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PR
IT 실무교육 전문기관 마소캠퍼스, ‘스타트업을 위한 PR 강의’ 개설
2015년 04월 21일

마소캠퍼스는 홍보 및 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스타트업을 위한 지속가능한 언론 PR과 온라인 PR’ 강의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타트업의 홍보 목적별로 PR의 유형을 구별하고, 각각 어떻게 언론과 온라인 PR을 진행해야 하는지 상세한 방법을 현장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해당 과정을 통해 수강생은 국내외 PR 전문가가 활용하는 도구를 배우고, 언론 및 온라인 PR을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익히게 된다. 강연자인 추현우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대표는 “PR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길 바라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이한종의 스타트업 읽어주는 남자 #2] 월드 베스트 디지털 마케팅 어워드 40
  ·  2014년 09월 02일

스타트업에게 마케팅이라는 단어는 과연 ‘사치’일까? ‘돈이 없어서 마케팅을 못 한다’라는 스타트업의 말은 그저 핑계에 불과한 것일까? 업계의 전문가들은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의 말, “부재(不在)는 혁신(革新)을 잉태한다.”의 말을 인용하며, 한정적인 자원만을 탓하지 말고 기발하고 속도감 있는 스타트업다운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혹자는 스티브잡스가 가장 싫어했던 단어가 ‘마케팅’과 ‘브랜딩’이었으며 제품 자체에 집중하고 소비자와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런 입소문 마케팅이 시작된다는 의견을 주기도 한다. 둘 다 맞는 말들이다. 하지만 막상 나의 서비스, 혹은 제품을 어떻게…

현대카드의 ‘글로벌 PR 마이더스’ 자리를 내려놓고, 스타트업 홍보를 시작한 이유 – 피오나배 배지영 대표
  ·  2014년 04월 11일

당신은 ‘언론 홍보의 힘’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를 운영하다 보면 일 평균 3~4건의 스타트업 보도자료를 받는다. 새로운 서비스 혹은 상품 출시나 중견 규모의 스타트업이 회사 운영 이슈에 따라 배포한 보도자료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제 막 시작한 스타트업들의 경우 홍보 인력이 부족하여 본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직접 의뢰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필자는 보도자료를 검토할 때 신생 스타트업 중 홍보가 확실히 필요한 곳이나 중견 스타트업의 중요한 이슈를 우선으로 선별한다. 하지만 소수를 제외하고 보도자료 자체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