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토
직토, 웨어러블 업체 최초 리워드형 서비스 연계 보험상품 출시
2016년 04월 18일

헬스케어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Zikto)와 인터넷 생명보험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이 15일 출퇴근 시간대의 교통상해를 보장해주는 ‘(무)직토m교통상해보험’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교통상해보험은 기존 산재보험에서 일반적으로 보장되지 않았던 출퇴근 시간대의 교통상해를 보장해주는데 의미가 있다. 오전 6~10시 사이 및 오후 6~10시 사이에 교통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사망할 경우 최대 1억 원, 이외의 시간대에 교통재해로 사망 시에는 최대 5,000만 원을 보장한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재해로 인해 장해 분류표에서 정한 장해지급률 중 3% 이상 100% 이하에 해당하는 장해를 입을 경우 최대 1억…

직토, 소프트뱅크와 파트너십 체결로 일본 시장 진출 본격화
2016년 03월 31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Zikto)’가 일본 소프트뱅크와 파트너십을 맺고, 직토워크(ZIKTO Walk)의 일본 시장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직토는 소프트뱅크가 제공하는 아이디어 단계로 시작 중인 제품의 상품화를 지원하는 소비자 참가형 플랫폼 ‘플러스스타일(+Style)’에 출점하여, 4월부터 직토의 웨어러블 밴드인 직토워크와 전용 스트랩을 일본 국내에 독점 판매한다. ‘플러스스타일’은 소프트뱅크가 지난 3월 24일에 오픈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종합쇼핑사이트다. 직토는 이번 계기로 3월 30일부터 한 달간 오모테산도 위치한 소프트뱅크 오프라인 매장 ‘플러스스타일 출점제품 전시’가 진행되어 직토워크 및 전용 스트랩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직토워크,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 헬스케어 부문 본상 수상
2016년 02월 02일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가 걸음걸이를 교정해주는 웨어러블 직토워크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의 하나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컨설팅회사인 IFD(International Forum Design)가 개최하는 행사로, 6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공신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며 7개 분야의 제품을 심사하고 있다. 이번 어워드는 53개 국가에서 2,458개 기업의 5,295개 제품이 참가했으며, 직토워크는 프로덕트 분야의 의학/헬스케어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직토워크’는 잘못된 보행습관을 바로잡아 주는 웨어러블 밴드로 걸음걸이 수 뿐 아니라 걷기자세, 수면 습관도…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 IBK캐피탈 등으로부터 12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1월 26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Zikto)’가 IBK캐피탈과 SBA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IBK캐피탈 및 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직토는 더크리에이션투자조합을 비롯하여 총 20억 원의 누적 투자를 기록했다.  직토는 걸음걸이 자세 교정 스마트밴드인‘직토워크’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이 업체가 10월 5일 선보인 직토워크는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과 우월한 디자인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직토는 최근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교보라이프플래닛, 네이버 라인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2015 아시아디자인어워드’(Design for Asia Award)에서 은상(Silver Award)을 받으며 기술력과 더불어 우수한 디자인도…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 삼성물산의 신규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와 손잡고 패션시장 진출
2015년 11월 17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직토(Zikto)’가 삼성물산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웨어러블 밴드로 패션시장에 진출한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삼성물산은 신규 액세서리 브랜드 라베노바를 통해 웨어러블밴드 ‘직토워크’(Zikto Walk)’의 팔찌 부분을 디자인해 직토에 제공하게 된다. 직토워크는 직토가 최근 선보인 팔찌 형태의 걸음걸이 교정 웨어러블 밴드로, 스트랩 교체가 가능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시장을 개척한다는 전략이다.  서한석 직토 이사는 “직토워크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밴드로 걸음걸이 교정을 통해 체형 비대칭 개선에 도움을 준다”면서 “기능성을 지닌 직토 워크와 삼성물산의 패션 브랜드 라베노바의 만남은 사용자의…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 인터넷 생명보험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전략적 제휴 체결
2015년 07월 22일

웨어러블 스타트업 직토가 인터넷 생명보험회사 교보라이프플래닛과 22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최초로 체결한 헬스케어 웨어러블 스타트업과 보험사의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양사는 ‘더 건강한 보험 캠페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제휴는 웨어러블 업체로는 핏빗(Fitbit), 미스핏(Misfit)에 이어 세계에서는 세 번째다. 세계 1위 웨어러블 업체인 핏빗의 경우, 바이털리티 그룹(The Vitality Group)과 보험사 존 핸콕(John Hancock)을 연계하여 보험상품을 출시했다. 핏빗은 지난 달에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으며 기업 가치는…

‘SXSW 2015’ 참가 국내 5개 스타트업, 폭스사-랄프로렌-넷플릭스 등으로부터 협업 제안 받아
2015년 03월 19일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과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사장 하영구)은 콘텐츠 분야 유망 신생기업 5개사와 함께 13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창조산업 페스티벌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SXSW)’에 참가했다. 국내 스타트업은 ‘강남에서 온 괴짜들(Geeks from Gangnam)’이란 이름의 공동 부스 및 동명의 네트워크 행사를 통해 한국 콘텐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렸다. 특히 17일(현지시간) 개최한 네트워크 행사에는 약 200명의 글로벌 창업계 관계자 및 한국 창업생태계에 관심 있는 600명의 일반 참가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파티에서는 노브레인, 아시안체어샷, 솔루션스 등 K-Pop 밴드 공연도…

美 크라우드 펀딩 수혜입은 국내 스타트업, 한국에서는 불가능할까?
2014년 12월 16일

“크라우드펀딩 법 도입이 시급하다”. 지난 2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창의적 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으로 크라우드펀딩이 정착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크라우드펀딩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현재 리워드 제공형 크라우드펀딩을 넘어 금융당국의 인가없이 등록만으로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온라인 소액 투자 중개업이 가능해진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을 조달하려고하는 사업자들은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가 면제되고 증권기관의 평가의견 없이 증권발행이 가능해진다. 즉, 각종 규제가 완화되어 사업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이나 중소, 벤처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대중들로부터 자금 조달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걸음교정 웨어러블 밴드 ‘아키’, 킥스타터 론칭 2주만에 1억 펀딩 성공
  ·  2014년 11월 26일

지난 11월 11일 킥스타터에 걸음교정 웨어러블 밴드 ‘아키(Arki)’를 출시한 국내 하드웨어 스타트업 직토(Zikto)가 론칭 15일만에 10만 달러(한화 1억1,067만 원) 모금에 성공했다.  직토의 아키 밴드는 ‘걸음의 양’만 측정하는 기존의 활동량 측정기와 달리 ‘걸음의 질’까지 분석해내는 웨어러블 밴드다. 아키 밴드는 왼손과 오른손이 걸을 때 발생하는 스윙의 크기 등을 분석하여 걸음 자세가 불균형하거나 좋지 않을 경우 진동 알람 기능, 신체 균형 분석 기능 등을 통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자세를 교정할 수 있게 돕는다. 덧붙여 개인의 고유한 걸음 걸이…

[SNS2014]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서비스 돋보인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현장
2014년 11월 24일

오늘 개최된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에서는 45개 기업의 스타트업 경연대회와 동시에 26개 기업에 전시 부스 운영이 함께 진행됐다. 전반적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이는 기업을 여럿 볼 수 있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눈에 띈 8개의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컨시더씨(ConsiderC) / RX Cycle RX 사이클은 사용자 가진 스마트 디바이스에 앱을 연동해 실내 사이클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운동 기구다. 지도에 표시된 실제 지형 위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압력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도…

‘당신의 걸음은 안녕하십니까?’ 킥스타터 하루 만에 5만 달러 끌어모은 하드웨어 스타트업 ‘직토’
  ·  2014년 11월 17일

“옛말 틀린 것 하나 없더라고요.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한지 하루 만에 목표액의 딱 반을 채웠습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재기 넘치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탄생하는 걸까. ‘직토’가 킥스타터에서 하루 만에 5만 달러의 선 주문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설렜다. 킥스타터는 전 세계 하드웨어 스타트업에게 일종의 고속도로로 통용되는 곳이다. 일단 킥스타터에서 인정을 받은 하드웨어라면, 외신의 주목을 받는 것은 물론 대규모의 투자를 끌어올 수 있는 든든한 스펙을 확보한 셈이 된다. 스마트 시계 ‘페블워치’가 대표적인 킥스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