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나발 라비칸트(앤젤리스트 대표)가 전하는 “스타트업 리쿠르팅의 정석”
  ·  2014년 02월 03일

나발 라비칸트(Naval Ravikant)는 실리콘밸리에서 보기 드문, 야전(野戰) 형 전략가이다. 풍부한 스타트업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를 집행하는 플랫폼 빌더(Platform Builder)라는 이야기다. 에피니온(Epinion, Shopping.com을 통해 IPO)과 제노아(Genoa Corp, Finisar에 매각) 등을 창업한 바 있으며, 트위터(Twitter)와 우버(Uber), 야머(Yammer)등에 투자한 바 있다.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엔젤리스트(Angelist)의 공동창업자이자 대표로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나발 라비칸트, 그가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을 통해 스타트업 리쿠르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현장감 넘치는 조언을 전한 바 있다. #1. 인맥…

2013 하반기 입사할만한 스타트업 셋
  ·  2013년 08월 19일

2013년 스타트업계에서 가장 주목한 만한 일은 ‘아무 주목할 만한 흐름이 없었다’ 이다. 2011년의 소셜커머스붐이나 2012년의 큐레이션붐이 사라지고, 벤쳐캐피탈들의 스타트업 옥석가리기가 시작되면서 ‘좋은 스타트업’ 만들기가 거의 힘들어졌고, 기존의 스타트업들도 사업을 접는 경우가 많아졌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목받는 스타트업은 더욱 가치가 올라가고있는데, 셰릴 샌드버그가 밝혔듯이 개인이 스타트업계에서 커리어를 쌓는데 가장 좋고 빠른 길은 ‘로켓에 올라타기'(관련기사:IT 창업의 위험)이다. 성장하고있는 회사에서 지속적으로 일한다면, 후에 창업하기에 그것 보다 더 좋은 이력은 없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2013년 하반기의 주목할…

초기 창업기업에서 인재(人材) 선발하기
  ·  2013년 08월 12일

선발 전공자의 관점에서 모집(recruitment)에서 고려해야 하는 점과 이력서 고르기부터 시작해 실제 사람을 선발하는 방법에 대한 도움말

배우자 선택하듯 채용해라
  ·  2012년 11월 29일

“사장은 스타트업 초기에 업무 시간의 50% 이상을 좋은 사람을 채용하는 데 써야 합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실리콘 밸리 VC인 비노드 코슬라가 남긴 의미심장한 말이다. 그는 또한 한발 더 나가 나머지 50% 시간은 채용한 인력이 계속 회사에 남게 하는 데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IT스타트업 전용 채용 플랫폼의 등장! VENSTER와 RocketPun.ch
2012년 10월 11일

IT스타트업만을 위한 전용 채용 플랫폼이 나왔다. 무려 두개가 동시에. VENSTER와 RocketPun.ch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