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oInnovationSummit2019
성공을 위해서는 제품에 대한 강한 비전이 필수, 체루빅 벤쳐스(Cherubic Ventures)의 ‘티나 청(Tina Cheng)’ 파트너  
2019년 07월 23일

<체루빅 벤처스(Cherubic Ventures)>의 매니징 파트너 티나 청(Tina Cheng)은 짧은 시간에 벤처 캐피털 업계에서 입지를 다진 인물이다. 기술과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은 티나 청은 체루빅 벤처스를 세우기 전에 야후(Yahoo), 트라이안즈 컨설팅 (Trianz Consulting), 시스코(Cisco), 오길비 & 매더 (Ogilvy & Mather)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실리콘 밸리와 중국을 잇는다는 비전을 가지고 2013년에 설립된 체루빅 벤처스는 실리콘 밸리와 중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초기 단계 기술기업 중심 벤처 캐피털이다. 청 파트너는 다수의 스타트업에서 근무한…

구로에서 글로벌로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 2019’ 성료
2019년 07월 22일

(사)벤처기업협회 SVI(서울벤처인큐베이터, 센터장 한인배)와 구로구청(구청장 이성),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대표 정현욱)가 함께 준비한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 2019(Guro Innovation Summit 2019)’이 7월 18일(목) 구로에 위치한 지밸리 컨벤션에서 열렸다. 혁신적인 관내 벤처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벤처 투자자들과 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벤처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은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 경험이 있거나 투자를 모색하고 있는 해외 투자자 8명 및 국내투자자 50여 명과 포함하여 약 250여 명이 참여했다.  초대된 해외 투자자들은 IR 피칭을…

창업가의 비전을 키우는 데 도움 주기 위해 존재하는 ‘골든 게이트 벤처스(Golden Gate Ventures)’의 제프리 페인(Jeffrey Paine)
2019년 07월 08일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초기 단계 테크 회사 전문 벤처캐피털인 <골든 게이트 벤처스(Golden Gate Ventures)>의 공동 설립자이자 매니징 파트너인 제프리 페인(Jeffrey Paine)은 스타트업 아이디어 구상, 동남아시아의 기술 투자 트렌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자금 조달과 참여 활동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강연과 멘토링을 통해 창업가들과 스타트업 생태계의 리더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것이 목표이다.   골든 게이트 벤처스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동남아시아에서 40곳이 넘는 회사에 투자하였으며, 펀드 규모는 1.75억 달러(약 2,028억 원)에 이른다. (한편 네이버,…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 2019’(Guro Innovation Summit 2019) 개최 – 벤처기업협회, 구로구청 스타트업 적극 지원
2019년 07월 03일

벤처기업협회, 구로구청,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비석세스가 공동으로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 2019’(Guro Innovation Summit 2019)을 개최한다. 7월 18일 서울 구로구 지벨리컨벤션에서 열리는 구로 이노베이션 서밋은 혁신적인 관내 벤처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벤처 투자자들과 기업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벤처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스타트업의 가장 큰 이슈인 자금 조달 애로사항 및 전략에 대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담할 수 있는 투자 멘토링을 비롯해 스타트업 투자 유치 IR 피칭 및 전시회가 진행된다. 투자 유치 IR을 하는 12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