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금융 솔루션 핀테크 스타트업 데일리페이(대표 이해우)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2026 디노랩 전북 IR 데모데이'에서 대상(전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 수상을 통해 데일리페이는 우리금융그룹으로부터 우선 투자 검토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데일리페이는 이번 데모데이에서 온·오프라인 소상공인의 실시간 사업 데이터와 매출 흐름을 분석해 자금 한도를 산출하는 ‘365일 24시간 자금 유동화 솔루션’ 및 ‘소상공인 특화 실시간 신용평가엔진’을 선보여 최고 점수를 받았다. 독자적인 기술력과 매출 성장은 물론, 다수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금융 공급 체계를 꾸준히 확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데일리페이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우리금융그룹과의 전략적 협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포용적 금융 실천과 지역 금융 혁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해우 데일리페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데일리페이가 쌓아 온 기술력과 사업 안정성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자체 및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데일리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