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
젊은 사용자층 타겟으로 한 메신저 ‘킥’, 패션 스타일링 서비스 ‘블링크’ 인수
  ·  2015년 12월 23일

최근 몇 년간 중국에서는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 없이 사업하는 모바일 서비스가 붐을 일으켰다. 그중 몇 서비스들은 모바일 앱이나 웹사이트 없이 주요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수억 명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를 보유한 중국의 최대 메시징 앱 위챗(WeChat)이 있기에 가능했다. 중국에는 위챗만을 플랫폼으로 활용해 사업하는 ‘위챗온리(WeChat-only)’ 회사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 트렌드를 기반으로 메신저 앱 ‘킥(Kik)’의 활약도 주목된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킥’은 킥은 위챗의 모회사인 텐센트로부터 5천만 달러(한화 약 586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

[beTECH]모바일 메신저 시장 – 라인, 왓츠앱, 위챗만 있는게 아니다
  ·  2014년 02월 07일

왓츠앱의 월간 액티브 유저수가 5억 명에 육박하고 위챗은 링크드인 및 구글 어카운트와 연동되며 라인은 세계 3위 통신사와 협약으로 파이어폭스 OS 스마트폰에 기본 탑재된다는 소식이 최근 메신저 시장에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바일 메신저 시장의 새로운 움직임을 짚어봤다. 남아공 대표 메신저 믹스잇, 인도 시장 진출 – 피쳐폰 유저 7억 명 공략으로 차별화 노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 모바일 메신저인 ‘믹스잇’(Mxit)이 지난 수요일 인도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믹스잇은 남아공 출신 크리켓 선수이자 인도 국가대표 크리켓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