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 운영사 래티스, 20억 원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2024년 04월 12일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운영하는 래티스 주식회사(대표 강상원)가 20억원 규모의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어센도벤처스가 리드투자자로 나섰으며, 스프링캠프와 다성벤처스가 기관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스프링캠프는 지난 시드 투자에 이어 이번에도 후속투자를 진행했다. 계약을 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기까지의 과정을 넘어, 계약 체결 이후의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한 변호사 출신의 강상원 대표와 개발자 출신의 이재하 CPO가 2023년 4월 래티스를 설립했다. 프릭스를 통해 견적·제안서 작성부터 전자계약, 주요 일정 관리, 세금계산서 발급 등 계약…

디지털 치과 진료 서비스 ‘저스트스캔’ 운영사 글라우드, 30억 규모 프리 시리즈 A 투자 유치
2024년 04월 05일

디지털 치과 진료 전환 서비스 ‘저스트스캔’ 을 운영하는 (주) 글라우드(대표 지진우)가 30억 규모 Pre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KB인베스트먼트의 주도로 신용보증기금, 한국사회투자 등이 참여했다. KB인베스트먼트는 말레이시아 펜자나캐피탈, RHL 벤처스와 함께 조성한 히비스커스(Hibiscus) 펀드를 통해 이번 PreA 라운드에 약 20억 규모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 유치 자금으로 글라우드는 동남아시아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클라이언트 확보 및 서비스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글라우드는 치과 병원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 디지털 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