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인베스트먼트
​모바일 게임사 ‘코코모’, 케이큐브벤처스·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5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5월 16일

모바일 게임 개발사 코코모는 케이큐브벤처스와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총 50억 원의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투자사인 케이큐브벤처스가 30억 원을, 스톤브릿지캐피탈이 20억 원을 투자했다. 코코모는 지난해 5월 케이큐브벤처스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받은 데 이어 1년 만에 후속 투자를 유치, 총 75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케이큐브벤처스는 코코모의 개발·사업 역량과 글로벌 확장성을 높이 평가, 지난 3월 신규 결성한 ‘제4호 카카오 성장나눔게임’ 펀드의 첫 번째 투자를 단행했다. 코코모는 엔씨소프트 출신 핵심 인력들로 구성된 모바일…

피트니스 O2O 서비스 ‘티엘엑스 패스’, LB인베스트먼트·원앤파트너스로부터 50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4월 28일

피트니스 O2O 서비스 ‘티엘엑스 패스(TLX PASS)’를 운영하는 ‘인밸류넷’이 LB인베스트먼트·원앤파트너스로부터 총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인밸류넷은 오프라인의 개별 피트니스 센터 멤버십을 온라인을 통해 통합 멤버십으로 옮겨오는 데 집중해왔다. 이번 투자는 인밸류넷의 첫 기관 투자이며, LB인베스트먼트와 원앤파트너스로부터 각각 30억 원과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티엘엑스 패스’는 인밸류넷과 제휴 된 운동 시설 어디든 이용 가능한 통합 멤버십 서비스이다. 현재 이용 가능한 시설은 전국에 1천여 곳이 넘고, 매월 100여 곳이 늘어나고 있다….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아이엠스쿨’,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03일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 아이엠스쿨이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아이엠스쿨은 국내 최대의 모바일 알림장 서비스다. 전국 99%에 이르는 11,500개 학교의 62,983개 게시판의 모바일 알림장을 제공한다. 출시 후 2년 만에 13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모으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사용자 대부분이 앱 사용률이 낮은 편인 40대 전후의 학부모다. 매일 방문하는 사용자 수가 전체 사용자 수의 80%에 이를 정도로 높은 서비스 충성도를 자랑한다. 아이엠스쿨은 투자를 발판으로 학부모가 필요로 하는 모든 교육 정보를 찾을…

그림 대여 서비스 스타트업 ‘오픈갤러리’,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0월 30일

그림 대여 서비스 스타트업 ‘오픈갤러리’가 LB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오픈갤러리는 설립된 지 2년밖에 안된 창업 초기 회사지만 미술품 대여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부즈알렌 컨설턴트 출신 박의규 대표를 비롯해 서울대 미술관 출신 홍지혜(미술 담당 임원), 삼성전자 출신 고두이(IT 담당 임원) 등 미술전문가와 IT 전문가로 구성된 탄탄한 경영진으로 구성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오픈갤러리는 유망 작가의 작품 판매 활로를 여는 플랫폼이다. 현재 오픈갤러리에 등록된 등록 작가는 250여…

영어교육 전문 스타트업 ‘스터디맥스’, 45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0월 07일

영어교육 전문기업 스터디맥스는 LB인베스트먼트, 디에스투자자문 등 두 곳의 벤처캐피털로부터 총 4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스터디맥스는 지난 2010년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의 초기투자와 2012년 네오플럭스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은 데 이어 3년 만에 대규모 추가 투자를 유치하여 국내 영어교육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게 됐다. 스터디맥스는 리얼리티 영어회화 프로그램 ‘스피킹맥스’, 국내 최대 1:1 미국인 전화영어 서비스 ‘스픽케어’, 영어단어학습 프로그램 ‘맥스보카’를 운영 중이다. 특히 ‘스피킹맥스’는 사이트 방문자 수 1,000만 명 돌파, 티몬 교육부문 전체 1위, 아이패드앱 교육부문 1위를…

25억 투자 유치한 No.1 패션 미디어 플랫폼 ‘스타일쉐어’ – 윤자영 대표 인터뷰
  ·  2014년 05월 22일

‘스타일쉐어(StyleShare)’의 윤자영 대표는 특별한 인터뷰이(interviewee)다. 이상하게도 그녀를 만나고 나면 스타트업을 차리고 싶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2월 갓 이사한 사무실에서 윤자영 대표를 만났다. 잠깐 흘리듯 투자 건 이야기가 오간다고 귀띔했었는데, 몇일 전 25억 투자를 유치 소식이 들려왔다. ‘고생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재밌게 사업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또 한 번 듣고 싶었다. 머리가 조금 길어져서 였을까. 3개월 만에 본 윤자영 대표는 이전보다 더 성숙하고 단단해보였다. ▲스타일쉐어 윤자영 대표 비석세스(이하 B) = 먼저 축하드립니다. 25억이면 규모가 꽤 큰 금액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