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E
셀카 동영상 전용앱 ‘롤리캠(lollicam)’, iOS 버전 출시
2015년 09월 25일

글로벌 미디어 스타트업인 시어스랩이 신개념 셀카 동영상 전용 앱인 ‘롤리캠(lollicam)’의 iOS 상용버전을 9월 25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처음 선보인 ‘롤리캠’은 국내 첫 출시 후 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80만을 달성한 셀카 동영상 앱으로 10대와 20대 사용자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롤리캠은 누구나 쉽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시네마그래프(Cinemagraph)라는 독특한 형식의 GIF(움직이는 사진)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롤리캠만의 실시간…

미리보는 소셜 네트워크 2015, 제 2의 페이스북을 점쳐보다
  ·  2014년 12월 23일

저물어 가고 있는 2014년, 페이스북이 만들어진지 꼭 10년 됐다. 10년 동안 소셜 네트워크는 어김없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사람들의 생활 속에, 많은 산업 속에 깊숙히 침투했다. 떠오르는 2015년의 소셜 네트워크는 어떻게 발전할지 예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다양하고 좁아지는 소셜 네트워크 여행, 쇼핑, 외식 등 각각의 분야에 특화된 소셜 네트워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람들은 ‘아무나’가 아닌 ‘나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과의 소통을 원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시간을 때우는 데에서 벗어나 필요한 정보를 얻고…

[beTECH] 트위터의 6초 동영상 서비스 바인, 모바일 메신저 시장 진출
  ·  2014년 04월 07일

6 초 동영상 서비스 바인, 모바일 메신저 시장 진출 국내에는 6초 동영상 서비스로 잘 알려진 바인(Vine)이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진출한다. 바인은 본래 스크린을 터치하고 있을 때만 촬영이 되는 방법으로 최대 7초 길이의 동영상 클립을 제작하여 바인 자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공유하거나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 다른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바인은 지난주 금요일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동영상 메세지 전송 기능을 공개했다. 동영상 메세지(Vine message, 이하 VM)는 기존 바인 앱 동영상 클립 제작 방법으로…

모바일 메신저에 최적화된 동영상의 포맷 ‘스냅샷’을 찾아서… “AHIKU의 bb출시와 line의 업데이트”
  ·  2013년 09월 27일

2013년도에 들어서면서 모바일 메신저들이 필수적으로 음성메시지 기능을 필수적으로 탑재하던 유행이 있었다.  10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모바일 메신저들이 앞다퉈 스냅샷’ 기능을 추가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9월 23일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짧은 동영상에 BGM을 추가해 보낼 수 있는 ‘스냅무비’라는 기능을 업데이트했고, 9월 24일 아이쿠(AHIKU, 김호근 대표)는 3초 GIF(일명 움짤)를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SNS인 bb를 출시했다. 짧은 길이의 동영상 클립을 ‘스냅샷’이라고 말하자면, 그 시초는 올해 초 론칭되었던 vine으로 볼 수 있다. Vine은 6초 길이, 정사각형의…

Bb – A New Feature Packed Video Sharing App From Korean Startup AHIKU
2013년 08월 20일

With Vine and Instagram dominating the image and video sharing market, is there enough room for another player? Korean startup AHIKU thinks their app Bb has a chance. But with a plethora of photo and video apps coming out of Asia, Ahiku is facing a tough battle to make a stand in the market. However, with a small team and low overheads combined with existing partnerships with companies such as KT, STP…

[beTECH] Getty Image의 모든 사진에 광고가 붙는다? / 마리사 메이어가 야후에서 인수한 20곳의 스타트업
  ·  2013년 08월 01일

Vine에서 모인 사람들, 암환자를 위한 영화제 자발적 개최 Zombie Musical을 제작중에 있던 영화감독 Ryan McHenry가 암에 걸렸다. 그 이후 자발적으로 사람들이 그를 위해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Ryan Gosling Won’t Eat His Cereal” 라는 유명한 Vine비디오를 패러디해서 “Ryan Gosling Won’t Eat His Cancer.” 라는 비디오가 업로드되기도 했다. 이것은 단순한 모금운동이 아니다. 모금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단순히 돈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라는 취지를 가지고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Mashable 관련기사보기>…

Has Twitter’s Vine Copied Korean Video SNS Service, RECOOD?
2013년 02월 13일

Video SNS service, RECOOD from Seoul based AHIKU Corporation is already available on iOS and from Q2 2013 will be available on Android. The company recently spoke to us, highlighting the startling similarities with Twitter’s recently launched Vine service.

’140자’ 트위터의 ’6초’ 동영상 공유 서비스, ‘VINE’
2013년 01월 28일

지난 24일(현지 시간) 트위터는 6초짜리 비디오를 공유할 수 있는 iOS용 동영상 서비스 바인을 출시했다. 정식 출시 하루 전, 23일(현지 시간) 트위터의 최고경영자(CEO) 딕 코스톨로(Dick Costol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타다르 스테이크 만드는 동영상을 편집해 올리면서 공개된 바인은 현재 iOS용으로 한정돼 제공되고 있다. iOS뿐만 아니라 추후 추가 플랫폼도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