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유라이크코리아,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가축질병관리 시스템 통해 국내 어그테크 산업을 이끌겠다”
  ·  2016년 02월 24일

전 세계 식량 시스템은 2050년 까지 90억 명의 인구를 먹일 수 있을만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전 세계 농업, 축산업 등의 분야에서는 첨단 기술을 도입해 식량의 생산량과 생산질을 높이고자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이런 어크테크 분야에 가장 활발히 도입되어왔다. 즉 각각의 생산 시스템 또는 생산 개체에 첨단 센서가 부착되어 수백, 수천의 환경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생산의 량과 질을 끌어올리는 것이다. 특히, 소고기와 우유의 수요가 많은 해외는 축산업 분야에서 이미 과학적 데이터에…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모션블루’, “사물인터넷 적용한 놀이 블록 ‘모블로’ 통해 창의 교육 앞장 서겠다”
2016년 02월 23일

국내 대기업의 앱·웹사이트 개발 및 운영을 대행해온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모션블루’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놀이 블록 ‘모블로’를 소개했다. 2002년 설립되어 약 14년간 웹·앱 서비스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온 모션블루가 교육 시장에 진출해 자체적인 수익을 이끌 사업 모델을 개발했다는 의미가 크다. 모블로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 블록을 이용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놀이 블록으로 센서가 장착된 보드판 위에 LED, NFC 태그, 모터, 근접 센서 등이 내장된 블록을 조립하며 복합적 사고와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실물로 조립된 블록…

빅데이터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 ‘라이브케어’ 서비스로 모든 소의 질병을 실시간 감지한다.
2016년 02월 12일

빅데이터 스타트업인 유라이크코리아는 작년 9월 실시간으로 가축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케어’를 출시한 후 현재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라이브케어 서비스는 손가락 크기의 하드웨어 센서를 소에게 투여 후 소의 체온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사전 질병 예방과 소의 품질 관리를 한 번에 끝내는 원스탑 서비스다. 라이브케어를 통해 실시간 취합한 데이터는 메인 서버로 전송하고, 고객사는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소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의 이상 발생시 자동 알람으로 즉시 농장주와 수의사에게…

이스라엘 크라우드 소싱 파킹 솔루션 스타트업 ‘애나고그’ 시리즈 A 투자 유치
  ·  2016년 02월 0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사를 둔 스마트 파킹 솔루션 스타트업 ‘애나고그(Anagog)’는 ‘크라우드파크(CrowdPark)’라는 자체 기술을 통해 크라우드 소싱된 실시간 주차 정보를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주차 공간이 확보되는 즉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서비스다. 애나고그는 내비게이션, 주차 관련 사업자들과 협력을 맺고 이들 사업자의 앱 및 서비스에 크라우드파크 기술을 연동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즉 애나고그의 크라우드파크 기술은 파트너 사업자의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소유한 모바일 기기 센서를 통해 수집된 정보를 활용한 모델이다….

야놀자, 객실관리 효율성 강화를 위해 무선 카운팅 센서 기업 ‘커누스’에 투자
2016년 02월 01일

숙박 O2O 기업 야놀자는 IoT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커누스와 전략적 업무 협약 및 투자를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선 절전시스템 전문기업 커누스는 USN기술(Ubiquitous Sensor Network)을 접목한 다양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방향인식 ‘무선 카운트 센서’를 개발한 회사다. 커누스의 IoT 대표적인 무선 절전시스템 ‘이노세이버’는 무선 카운팅 센서를 적용하여 출입문에 사람이 들어가고 나가는 방향을 인식함으로써 해당 구역의 인원 유무를 정확하게 감지해 효율적으로 전력을 제어할 수 있다. 야놀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디자이너용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 스타트업 ‘스튜디오씨드’, 중국 고비파트너스로부터 1억8천만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11일

디자이너용 프로토타입 제작 도구를 만드는 스타트업 ‘스튜디오씨드(Studio Xid)’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테크크런치 베이징 2015 스타트업 컴페티션’을 통해 중국 내 유명 벤처캐피털인 고비파트너스(Gobi Partners)로부터 1억8천만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플래텀을 통해 밝혔다. 테크크런치 베이징은 매년 중국 북경과 상하이 등에서 중국 내외의 다양한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약 6,000명 참가하는 중국 최대 스타트업 컨퍼런스다. 올해 북경 행사에는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서 300여 개 이상의 스타트업들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디캠프와 함께…

사물인터넷 스타트업 ‘유니크온’, 통신사 제품보다 저렴한 스마트홈 서비스 출시
2015년 11월 06일

사물인터넷 기기 및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유니크온(UNIQON)이 오늘(6일) 스마트홈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 플랫폼 개발은 구글, 애플 등과 같은 글로벌 IT 기업이 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에 한국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은 고무적이다. 유니크온은 최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한 ‘제1회 부산 사물인터넷 기술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스타트업이다.  유니크온이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홈 제품은 3개이며, 개별 또는 번들로 구매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유니크온 허브’로 집 안에서 쓰고 있는 TV, 에어컨, 오디오 등의 리모컨 역할을 대신해 가전제품의 부품 교체 없이 스마트폰으로…

청바지 사이즈 측정해주는 스마트 레깅스 ‘라이크어글로브’
  ·  2015년 10월 13일

스마트 패션 관련 서비스와 제품이 늘고 있는 가운데, 청바지 사이즈를 측정해주는 스마트 레깅스 ‘라이크어글로브(LikeAGlove)’가 출시됐다. 라이크어글로브는 센서와 전도성 섬유(conductive fiber)를 이용해 바지 사이즈를 특정해 준다. 청바지를 살 때 브랜드마다 다른 사이즈 때문에 나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청바지를 찾기가 어려웠다. 라이크어글로브 레깅스는 청바지 쇼핑을 더 쉽고 편리하게 하도록 개발됐다.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 레깅스를 착용한 후 레깅스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사이즈가 측정되며, 골반, 허리, 다리 길이 등의 측정값이 라이크어글로브 앱으로 전송된다. 현재 라이크어글로브의 데이터베이스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