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디바이스
화웨이, 팔찌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B2와 이어폰 형 웨어러블 디바이스 N1 공개
  ·  2015년 03월 02일

오늘 MWC(Mobile World Congress)가 개막했다. 이에 많은 전자 회사들이 앞다투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화웨이는 새로운 웨어러블 디바이스, B2와 N1을 공개했다. 지난해 앞서 내놓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B1의 새 버전인 B2는 소모한 칼로리와 걸음 수만을 트래킹하던 기존의 B1에 걷기, 달리기 등 운동 타입을 설정할 수 있게 했으며 수면 모드 등이 추가됐다. 블루투스도 4.1버전이 장착됐으며 마이크로 USB 포드도 있어 충전에 용이하다.한 번의 충전으로 사용 시 5일, 대기 모드시 12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트래킹된 운동 정보는 토크밴드(TalkBand)라는 앱으로 확인할…

“스마트콘텐츠 콘퍼런스 2014” 사전 등록 12월 2일 마감
  ·  2014년 12월 01일

  오는 12. 5(금)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103호에서‘스마트콘텐츠 콘퍼런스 2014’가 개최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콘텐츠 산업의 국내외 이슈 진단과 차세대 트렌드를 살펴보고 향후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총 5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스마트콘텐츠의 생태계 점검과 함께 미디어아트와 같은 새로운 스마트콘텐츠를 제시한다. 이날은 피봇 멀티탭, 칫솔 스탠드 등 300개 이상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상업화하면서 제조업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 퀄키(Quirky)의 총직원책임자(Chief of Staff)인 저스틴 세던펠드(Justin Seidenfeld)와 유저의 취향을…

‘당신의 걸음은 안녕하십니까?’ 킥스타터 하루 만에 5만 달러 끌어모은 하드웨어 스타트업 ‘직토’
  ·  2014년 11월 17일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더라고요.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한지 하루 만에 목표액의 딱 반을 채웠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재기 넘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탄생하는 걸까. ‘직토’가 킥스타터에서 하루 만에 5만 달러의 선 주문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렜다. 킥스타터는 전 세계 하드웨어 스타트업에게 일종의 고속도로로 통용되는 곳이다. 일단 킥스타터에서 인정을 받은 하드웨어라면, 외신의 주목을 받는 것은 물론 대규모의 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든든한 스펙을 확보한 셈이 된다. 스마트 시계 ‘페블워치’가 대표적인 킥스타터…

알리바바 잭 마 회장, 애플페이에 “나와 함께 일해보겠나” 등
  ·  2014년 10월 29일

  [re/code] 잭 마, 애플페이에 “나와 함께 일해보겠나” 알리바바(Alibaba)의 잭 마(Jack Ma) 회장이 애플페이(ApplePay)와의 파트너쉽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알리바바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인 알리페이(Alipay) 서비스를 실시 중인데요. 잭 마의 이와 같은 제안에 팀 쿡도 “이번 주 내로 대화를 갖고 파트너쉽에 대해 논의해보자”고 말했다고 합니다. 알리페이와 애플페이가 손을 잡게되면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요.       [BACKCHANNEL] 구글X, 초기 질병 진단하는 미니 로봇 개발 중 구글의 연구 프로젝트팀인 구글X의 앤드류 콘래드(Andrew Conrad) 연구원이…

‘웨어러블 혁명’의 시작,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만나다
, beSUCCESS 2014년 05월 14일

▲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왼쪽), 미스핏 CEO 소니 부(가운데), 메이필드펀드 팀 챙 대표(오른쪽) 웨어러블 혁명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스마트워치 페블의 CEO와 활동량 측정기 미스핏의 CEO가 만났다. 이들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 연사로 참석해 금일 오전 각자의 스피커 세션에서 창업 스피커를 공유했고, 웨어러블 분야의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메이필드펀드(Mayfield Fund)의 팀 챙(Tim Chang) 대표를 진행자로 하여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논하는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패널 토론은 웨어러블 산업의…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 “가장 중요한 것은 팀원들과 모든 것을 공유하는 것”
2014년 05월 14일

▲ 에릭 미기코브스키 대표가 스마트워치 페블의 성공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웨어러블 혁신 분야의 가장 뛰어난 글로벌 리더로 손꼽히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Eric Migicovsky)의 창업 스토리를 공유하는 스피커 세션이 14일 오늘 개최된 비론치 2014(beLAUNCH 2014)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막을 올렸다. 페블의 에릭 미기코브스키는 스마트 워치 페블의 창업가이자 CEO로, 2012년 12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서 역사상 최고 금액인 1,030만 달러(한화 약 109억 원)의 초기 자금을 모아 약 27만 명에게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미국에서 본격적인…

2014, 커넥티드 하드웨어(Connected Hardware)가 답이다
  ·  2014년 01월 27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가 ‘웨어러블 테크(Wearable Tech)’,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 등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가 올 2014년도의 주요 화두다. 최근 개최된 CES2014에서 주목한 분야가 바로 사물인터넷으로, 홈케어 및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에서 이 기술을 접목한 사례가 많이 소개되었다. 기존에 하드웨어는 사용자가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하나의 물리적 틀이었다. 그러나 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로 하드웨어 자체가 사용자의 정보를 기록, 분석하여 적절한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지능형 디바이스로 발전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트렌디한 상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쏟아지고 있어…

음악에 취한 괴짜들 Machina, 웨어러블 뮤직 콘트롤러 재킷 개발과 펀딩 성공담을 한국에서 공개한다.
  ·  2013년 11월 25일

<마치나(Machina, 이하 마치나) 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뮤직 콘트롤러, Midi Controller Jacket v1.0> 최근 스마트 손목시계 콘셉트의 갤럭시 기어를 선보인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모스키노(MOSCHINO)를 비롯 뉴욕 알렉산더 왕의 S/S 런웨이에서 자사의 갤럭시 기어를 액세서리로 협찬하여 콜라보레이션 런웨이를 성공리에 마쳤다. 글로벌 IT 브랜드인 구글의 구글 글래스에 이어 삼성전자의 갤럭시 기어 등장으로, 먼 나라 이야기처럼 여겨지던 IT 연구실의 결과물이 일상의 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웨어러블 컴퓨팅 혹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불리는 이 차세대…

3D Printing, Exmobaby, Wearable device-영역을 공유하는 패션과 IT(2/2)
2013년 10월 30일

앞선 기사에 이어 (지난 기사 : 영역을 공유하고 있는 Fashion 과 IT (1/2) ) 이번엔 아기를 가진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Exmobaby, 3D printing을 통해 신체에 Fit되는 옷을 만드는 기술, 그와 관련되어 가상으로 옷을 입어보는 기술 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옷을 가상으로 착용해볼 수 있는 시스템 그리고 3D 프린팅? 미래에는 어떻게 옷을 쇼핑할까? 근래에는 소비자를 아바타 처럼 가상화 하여 가상현실속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옷을 입혀보는 식의 IT기술이 쇼핑에 접목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기술 자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