 앤 닷츠, 주변인들과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는 토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