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카카오택시 1년, 지구 12,494바퀴만큼 달렸다
2016년 03월 30일

카카오는 30일, 카카오택시 1주년을 맞아 전국 21만 명의 기사 회원, 8백60만 명의 승객 가입자와 함께 만들어 온 1년의 기록을 공개했다. 누적호출 수만 약 1억 건에 달한다. 지난해 3월 31일 출시된 이후 1년 동안 카카오택시 기사와 승객들은 총 9,719만 회에 걸쳐 연결됐다. 운행 총 거리는 5억72만 km로 지구 12,494바퀴를 돈만큼이자 지구와 달을 651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택시가 필요한 순간에 지나가는 택시를 불러 세우기보다 카카오택시 앱을 실행하는 것이 트렌드가 된 결과다. 카카오택시 기사…

아이폰 수리 O2O 서비스 픽스나우, 용산구 등 강북까지 서비스 지역 확장
2016년 03월 30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아이폰 수리를 받을 수 있는 O2O 서비스 픽스나우가 강서구, 양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그리고 용산구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픽스나우는 고객의 요청을 받으면 현장으로 출동하여 아이폰을 수리해주는 서비스이다. 고객은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신청하고, 평균 30분 이내로 수리된 휴대전화를 받아볼 수 있다. 기존에 강남구, 서초구와 송파구까지 3개 구에서 서비스 중이며, 이번 확장을 통해 고객들은 서울 8개 구에서 픽스나우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픽스나우는 애플코리아의 비싸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A/S 시스템과 사설 수리점의 불확실한 서비스와 가격 정책을 해결하고자 만들어진 스타트업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인테리어 O2O 서비스 ‘인포테리어’, 창업자를 위한 무료 인테리어 컨설팅 제공
2016년 03월 30일

우리나라는 4가구 중 1가구가 창업을 할 정도로 다양한 업종에서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상업, 의료, 교육, 뷰티, 문화,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을 위해 인테리어가 필요한데, 대체로 부동산 임차 비용과 인테리어 비용은 창업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가지게 한다. 부동산 임차를 하게 되면 건물주는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공사 기간을 짧게 1주일에서 한 달 정도를 주고 그 기간에 임대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이렇다 보니 창업자들은 인테리어 업체를 성급하게 결정하고 계약하게 되는데 인테리어 회사들의 비싼 견적, 계약 불이행, 계약과 다른…

메쉬코리아, 전배협과 제휴로 물류 네트워크 강화
2016년 03월 28일

배달앱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최근 공식 출범한 전국배달대행연합회(이하 전배협)와의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전국 배달서비스 지역 거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메쉬코리아는 ‘전국배달대행연합회’와 제휴를 맺어 향후 O2O 서비스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물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전국배달연합회’는 배달대행업을 영위하는 전국의 57개 배달대행 업체들이 상호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결성한 연합회로 지난 15일 공식 출범했다. 메쉬코리아는 전배협과의 제휴를 통해 배달 서비스 지역 범위를 전국적으로 확대할 뿐 아니라 배송기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메쉬코리아 관계자는 “전배협과 제휴로…

골프 장비 공유·대여 서비스 ‘김프로’ 베타 서비스 출시
2016년 03월 21일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등 O2O를 활용한 ‘공유경제’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골프클럽(골프채) 공유 서비스가 출시됐다. 스타트업 대디페이스는 ‘모두가 손에 맞는 골프클럽을 찾는 그 날까지’를 모토로 사용해보고 싶은 클럽을 일정 기간 렌트해서 사용해볼 수 있는 ‘김프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렌트비가 아깝다면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클럽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고 받은 포인트로 사용할 수도 있다. 김프로는 원하는 클럽과 기간을 선택하면 김프로의 배송팀이 직접 사용자에게 배송하고 기간이 끝나면 수거하는 서비스로 현재 강남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 중이다….

국내 5개 O2O 스타트업,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 시장 개선 위한 협약 체결
2016년 03월 21일

중국인 관광객들의 국내 여행 서비스 개선을 위해 O2O 스타트업이 뭉쳤다. 뷰티 컨시어지 서비스 ‘매력한’ 개발사 멍석커뮤니케이션, 의료관광 플랫폼 ‘메이즈한’ 개발사 어게인트웬티, 게스트하우스 여행 O2O ‘몬스테이’ 개발사 지냄, 배달음식 주문 대행 서비스 ‘심야서울식당’ 개발사 커들리, 모바일 관광 패스 서비스 ‘서울트래블패스’ 개발사 트래볼루션 등 국내 5개 스타트업이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 시장 개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은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중국인 관광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는 대 중국 스타트업 공동체를 형성해 각 사 온라인 플랫폼을…

조리 음식 배달 스타트업 ‘스푼로켓’ 사업 중단
  ·  2016년 03월 18일

음식을 직접 만들어 배달하는 온디맨드 음식 배달 스타트업 ‘스푼로켓’이 지난 15일 투자자들에게 사업 중단을 밝혔다. 이유는 스푼로켓이 사업 운영을 위한 투자 자금을 조달받지 못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스푼로켓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븐 시아오(Steven Hsiao)는 스푼로켓 블로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이 사실을 전했으며, 경쟁사인 ‘스프릭(Sprig)’과 파트너십을 맺고 스푼로켓의 사용자들이 스프릭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 스프릭은 스푼로켓 사용자들에게 10달러 할인 쿠폰을 제공 중이다. 아울러 “스푼로켓의 배달 담당자들도 대부분 스프릭이 채용할 것”이라고 시아오는 전했다. 스푼로켓이 내건…

K Cube ventures and Stone Bridge Capital invest into Korean O2O laundry service startup Washon
2016년 03월 17일

Mobile, Game and Technology investment specialist, K Cube Ventures and Stone Bridge Capital have invested US$860k (KRW 1b) into Washon, a laundry service operator. Washon is an on-demand laundry service allowing its users to select collection and return times that are most convenient for them. This O2O (online to offline) came to fruition after Chae J00 Byung, an experienced laundry operator joined forces with IT professionals with experiences working with Naver, Oracle…

반려동물 펫시팅 앱 ‘펫스테이’ 출시
2016년 03월 17일

반려동물 ‘펫시터’를 연결해주는 신규 서비스 ‘펫스테이’가 오픈한다. ‘GOM eXP’은 지역사회 기반 반려동물 돌보미 연결 서비스 ‘펫스테이’를 17일 정식 출시했다. ‘펫스테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반려동물 돌보미 ‘펫시터’와 위탁자인 반려동물 주인을 매칭시켜주는 O2O 서비스다. 반려동물 가구 1,000만 시대, ‘마리와 나’, ‘개밥주는 남자’ 등 반려동물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리에 방송되는 등 가정집에서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펫시터’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GOM eXP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펫스테이’는 반려동물을 두고 집을 비울 때 고가의 동물 호텔, 동물 병원에 의존해야 하는…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 세탁 O2O 업계 최초 부산 진출
2016년 03월 17일

세탁 O2O 서비스 ‘리화이트(RE:WHITE)’가 부산 해운대구 전 지역에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세탁 O2O 서비스의 부산 진출은 업계 최초이다. 이로써 서울·수도권 지역 외 다른 지역에서도 세탁 O2O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리화이트는 부산 해운대구 오픈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전국으로 순차 오픈할 예정이다. 리화이트는 모바일 앱을 통해 세탁물 수거·배달을 신청하는 O2O 서비스로, 기존 세탁소와 함께하는 상생 비즈니스다. 리화이트를 이용하면, 각 지역의 세탁장인이 직접 수거·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강남, 송파, 서초, 판교, 위례신도시, 광교, 송도, 죽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7기 스타트업 선정 완료
2016년 03월 17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7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10개 회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개의 회사는 3월 16일 마루180에서 진행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스파크랩이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스파크랩 7기 프로그램에는 IoT, 보안, O2O, 유통 플랫폼,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회사들이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10개의 업체 중 3개의 회사는 현재 미국 법인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기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부터 이미 투자를 유치한 회사들까지 성장 단계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이번에는 스파크랩 멘토인 제임스 리가 새롭게 창업한…

배달앱 ‘요기요’, 오픈마켓 ’11번가’와 손잡고 배달 서비스 오픈
2016년 03월 14일

배달앱 요기요가 오픈마켓과 손을 잡았다. 배달앱 최초로 SK플래닛 11번가와 제휴하고 11번가 내에 배달서비스를 오픈했다. 최근 11번가는 생활형 O2O서비스를 모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생활 플러스(+)’코너를 오픈해 청소, 세탁, 세차, 맞춤셔츠 등의 서비스를 한곳에 모았다. 특히, O2O서비스 중에서도 이용자 규모가 가장 큰 배달 음식 주문 서비스는 별도로 ‘배달’ 코너를 마련해 요기요 앱을 그대로 11번가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이로써, 요기요를 통해 음식 주문 배달을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기존 요기요 앱은 물론, 11번가에서도 편리하게…

전당포 중개 앱 ‘렌딩박스’ 시범 서비스 오픈
2016년 03월 11일

전당포 비교거래 플랫폼 ‘렌딩박스’가 지난 10일 오픈베타 버전의 앱 시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렌딩박스’는 물건으로 돈을 빌릴 때 전당포들이 입찰한 감정가를 한 번에 비교해주는 중개 서비스다. 이전까지는 물건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자 할 때 일일이 전당포를 찾아다녀야 했다면, 렌딩박스 앱을 이용하면 근거리에 있는 전당포 업체들로부터 담보물의 감정가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다. 렌딩박스가 진출한 모바일 동산담보대출 중개 시장은 핀테크와 O2O 결합으로 새롭게 생겨난 분야로서, 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전당포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인도 아파트 렌탈 O2O 서비스 ‘제니파이’, “인도의 임대 아파트 거래 시장 바꾼다”
  ·  2016년 03월 08일

인도의 총 35개 지역 중 9번째로 인구가 많은 카르나타카주의 주도인 벵갈루루는 인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연구개발 센터가 속속 자리하고 있다. 이 현상은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올해 1월 16일 경제 정책의 화두로 꼽은 ‘스타트업 인디아(Starup India)’ 캠페인을 힘입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벵갈루루에는 200만 명의 IT 직종 종사자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적 변화는 3명의 인도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인도공과대학(ITT) 출신 삼총사, 인도의 부동산 시장을 바꾸다 이는…

카카오드라이버, 기사용 안드로이드 앱 출시
2016년 03월 07일

카카오가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규 O2O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의 기사용 안드로이드 앱을 7일 출시하고 기사회원 등록 접수를 시작한다. 카카오는 기사용 앱 출시와 함께 카카오드라이버 운영 정책을 일부 공개하며 ‘서비스 종사자가 첫 번째 고객’이라는 O2O 서비스 운영 방향을 내세웠다. 이번에 선보인 카카오드라이버 기사용 앱은 승객용 앱 출시에 앞서 기사 회원 등록 신청을 받기 위한 사전 공개 버전이다. 신청은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1년 이상 된 운전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경력·지역·법인 소속 여부와…

MCN 스타의 팬덤 문화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
  ·  2016년 03월 03일

지난 1월, 남미의 페루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한류(Korea wave)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유튜브를 통해 알리며 MCN 스타로 성장한 나르디 산타나(Nardy Santana)의 팬 미팅 현장에 무려 2천여 명이 모였다. ‘라티나 사람(Latina Saram)’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지 불과 1년 만이다. 구독자는 15만 명을 넘어섰으며, 스페인어권 기반의 국가들을 중심으로 4천여 명의 팬클럽이 결성되었다. 이날 나르디의 행사는 페루의 지역 텔레비전 및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재전파 되기도 했다. 나르디 산타나(Nardy Santana)를 국내의 탑 MCN 스타들과 비교해 특별한 점은 주요 구독자들의…

전 요기요 창업 멤버가 만든 O2O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
  ·  2016년 03월 03일

가사도우미 서비스 미소(miso)의 공동 창업자 빅터 칭(Victor Ching)의 이전 이력은 화려하다. 지금은 ‘요기요’라는 이름으로 국내 시장에 자리매김한 독일의 배달 서비스 전문 유니콘 스타트업 ‘딜리버리히어로’가 2012년 한국 진출을 고려할 당시 칭은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초기 멤버로 선정되어 약 1년간 서비스 기획, 디자인,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초기 성장을 리드했다. 지인 기반 소개팅 앱 ‘친친’ 출시  서비스 초기엔 요기요의 배달 관련 업무 특성상 콜센터처럼 운영되었는데 칭은 20대 초반~30대 중반의 젊은 구성원들과 주로 소통했다. 칭은 “그들의…

카카오, 카카오드라이버 전용 보험 시스템 구축
2016년 03월 02일

카카오가 올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규 O2O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를 위한 새로운 대리운전 보험 시스템을 준비한다. 서비스 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없앰과 동시에 높은 보험 보상한도로 종사자와 이용자 모두의 신뢰를 얻는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카카오는 카카오드라이버 뿐 아니라 기존 대리운전업계에도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전망이다. 카카오는 2일 오후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동부화재, KB손해보험과 각각 ‘카카오드라이버 보험상품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카카오와 양 보험사는 대리운전 서비스가 종사자와 이용자를 위한 보험 상품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카카오드라이버의 성공과…

배달 앱 ‘부탁해!’, ‘CU편의점 상품은 배송비 100원’ 프로모션 실시
2016년 02월 26일

배달 앱 ‘부탁해’를 통하면 배송비 100원으로 CU편의점의 모든 상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부탁해’를 운영하는 메쉬코리아 측은 “오는 3월 말까지 구매 가격과 관계없이 모든 상품을 배송비 100원에 배달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CU편의점 내 모든 상품을 구매가격, 수량 등과 상관없이 배달 앱 ‘부탁해’에서 주문하면 자동으로 배송비를 100원으로 적용돼 구매한 물품을 받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삼각김밥 하나를 주문해도 100원에 배달이 가능하다. 프로모션은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이며, ‘부탁해’ 앱에 입점한 모든 CU편의점에서…

쿨리지코너, 100억 원 규모 부산 청년창업펀드 결성
2016년 02월 24일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털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이하 쿨리지코너)가 100억 원 규모의 ‘부산청년창업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투자대상은 대표이사가 만 39세 이하 또는 29세 이하 임직원 비중이 50% 이상인 청년 기업이다. 이번 펀드에는 부산지역 성공 벤처기업 리노공업이 출자에 참여하여 선도기업이 청년기업에 투자하는 선순환 투자 사례다. 쿨리지코너는 24일 해운대구 센텀동에 위치한 스타트업 타운 CENTAP에서 결성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투자에 나선다. 이번 펀드의 대표펀드매니저인 권혁태 대표이사는 “부산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며, 핀테크, O2O 등 지역발전에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