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빌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스타트업 ‘버즈빌, 옐로모바일의 ‘쿠차 슬라이드’ 상대로 형사고소
2016년 01월 22일

21일, 리워드형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허니스크린’을 서비스 중인 스타트업 ‘버즈빌이 지난 11일 벤처 연합체인 옐로모바일의 ‘쿠차 슬라이드’를 상대로 검찰에 형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버즈빌은 2013년 1월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앱 서비스 ‘허니스크린’을 출시한 이래 현재 한국, 일본, 대만 등에서 600만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5월 간단한 삽입만으로 기존 앱에 잠금화면 기능을 활성화해주는 잠금화면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버즈스크린을 출시, OK캐쉬백, BC카드, 11번가 등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쿠차는 2011년 6월에 출시된 소셜커머스 모음…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스타트업 ‘버즈빌’ 130억 원 시리즈 B 투자 유치
2015년 12월 23일

모바일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 스타트업 버즈빌이 1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LB 인베스트먼트, KTB 네트워크, 포스코 기술투자, 컴퍼니케이 파트너스, ES 인베스터 등 5개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지난 2013년 12월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40억 원의 투자를 받은 지 2년 만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LB 인베스트먼트의 정경인 부장은 “버즈빌은 허니스크린을 통한 다년간의 잠금화면 비즈니스 노하우, ‘OCB락’의 성공으로 증명된 플랫폼의 잠재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특허를 바탕으로 급성장하는 모바일 광고 시장을 이끌 것”이라며…

“유럽 디자이너는 기술보다 인문학 먼저 배운다”, 맥스 버즈빌 디자이너 인터뷰
2015년 06월 19일

최근 국내 잠금화면 플랫폼 앱 허니스크린이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글로벌 관점의 UI와 디자인을 적용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허니스크린은 숏컷 기능을 추가해 잠금화면에서 사용자가 즐겨찾기해 놓은 앱을 투 버튼(Two button)으로 바로 접근할 수 있게 했고, 날씨 등 앱 내 모든 구성요소들의 UI와 디자인을 유럽풍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시 입혔다. 감성의 영역인 디자인에서 어떻게 한국의 색채를 빼고, 글로벌 옷을 입힐 수 있었을까? 답은 작년 말 버즈빌에 합류한 프랑스인 UX/UI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