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지진
IT는 네팔을 어떻게 돕고 있을까?
  ·  2015년 05월 01일

지난 25일 네팔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후 10여 차례에 걸친 여진으로 이재민은 45만 명, 사망자 수는 1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가 네팔을 향해 구호의 손길을 뻗고 있는 가운데, IT 기술도 수해 복구에 힘을 싣기 시작했다. 네팔 참사를 세상에 알린 1등 공신, 드론 지난 27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이 공개한 드론 영상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처참한 참사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유적들이 파괴되고 잔해만 남은 카트만두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고, SNS 등을 통해…

다음카카오, 네팔 강진 긴급 구호 모금 진행
2015년 04월 29일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오늘 대한적십자사, 기아대책, 월드비전 등의 국제구호단체 및 이용자들과 함께 자사의 모금 플랫폼 ‘희망해’를 통한 네팔 강진 긴급구호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오는 5월 26일까지 지속된다. 기부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희망해’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네팔의 아픔이 멈추길 희망해’ 캠페인에 참여하면 된다.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참여 가능하며, 카카오페이는 물론 휴대폰이나 신용카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활용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또한 보다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를 위해 이용자가 본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