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션
‘쑈픽’, K 패션을 중국 300만 ‘웨이상’과 연결하는 B2B 패션 플랫폼 ‘서울샵’ 오픈
2015년 12월 01일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쑈픽’을 운영하는 에어스케치는 중국의 북경아이미유한공사(IMAY International Co.,Ltd.)와의 사업제휴로 중국 300만 ‘웨이상’에게 K패션을 소개하는 B2B(기업 간 거래) 패션 플랫폼 ‘서울샵’을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K패션의 중국 진출을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모델이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웨이상’을 활용한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국에 카카오톡이 있다면 중국에는 ‘위챗’이 있다. 현재 중국인에게 위챗은 중요한 생활 소통 도구로 자리를 잡아 월 사용자수가 6억 명에 달하고 있다. 이러한 위챗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하여…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에서 아시아 시장에 대한 해답 찾는다
  ·  2015년 10월 20일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an Francisco 2015) 컨퍼런스는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와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모두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공공데이터, 스타트업에게 숨겨진 큰 시장 한국의 전 서울시 정보기획 김경서 단장과 미국의 현 샌프란시스코시 혁신 책임 총괄(CIO) 제이 나스(Jay Nath)가 첫 번째 무대에 섰다. 서울시와 샌프란시스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