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소셜 네트워크 기반 음악 추천 서비스 핀플레이리스트 개발사 ‘크레바스에이아이’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
2020년 05월 29일

소셜 네트워크 기반 음악 추천 서비스 ‘핀플레이리스트’를 개발하는 크레바스에이아이(Crevasse AI, 대표 정상교)가 스트롱벤처스 등으로부터 시드 라운드 투자(투자금액 비공개)를 완료했다. 핀플레이리스트는 소셜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사용자 간 음악 추천 서비스로, 사용자가 만든 플레이리스트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고, 다른 사용자에게 추천하거나 추천받을 수 있다.

카카오, 멜론의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위해 8천억 원 단기차입
2016년 03월 15일

카카오가 국내 1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멜론’의 운영사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기 위해 8천억 원을 단기차입하기로 공시했다. 이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보통주 1천932만2천346주(지분율 76.4%)를 인수하기 위함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6개월간 단기차입한 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32.2%에 해당하는 규모다. 올해 1월 11일 로엔의 기존 대주주인 스타인베스트홀딩스(SIH)는 카카오에 보유 지분 전량(61.4%)을 넘길 것을 발표했으며 1월 21일엔 로엔의 2대 주주인 SK플래닛이 이사회를 열어 보유한 로엔 지분 전체인 15%를 카카오에 매각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SIH와 SK플래닛 각 555만5천972주와 135만7천367주에 대해 카카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SK플래닛, 로엔 지분 전량 카카오에 매각하며 카카오 지분 2% 획득
2016년 01월 22일

SK플래닛이 음원서비스 ‘멜론’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전체를 카카오에 넘긴다. SK플래닛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현재 보유한 로엔 지분 전체인 15%를 카카오에 매각하기로 결의했다. 로엔의 기존 대주주인 스타인베스트홀딩스는 최근 카카오에 보유 지분 전량(61.4%)을 넘기기로 했다. 양사 간 계약에 따라 로엔 지분 15%를 보유한 SK플래닛도 동반매도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SK플래닛의 매각 금액은 총 3천680억 원 규모로 2천199억 원은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는 카카오의 지분 135만7천367주를 받는다. 이에 따라 SK플래닛은 카카오의 지분 2%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앱애니, 2015년 전 세계 및 국가별 모바일 앱 트렌드 결산 발표
2016년 01월 21일

세계 최대의 모바일 앱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는 2015년 전세계 및 국가별 모바일 앱 트렌드를 분석한 ‘2015 Retrospective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는 앱 플랫폼과 시장의 변화, 앱 수익화 트렌드, 모바일 게임 트렌드 및 국가별 상위 앱과 기업 순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앱애니의 2015년 Retrospective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세계 앱 시장 국가별 순위에서 Google Play 매출 기준 3위, 다운로드 기준 8위, iOS 매출 기준 8위를 기록했다. 2015년 앱 수익화 측면에서 앱애니가 분석한 주요…

카카오, ‘멜론’ 로엔엔터테인먼트 1조 8천7백억 원에 인수
2016년 01월 11일

카카오가 국내 최대 디지털 음원 서비스 ‘멜론(Melon)’을 운영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6.4%를 1조8,700억 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이번 인수를 통해 로엔의 음악 콘텐츠와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을 결합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계획이며 음악 창작자 기반의 콘텐츠 생태계를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생산·발굴을 통한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 카카오는 로엔 인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로엔의 기존 대주주 스타 인베스트 홀딩스 등을 상대로 유상증자를 실시, 7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나머지 금액에 대해선 자체 보유한 현금과 인수금융을 활용할…

“3천 만명의 게으른 청취자들을 깨우면, 음악 시장의 판도가 달라집니다” – 비트패킹컴퍼니 박수만 대표 인터뷰
  ·  2014년 08월 25일

▲비트패킹컴퍼니의 정민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좌), 박수만 대표(우) 거대 포털 사업자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하나가 나타났다. ‘디지털 음악 산업을 혁신시켜버리겠다’는 포부를 들고 등장한 ‘비트(beat)’가 그 주인공이다. 포부에 걸맞게 지난 3월 출시 이후, 별다른 마케팅 없이 올 7월 기준 청취자 수 10만 명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수없이 많은 스타트업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 도전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는 곳은 비트패킹컴퍼니가 유일하다. 비트패킹컴퍼니의 박수만 대표는 네이버의 대표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