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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규모 회사 전용 인력 관리 시스템 ‘하이밥’ 88억 원 초기 투자 유치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한 인력 관리 솔루션 밥(bob)을 제공 중인 영국 스타트업 ‘하이밥(Hibob)’이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회사인 베세머벤처파트너스 등으로부터 750만 달러(한화 약 88억9천만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밥은 엑셀 시트를 통해 관리되던 인력 운영 업무를 클라우드상 소프트웨어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으로 관리자뿐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다. 인력 관리자는 기존에 활용하던 엑셀 파일을 드래그·드롭 방식으로 밥(bob) 플랫폼에 업로드해 적용할 수 있다. 밥이 제공하는 기능으로는 휴가 일정 공유, 휴가 규정 공지, 휴가…

아카마이코리아, 국내 게임 스타트업에게 컨텐츠 전송 1년 간 무상 지원
2015년 04월 22일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가 국내 게임 스타트업에게 자사 서비스를 최대 1년간 무상 지원하는 ‘게임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오늘 발표했다.  아카마이코리아는 이번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꾀하는 국내 게임 스타트업 기업에게 자사 주요 서비스를 최대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저렴한 종량제 요금으로 아카마이의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설립 3년이 안 된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국내 스타트업 게임…

중국 인터넷 포털 시장, 올해 네이버와 바이두의 세찬 격돌 예고
  ·  2013년 02월 28일

중국 네이버 도메인 전체에 웹 가속화 서비스가 적용된다. 업계는 네이버가 견고한 중국 바이두의 독점 장벽을 넘어설 수 있을지에 주목하고 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중국 지역 접속자를 위한 글로벌 CDN(Contents Delivery Network) 서비스를 지원을 발표하면서 중국 인터넷 포털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와 동시에 27일 중국 정부가 인터넷 초고속망 확장을 발표하면서 중국 대표 포털 바이두에 더욱 힘을 쏟을 것으로 보여 두 거대 포털의 중국 시장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