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om
24개의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동부시장의 문들 두드려보다. 미국동부 시장개척단
  ·  2013년 11월 11일

아직 한국 스타트업들에게는 생소한 미국 동부시장, 보스톤과 뉴욕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시장을 경험해보기 위해 한국 스타트업은 총 9일간의 시장개척 프로그램을 마치고 지난 6일 귀국했다. 실리콘밸리가 있는 서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이곳은 미디어, 문화산업, 패션, 헬스케어등의 산업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MIT, 하버드, 예일 등에서 쏟아져나온 훌륭한 인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들이 융합되어 있는 곳이다. 뉴욕은 어느 도시보다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고 인구 밀도도 높으며 스마트폰에 대한 적응도도 높기 때문에 순수 기술에 기반한 스타트업보다는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하고 수익화 계획이 뚜렷한 스타트업들이…

Entrepreneurs from the East (Coast)
2013년 09월 04일

As well as boasting an impressive speaker line up when it comes to VCs, beGLOBAL also feature some very interesting entrepreneurs and business people, two of which are Saeju Jeong, Co-CEO at Noom and Suk Park, Co-Founder of DramaFever. With both being born in Korea and currently based in New York, they have a lot in common. But the biggest common denominator is their success. Since the age of 19, Saeju Jeong…

SNS 기능을 더한 스마트 만보기 ‘눔 워크’ 21일 출시
  ·  2013년 06월 21일

21일 건강 어플리케이션 1위의 눔 다이어트 코치 개발사 눔(Noom, 정세주 대표)은 신개념 소셜 만보기 ‘눔 워크’를 출시했다. 단순히 정확한 걸음 수를 측정하는 것을 넘어 전 세계 친구들과 함께 서로 얼마나 걸었는지 체크하고 격려할 수 있는 SNS 기능을 더했다. 정 대표는 “기존 건강 어플리케이션의 단점을 보완하고, 꾸준히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능을 덧붙였다.”라고 밝혔다.   눔 워크는 백그라운드 기능으로 24시간 작동하지만, 배터리를 2% 이하로 사용하는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2010년…

안드로이드 1위 건강관리앱, ‘눔 다이어트 코치’ iOS 버전 런칭
  ·  2013년 05월 10일

‘2010구글 선정 최고 안드로이드 앱’, ‘2011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 피트니스 앱’으로 선정된 ‘눔 다이어트 코치’가 10일 iOS버전을 공식적으로 런칭한다. 이미 안드로이드 상에서  800만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헬스 분야 1위의 앱이다. ‘눔 다이어트 코치’는 구글 엔지니어들의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건강한 식단 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전달한다. 이 앱은 ‘눔 카디오 트레이너’ 부터 발전해 온 GPS 기능으로 운동 시 속도, 거리, 칼로리 소모량을 모두 추적하여 정확하게 기록해주며, 음식 사이즈와 재료의 건강함을 기준으로 식단을…

Health & Fitness app, Noom Inc. Secures $2.6 Million in Funding
2012년 12월 18일

Noom Inc. a leading mobile health & fitness developer has today announced that has secured $2.6 Million in pre-Series A funding. The funding round was led by UK-based mobile-focused VC firm m8 Capital.

건강관리 분야 1위 어플리케이션 눔, 최근 30억 투자유치 성공
2012년 12월 18일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 분야 시장점유율 부동의 1위, 눔(Noom Inc., 대표 정세주)이 전 세계적 유명한 벤처캐피탈 회사들의 투자를 받으며 세계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눔은 유럽 최대의 모바일 전문 벤처투자사인 엠에잇캐피탈(M8 Capital)이 주도하고 퀄컴벤처스(Qualcomm Ventures), 하버퍼시픽 캐피탈(Harbor Pacific Capital) 그리고 넥슨의 전 이사이자 이오지에프 파트너스의 김상범 대표가 참여한 프리 시리즈 A(pre-Series A) 펀딩을 통해 260만달러(한화 28억)를 유치하며 다시 한 번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뷰티 앱 사용기 ①]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착한 어플들
2012년 07월 20일

다이어트 3일 째. 방에서 미적미적대다보니 어느 덧 새벽 한 시다. 밤은 깊어가는데 잠은 안 오고 배는 점점 고파진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는 건지도 모르겠다.) 부엌으로 나온다. 낮에 다이어트한다고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 치킨이 보인다. 가족들이 옆에서 계속해서 옆구리를 찔러대도 꾹 참았더랬다. 억지로 눈길을 피하고 차가운 물 한컵을 들이켜보지만 속만 시리다. 다가가본다. 물러선다. 다시 다가간다. 머리는 안 된다고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통통한 치킨다리를 잡는다. 뜯는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만족감에 사로잡힌다. ‘한…

[뉴욕]진정한 열정을 말하다, Noom 정세주 대표 Part II
  ·  2012년 05월 03일

사업을 시작한 정세주 대표는 8개월 동안 지난 25년간 실패했던 회사들의 사례를 분석했다. 가장 처음 개발한 프로토타입이 있었는데,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을 이용해서 런닝머신이나 사이클 위에서 실제처럼 보이게 하는 제품이었다. 그것을 가지고 미국의 한 벤처캐피탈에 들고 갔더니 야망있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That’s a pie in the sky(그림의 떡)”이라는 말과 함께말이다. 제조가 필요한 일이고, 그 사업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화가 힘들다는 점이 발목을 잡았다. 결국 투자는 물건너 갔고, 그 때 정세주 대표는 Lean Startup(아이디어를 빠르게 제품화해 사용자의 피드백을 제품에 즉각 반영하는 방식)을 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