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P2P 금융 스타트업 펀다, 엘리펀드와 손 잡고 부동산 핀테크 진출
2015년 11월 16일

지역 상점 전문 P2P 대출 펀다는 부동산 전문 핀테크 기업 엘리펀드와 상호 업무협력 및 P2P 렌딩 공동 중계를 위한 협약(MOU)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2015년 IBK 기업은행 핀테크 드림공모전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양사는 앞으로 다양한 P2P 금융 상품개발을 위한 업무 협력은 물론 각각의 인프라를 활용한 전략적 P2P 대출 공동중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양사의 P2P 렌딩 중계 플랫폼을 이용한 통합 마케팅 사업을 다각적으로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펀다의 박성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엘리펀드의…

정책금융공사의 해외진출플랫폼펀드 출자 담당에 엠벤처, 스틱, SBI 3사 낙점
  ·  2014년 12월 16일

엠벤처투자와 스틱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가 정책금융공사의 해외진출플랫폼펀드 출자를 담당하게 됐다. 지난 12일 스틱인베스먼트와 SBI이베스트먼트가, 지난 14일에는 엠벤처투자가 해외진출플랫폼펀드에 대한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중소·벤처 해외진출플랫폼펀드는 지난 2013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정책금융공사가 첫 선을 보인 펀드로 지난해 큰 호응을 얻자 올해부터 정기 출자 사업에 포함시켜 추진해왔다. 지난 2013년 수시출자 형태로 이뤄진 펀드는 한국투자파트너스(800억 원), KTB네트워크(1150억 원), 아주IB투자(600억 원)가 위탁 운용사로 선정되며 총 2550억 원 규모의 펀드가 조성됐었다. 이어 정책금융공사는 올해 1차에서는 스틱인베스트먼트와 SBI인베스트먼트가, 지난 8월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