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펀다, 세븐엔젤스홀딩스로부터 10억 원 투자 유치 및 업무제휴 체결
2016년 04월 04일

 P2P 대출 중개플랫폼 ‘펀다’가 스타트업 투자 및 경영컨설팅사인 세븐엔젤스홀딩스와 투자 및 업무제휴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투자계약 및 MOU 체결식은 3월 31일 세븐엔젤스홀딩스 본사에서 세븐엔젤스홀딩스 강태욱 의장과 김성현 대표, 펀다 박성준 대표가 참석했다. 세븐엔젤스홀딩스가 이번 투자계약으로 펀다에 투자하는 금액은 10억 원이다. 이번 투자는 지역상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펀다의 P2P 대출 서비스의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 또한, 세븐엔젤스홀딩스가 보유한 경영컨설팅 노하우로 펀다의 성장 속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P2P 금융 서비스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P2P 대출 시장의 새로운 영역…

[단독 인터뷰] ‘서비스 수수료 논쟁’을 겪는 중견 스타트업 우아한형제들의 과제 – 내부/외부 고객과의 ‘상생’
  ·  2014년 02월 25일

지난 주말 국내 대형 커뮤니티 웹사이트 “뽐뿌”에 배달 앱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영업자가 올린 ‘배달 앱 수수료’ 관련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뽐뿌 게시글에 이어 다음 아고라 서명 운동으로까지 퍼지면서 배달 앱을 사용하는 자영업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울트라콜 서비스 제도에 포함된 “바로결제” 서비스  국내 대표적인 배달 앱 개발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월 이용료 3만원, 5만원에 파워콜, 울트라콜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워콜이 기본 광고 서비스이며 여기에 상단 광고 노출 효과와 바로 결제 서비스를 포함한 울트라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