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스타트업
싱가포르 아이디 캐피탈(ID Capital), 아태지역 농업∙식품기술 컨퍼런스 제5회 퓨처 푸드 아시아(Future Food Asia) 참가 스타트업 모집
2021년 01월 27일

싱가포르 아이디 캐피탈(ID Capital), 아태지역 농업∙식품기술 컨퍼런스 제5회 퓨처 푸드 아시아(Future Food Asia) 참가 스타트업 모집 아태지역 농업기술과 식품기술 분야 전문 투자사인 아이디 캐피탈(ID Capital)이 2021년 6월 제5회 퓨처 푸드 아시아(Future Food Asi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퓨처 푸드 아시아(Future Food Asia)는 농식품 분야의 혁신에 기여하고, 전문 기업과 스타트업이 공존할 수 있는 농업 식품 기술 산업 생태계를 조성을 위하여 아이디 캐피탈이 2016년부터 시작했다. 지난 4년 동안 퓨처 푸드 아시아는 아태지역 40여 개 스타트업에 첨단…

케이벤처그룹, 농업벤처기업 만나씨이에이에 투자 통해 ICT 활용한 첨단 농업산업 육성 나선다
2015년 10월 20일

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벤처그룹이 농업벤처기업 만나씨이에이 지분 33% 수준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케이벤처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향후 ICT 기반 첨단 농업 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카카오의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만나씨이에이(MANNA CEA)가 생산하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유통 및 마케팅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만나씨이에이는 카이스트(KAIST) 출신인 박아론, 전태병 공동대표가 의기투합해 2013년 3월 설립한 수경재배 방식(아쿠아포닉스)과 ICT가 접목된 농장 자동화 기술을 가진 농업벤처기업이다. 친환경 농장 구축 및 관리에 필요한 솔루션과 제어 설비를 직접 개발/생산할…

에스토니아 농장 경영 스타트업 ‘바이탈필드’ 13억 투자 유치
  ·  2015년 05월 28일

에스토니아에 기반을 둔 농장 경영 스타트업 바이탈필드(vital field)가 실리콘밸리 투자사로부터 총 120만 달러(한화 약 13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탈필드는 클라우드 기반의 농장 경영 소프트웨어로, 모바일 앱을 통해 농부들이 병해충을 관리하고 기후 변화를 추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농사 계획 수립과 재고 관리, 손익 보고서 등의 복잡한 서류 작업을 앱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바이탈필드의 마틴 랜드(Martin Land) 대표는 “농업 효율성은 날씨부터 재정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요소에 의해 좌우된다”면서, “바이털필드는 몇…

룸메이트였던 카이스트 청년 둘, 귀농인들을 위한 농업 스타트업 만들다
  ·  2015년 03월 30일

며칠 전, 신촌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한 40대 조기 퇴직자의 인터뷰 기사를 접했다. 우리 가게 1Km 반경 안에 치킨집만 13곳, 한 달 평균 매출 300만 원으로는 임대료 및 인건비 감당도 어려우니, 문 닫을 날만 남았다. 그는 눈칫밥을 먹더라도 회사에 붙어 있어야 했다는 쓸쓸한 후회의 말을 전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와 같은 40대 자영업자의 평균 소득은 2013년 기준 2,725만 원으로, 임금 근로자 5,170만 원 대비 52%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한국경제연구원은 내수 진작을 위해서라도, 40, 50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