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美, 동영상 간편 제작 애플리케이션, ‘플라이어(Flyr)’ 출시
  ·  2017년 04월 04일

여러 전문가들이 비디오에 증강현실이 결합된 스냅챗을 미디어의 미래로 꼽는 사이, 스냅챗은 뉴스 섹션인 ‘디스커버(Discover)’에 쓸만한 콘텐츠 협력사를 유치했다. 이 와중에 ‘플라이어(Flyr)’라는 이름의 스타트업이 새로 출시한 애플리케이션은 스냅챗의 디스커버뿐만 아니라 다른 소셜 미디어에도 올릴 수 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준다. 이 회사를 설립한 하산 우리오스테구이(Hassan Uriostegui)와 브렛 오브라이언(Brett O’Brien)은 비디오 공유 플랫폼인 ‘비디(Viddy)’에서 함께 일했었다. 비디에서 오브라이언은 공동설립자 겸 CEO였고, 우리오스테구이는 컴퓨터 그래픽 및 엔지니어링 디렉터였다. 오브라이언은 플라이어의 목표에 대해, “동영상 스토리 제작을 민주화하는…

유료 모델로 시작한 인도의 미디어 스타트업, ‘더 켄(The Ken)’
  ·  2017년 03월 23일

큰 경제 규모와 고속 성장에도 불구하고 인도의 비즈니스 미디어 시장은 침체된 상태다. ‘더 켄(The Ken)’은 인도의 미디어 스타트업으로, 무너진 시장을 되살리는 동시에 질 좋은 기사에 대한 유료 독자층의 존재를 증명하려고 시도 중이다. 인도의 벵갈루루에 위치한 이 회사는 전직 기자와 기업가가 포함된 네 명의 공동설립자에 의해 지난해 10월 3일 설립됐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서방에서 유료 구독 모델은 보편화하는 추세다. 뉴욕타임스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디지털 구독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의 전직 에디터가…

문화 콘텐츠 스타트업 ‘어반플레이’, 네이버와 서울산업진흥원서 투자 유치
2016년 12월 27일

도시 문화 미디어 ‘어반폴리 2.0’을 서비스 중인 스타트업 ‘어반플레이(대표 홍주석)’가 네이버와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어반플레이’는 도시 문화에서 하드웨어가 충분함에도 그 속을 채울 콘텐츠가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말한다. 지속적으로 콘텐츠가 만들어질 수 있는 시스템이 없고, 콘텐츠의 가치에 대해 정당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 거기에 더해 도시에서 문화적으로 활력을 얻은 곳이 겪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도 콘텐츠 생산과 소비의 지속 가능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2013년 설립된 ‘어반플레이(URBANPLAY)’는 그런 문제의식에 기초해 도시 지역의 콘텐츠…

美, 개인 맞춤형 뉴스 구독 서비스 공(Gong), 출시와 함께 36억 원 규모 시드투자 받아
  ·  2016년 11월 29일

수많은 맞춤형 뉴스 서비스가 시장에 범람하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갖는 사람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이치크 벤 바셋(Itzik Ben-Bassat, 윅스 이사, 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 맞춤형 뉴스 아이디어를 투자자에게 공개했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회의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 뉴스야?”, 투자자들 모두 제발 좀 그만 하라는 반응이었어요. 하지만 그는 지난 11월 23일, 블룸버그 베타(Bloomberg Beta), 세쿼이아 캐피탈(Sequoia Capital), 맹그로브 캐피탈 파트너스(Mangrove Capital Partners), 볼드스타트 벤처스(Boldstart Ventures) 등과 엔젤투자자로부터 미화 3백만 달러(한화 약 36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하며…

네이버, 소프트뱅크벤처스와 500억 원 펀드 조성해 콘텐츠 산업 키운다
2016년 11월 14일

네이버와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콘텐츠 분야 초기기업을 위한 신규 펀드 ‘에스비넥스트미디어이노베이션펀드’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될 펀드의 규모는 500억 원 규모로 네이버가 400억 원, 소프트뱅크벤처스가 45억 원, 한국벤처투자조합이 5억 원, 기타 해외 기관에서 50억 원을 각각 연내 출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의 대표 매니저인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준표 이사는 IP(Intellectual Property) 형태의 콘텐츠 비즈니스, 콘텐츠를 매개할 플랫폼 및 테크놀로지 분야가 이번 펀드의 주된 투자처이며 기본적으로는 초기 기업 위주로 10억~20억 원 수준으로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발표를 통해 언급된 투자 예상…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 21억원 시드투자 유치
2016년 10월 14일

영미권 모바일 웹소설 플랫폼 ‘래디시(Radish)’의 운영사 래디시 미디어(대표 이승윤)가 그레이록 파트너스, 로워케이스 캐피털 등 기관 투자자와 실리콘벨리 엔젤투자자로부터 약 190만 달러(한화 약 21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월 14일 출시된 래디시는 영미권 대상의 웹소설 플랫폼으로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무료와 유료, 혹은 프리미엄(Freemium) 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Freemium) 콘텐츠는 발행 즉시 결제한 사용자에 한해 열람이 가능하고 일주일 후 무료가 되는 방식. 래디시 미디어에 투자한 그레이록 파트너스와 로워케이스 캐피털은 실리콘벨리를 대표하는 기관…

TC Disrupt SF 2016 – 흑인 미디어 블래비티(Blavity)의 여성 CEO 모건 드본
2016년 09월 21일

지난 12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샌프란시스코(TC Disrupt SF) 2016 어젠더 프로그램의 연사로 초청된 모건 드본(Morgan DeBaun)은 미국 테크놀로지 업계에서 매우 독특한 인물이다 . 여성, 흑인, 흑인 미디어의 CEO, 온갖 마이너한 것들이 그녀를 수식한다. 그녀가 2014년 공동 창업한 미디어 블래비티(Blavity, Black+Gravity)는 이제 월간 UV 7백만 수준의 인터넷 뉴미디어로 성장했고 흑인 커뮤니티의 버즈피드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번 달엔 500스타트업에서 1백만 달러의 초기 투자를 받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Black Lives Matter 블래비티는 흑인 청년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한다. 그리고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BLM)…

동남아시아 테크 미디어 회사 ‘e27’ 24억 원 시리즈 A 투자유치
  ·  2016년 07월 27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미디어 회사 e27이 220만 달러(한화 약 24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중국의 테크템플그룹(TechTemple Group)이 이끌고 중국의 리니어벤처(Linear Venture), 인도네시아의 컨버전스벤처스(Convergence Ventures), 싱가포르의 벤처크레프트(Venturecraft)와 스페이스몹(Spacemob), 취나얼(Qunar)의 공동 창업자 더글러스 쿠(Douglas Khoo), 스페이스몹의 창업자이자 CEO인 투로체스 푸아드(Turochas Fuad)가 참여했다. e27은 투자금을 활용해 뉴스 편집 인력과 행사 전문 인력 등 전 분야에 걸쳐 인력을 확충하고 현재 운영 중인 구인 서비스, 아시아 스타트업 정보 데이터베이스, 3자 제안 방식의 서비스 매칭…

미국 콘텐츠 제작·공유 서비스 ‘스토어하우스’ 사업 중단
2016년 06월 14일

전 애플 디자이너인 마크 카와노(Mark Kawano)가 공동 창업자로 있는 콘텐츠 제작·공유 서비스 ‘스토어하우스(Storehouse)’가 이달 15일 사업을 중단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토어하우스는 사용자에게 자신만의 콘텐츠를 텍스트, 사진, 동영상을 활용해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한 비주얼 콘텐츠 서비스다. 2013년 아이패드 버전, 2014년 아이폰 버전, 2015년 안드로이드 버전 앱을 지속해서 출시하며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SV엔젤(SV Angel), 트루벤처스(True Ventures), 셔팔로벤처스(Sherpalo Ventures), 레러벤처스(Lerer Ventures), 디자이너 펀드(Designer Fund)로부터 총 850만 달러(한화 약 99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했다. 또한, 애플…

사이즈가 아닌 체형별 옷을 추천하는 패션 콘텐츠 미디어 커머스 ‘포보’ 출시
  ·  2016년 05월 30일

온라인에서 옷을 구매하는 데는 여러 제약이 있다. 첫째로 옷을 직접 입어볼 수 없으므로 오직 웹사이트에 명시된 사이즈를 통해 착용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야 한다. 둘째,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찾기 위해 다양한 스타일과 사이즈를 제공하는 다수의 브랜드를 검색해야 한다. 이달 초 공식 출시된 포보(Fovo)는 옷의 사이즈가 아닌 사용자의 체형과 선호 스타일을 통해 분석·선정된 제품만을 소개하고 구매까지 연결하는 패션 콘텐츠 결합형 미디어 커머스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포보의 웹사이트에 접속해 자신의 체형과 선호 스타일에 관한 5가지…

데이블, 관심사 및 지역 기반 네이티브 광고 플랫폼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 출시
2016년 05월 24일

개인화 콘텐츠 추천 전문 기업 데이블이 미디어사 사이트 내 추천 기사 영역에 독자들의 관심사와 지역 기반으로 사용자들을 타겟팅해 네이티브 광고를 제공할 수 있는 광고 플랫폼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를 출시했다. ‘데이블 네이티브 애드’는 미디어 플랫폼 사용자의 관심사와 지역 정보를 분석해 광고형 콘텐츠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역 타겟팅을 활용하면, 특정 지역에서 접속한 사용자에게만 광고를 노출할 수 있으며, 광고주는 행정구역상 도와 광역시 단위로 타겟팅을 할 수 있다. 또한, 관심사 타겟팅을 통해 광고주가 관심사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가…

‘오가닉 비즈니스-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을 통해 본 스타트업의 기술
  ·  2016년 03월 14일

작년, 세계 최대의 오프라인 유통업체 월마트의 시가 총액을 넘어서 전 세계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더욱 촘촘히 엮어가는 아마존(Amazon)은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커머스 사업자의 대표적인 예다. 국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최근, 약 4조 원가량의 신규 투자를 발표하며 복합쇼핑몰 인프라를 확대하고 하는 이마트의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역시, 신세계 그룹의 경쟁 상대는 다름 아닌 소셜 커머스 1위 업체인 쿠팡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혹자는 이를 쇼핑 카트를 밀어낸 ‘총알배송’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1994년 설립 후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고…

피플게이트, 문화·미디어 콘텐츠 제작 사업 계약 확대
2016년 03월 03일

IT 회사 피플게이트는 소셜미디어 ‘피플게이트’를 운영하는 동시에 현재 정기적으로 다양한 문화·미디어 콘텐츠를 자체 기획 제작하고 있다. 현재 피플게이트는 한국 야쿠르트 측과 제2의 폴바셋이라고 불리는 미국 바리스타 챔피언 찰스 바빈스키 미디어 콘텐츠 제작, QBS와의 미디어 계약, SK브로드밴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와의 콘텐츠 계약 건 등 10여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피플게이트는 현재까지 콘서트, 토크쇼뿐 아니라 전시, 연극 등과 협업해 오프라인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온라인·가상현실 콘텐츠 형태로 제작해 피플게이트 앱과 파트너사 채널에 제공 중이다. 특히, 지난 1월에는…

한국 방송 콘텐츠 스트리밍 기업 ‘쿨리’,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우리쿨리’ 출시
2016년 01월 25일

글로벌 스트리밍 미디어 기업 쿨리(KOOLi)는 고화질의 한국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우리쿨리(WooriKooli)를 미국에서 최초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쿨리는 2015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설립된 회사로 티비 기반의 한국 동영상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테크 기반의 미디어 기업이다. 현재 KBS, MBC, SBS, JTBC와 같은 한국 주요 방송사와의 협약을 맺고 매주 200시간 이상의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며, 별도의 부설 연구소를 통해 안정적인 기술과 서비스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쿨리의 정영덕 대표는 티비와 관련된 플랫폼 비즈니스 업계에서 10년 이상 쌓아온…

나만을 위한 뉴스·꿀팁 모아주는 앱 ‘렌즈’ 출시
2016년 01월 13일

스마트 미디어 스타트업 리비가 사용자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뉴스 정보를 제공해주는 모바일 앱, 렌즈를 출시했다. 렌즈 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가 보고 싶은 분야나 본인의 관심사를 설정하면 뉴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통해 수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렌즈는 각 사용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스토리)와 정보 소비 경향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관심사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각 사용자들의 성향에 맞는 콘텐츠와 정밀한 타겟팅 광고를 가능하게 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만약 ‘재테크’ 키워드를 구독하면 재테크와 관련된 콘텐츠가 타임라인에 모아지며, 걸그룹의 소식을 보고…

논픽션 도서 요약 앱 ‘블링키스트’ 53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1월 11일

독일 베를린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블링키스트(Blinkist)’는 베스트셀링 논픽션 도서의 내용을 3가지 항목으로 요약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블링키스트 앱을 서비스 중이다. 최근 블링키스트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털 그레이크로프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40만 달러(한화 약 53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그레이크로프트파트너스는 앱 통계 분석 플랫폼 ‘앱애니’, 미국 대표 블로그 뉴스 ‘허핑턴포스트’ 등에 투자한 바 있다. 애플 앱스토어로부터 2014년 최우수 앱으로 선정되기도 한 블링키스트는 사용자가 15분 안에 책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타겟 마케팅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 ‘글랜스’, 홍콩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미디어파이’와 마케팅 계약 체결
2015년 11월 30일

타겟 마케팅과 브랜드 콘텐츠 제작 전문 스타트업 ‘글랜스’가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미디어파이’와 함께 ‘글랜스TV를 통한 해외 마케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 글랜스TV는 카페, 식음료 매장, 헤어살롱 등 전국 1,000여 개 매장에 설치되어 글랜스가 제작하는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등의 콘텐츠를 상시로 송출하고 있다. 또 스포츠웨어 카파, 멀티 패션편집숍 원더플레이스의 전국 매장에 브랜드 TV를 구축해 브랜드 콘텐츠 및 글랜스 콘텐츠를 송출하고 있다. 또 글랜스가 제작한 콘텐츠는 네이버,다음 등 온라인 플랫폼으로도 송출되고 있다. 글랜스TV를 보는 시청자는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SK텔레콤 멀티채널네트워크 스타트업 ‘트레져헌터’에 50억 원 투자
2015년 11월 09일

SK텔레콤은 양띵, 악어, 김이브, 최고기 등 유명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전문 스타트업 트레져헌터에 50억 원을 투자했다. SK텔레콤은 트레져헌터의 우수 동영상 콘텐츠를 9일 공식 출시한 모바일에 특화된 뮤직, 라이프, 엔터테인먼트 전문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핫질(HOTZIL)’에 공급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우수 크리에이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운영해 MCN 생태계 강화 및 콘텐츠 품질 향상에도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미 트레져헌터, 비디오 빌리지 등 대표 MCN 관계자들과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제작 노하우를 전수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크리에이터 영상 공모전을 통해…

앵그리버드 제작사 ‘로비오’, 대규모 인력 감축 진행
  ·  2015년 10월 22일

지난 8월 260명의 직원을 해고하겠다고 밝힌 앵그리버드의 제작사 ‘로비오(Rovio)’가 최종적으로 전체 직원의 25%인 213명을 해고했다고 전했다. 핀란드에 본사를 둔 로비오는 앞으로도 수익성이 없는 사업을 철수하는 구조조정과 인력 감축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앵그리버드 영화를 제작 중인 팀을 제외한 전반적인 로비오의 사업부서들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적인 사업 구조 개혁을 진행 중이 로비오는 앞으로 게임, 미디어, 소비재 이 세 사업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로비오의 대변인은 “로비오는 이제 파트너들과 함께 진행되는 출판…

쇼핑 후기 공유 앱 ‘브랜디, 5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9월 10일

브랜디는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디는 쇼핑 후기 공유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다. 투자금은 모바일 및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기술 개발과 고객 확보를 위한 마케팅에 사용할 계획이다. DSC인베스트먼트 측은 “브랜디는 창업팀이 e-커머스와 브랜드 산업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지니고 있다”며 “모바일쇼핑 분야에서 글로벌로 통할 수 있는 미디어 모델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서정민 브랜디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마케팅과 인재 확보에 주력하고 사용자에게 더욱 즐겁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