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타트업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하드웨어 스타트업 데모데이 선정팀에게 심천 탐방 기회 제공
2015년 05월 22일

민관 협력 스타트업 네트워크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장 김상헌 네이버 대표, 센터장 임정욱, http://startupall.kr)가 하드웨어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참가한 팀 중 두 곳을 선정해 하드웨어 스타트업 중심지로 각광받는 심천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다음 달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심천 시에서 열리는 ‘메이커 페어 셴젠(Maker Faire Shenzhen) 2015’에 방문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이 제공된다. 하드웨어 스타트업 컨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열리는 하드웨어 스타트업 데모데이는 다음 달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와 메이커들을…

[TechCrunch SF 2014] 불법 논란 ‘우버’, 18조 원 가치의 스타트업이 내다보는 그들의 미래
  ·  2014년 09월 10일

세계적인 스타트업의 산실,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열린 테크크런치 SF 2014의 개막 첫 세션은 최근 국내에서도 정부와 갈등을 빚어 주목을 받고 있는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의 트레비스 캘러닉(Travis Kalanick) 대표가 장식했다. 트레비스 대표는 현재 180억 달러(한화 약 18조4,500억 원)의 가치를 가진 우버를 이끌고 있지만, 그의 표현에 따르면 그 역시 ‘허접한(Scrappy)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4년의 어려운 시절을 겼었다. 결국 6년 반 동안의 고전 끝에 그의 첫 회사이니 레드 스우쉬(Red Swoosh)는 아카마이(Akamai)에 1,900만 달러(한화 194억7,500만 원)에 매각됐다. 현재 우버의 가치는 그…

Internet in China
2012년 07월 25일

중국 시장은 계륵과도 같다고 합니다. 시장이 크고 매력적인 건 알겠는데, 난이도가 너무 높고 불확실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결국 앞 뒤 다 재고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똘똘이 스머프가 맞을지, 손실을 무시하고 달려드는 돈키호테가 맞을지는 중국 문호가 본격 개방된지 십수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증명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국 진출을 준비중인 외국 기업을 위한 세가지 팁 – 2부
2011년 11월 29일

이 포스트는 TechNode의 Editor인 Jason Lim에 의해 쓰여진 글로, TechNode는 최신 중국 스타트업 미디어로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생생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지난 번에 쓴 ‘중국 진출을 준비중인 외국 기업을 위한 세가지 팁 – 2부’에 이어서 쓰는 글입니다. Bowei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겠습니다. Bowei는 슬라이드를 업데이트한 후에 저와도 연락이 닿았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저는 중국의 크기와 기회의 매력에 대해 포스팅했었습니다. 그 매력 때문에 외국 기업가들이 중국에서 쉽게 상점을 내고 물건을 팔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중국 진출을 준비중인 외국 기업을 위한 세가지 팁 – 1부
2011년 11월 24일

이 포스트는 TechNode의 Editor인 Jason Lim에 의해 쓰여진 글로, TechNode는 최신 중국 스타트업 미디어로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생생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에, 제가 잠시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야기해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호주에 가 있었거든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를 놓치고 만 것이죠. 중국 출생으로 미국에서 생활한 기업가인 Bowei Gai의  “중국 스타트업 리포트(The China Startup Report)”라는 슬라이드 쉐어를 가지고 왔습니다. 중국에 ‘골드러시’의 기회를 노리고 오는 외국인 기업가들에게 냉혹한 현실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흥미로웠습니다. 여러모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