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벅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무염・캐시미어 100% 머플러, 크라우드펀딩 1,119% 달성
2019년 11월 12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정다운・이수화 대표)’가 무염・100% 캐시미어 머플러 크라우드펀딩 1,119%를 달성하며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유(OU)는 펀딩 마감과 동시에 제품 제작에 들어갔으며, 크리스마스 전까지 배송을 완료할 계획이다. 오유(OU)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순수한 부드러움, ‘무염 캐시미어’와의 첫만남’이라는 제목으로 10월 4일부터 4주간 OU 시그니처 머플러, OU 고 아웃 머플러, OU 데일리 랩 총 3종의 제품의 펀딩을 진행했으며, 이 머플러는 무염・캐시미어 100%로 내몽고에 위치한 유목민들이 키우는 화이트 산양의 솜털 사용하여 세계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는 캐시미어 전문 업체에서 생산한다. 오유(OU)의 이수화 대표는…

무염・캐시미어 100% 머플러로 올겨울을 감싸줄,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정다운, 이수화 대표
  ·  2019년 10월 14일

오유(OU)는 순우리말 ‘요’에서 시작된 이름으로, 영문 o와 u의 세로 표기에서 나온 아이디어이다. 여행을 사랑하며 자연을 동경하는 오유(OU)의 공동 창업자 정다운 대표는 오유(OU)를 창업하기 전 10년 넘은 커리어를 뒤로하고, 나홀로 여행을 떠났다. 그렇게 시작된 1년 9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배낭 속에 넣고 다닌 작은 담요는 매일 아늑하게 품어주고, 불안함을 다독여 주는 그런 안식처가 되어주었다고 한다. 그때의  담요가 주는 모든 것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새로 시작하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가 하고자 하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무염・캐시미어 100% 머플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통해 출시
2019년 10월 08일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오유(OU, 정다운・이수화 대표)’가 무염・100% 캐시미어 머플러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 통해 출시했다. 이 머플러는 오유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는 캐시미어 전문 업체에서 생산한다. 오유의 무염・캐시미어 100% 머플러는 중국 자치구 내몽고에 위치한 유목민들이 키우는 화이트 산양의 솜털 사용한다. 이 지역의 캐시미어는 몽골, 네팔 이란산 캐시미어보다 밝은 컬러이며, 다른 지역보다 원모의 굵기가 훨씬 가늘고 길어서 따뜻하다. 또 오유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캐시미어를 가공하지 않는 무염의 방식을 택하였다. 이로써 캐시미어 탈색과…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지도자, 한국인 창업자 4명 선정
2016년 02월 25일

포브스아시아는 25일 오전 ‘30 언더 30’이라는 주제로 올해 예술, 금융, 스포츠, 컨슈머테크 등 10개 분야를 이끌고 있는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젊은 리더들을 분야별 각 30명씩 총 300명에 대한 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컨슈머테크 부문에 선정된 한국인 두 명에는 모바일 패션 서비스 스타일쉐어의 윤자영 대표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시계 브래들리 타임피스를 만든 이진하 공동창업자가 있다. 미디어 부문에는 미디어 스타트업 래디쉬의 이승윤 공동창업자가 이름을 올렸고, 파이낸스 부문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의 대표 염재승 대표가 선정되어 총 4명의 한국인 창업가가 이 명단에…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 DCM-네이버-스트롱벤처스로부터 17억 공동투자
2015년 05월 21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이 카카오톡에 투자한 실리콘밸리의 DCM과 네이버, 스트롱벤처스로부터 17억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다. ‘스타트업 바이블’의 저자이기도 한 배기홍 스트롱벤처스 공동대표는 “텀블벅의 기술과 개발을 중시하는 회사 문화가 마음에 들었다.”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려는 회사의 방향이 이전부터 생각했던 크라우드 펀딩 개념과 잘 맞았다”고 투자 이유를 밝혔다. 2텀블벅은 창작자들이 새로운 시도를 할 때 필요한 자금을 모집하고 팬들과 연결될 수 있는 기술적인 환경을 만들어 왔다. 선댄스영화제 대상을 받은 영화 <지슬>과 작년 독립영화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