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스타트업, 판교서 ‘글로벌 사업기회’ 발굴한다
2015년 06월 12일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이머징 테크놀러지(Emerging Technology)에서의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컨퍼런스가 내달 판교에서 열린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오는 7월 9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K-Global Startup Conference – Finding Opportunities in the Emerging Technolog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에 따르면 ‘K-Global Startup Conference’는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 글로벌 기업 등 해외 파트너들과 글로벌 마켓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스타트업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K-Global Startup Conference’에는 20여 명이 넘는 VC와 해외기업가가 연사로 참석, 최신 기술 동향과 분야별…

게임은 물론 핀테크, 헬스케어 등 IT 융합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2015년 03월 31일

국내 ICT산업의 메카로 손꼽히는 판교가 창조경제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허브로 거듭난다. 3월 30일 KT와 경기도가 판교에 개소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IT에 문화, 금융, 건강, 안전 등을 융합한 신산업 집중 육성과 더불어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KT와 경기도 외에도 해외 스타트업 육성기관, 글로벌 IT기업, 국내 창업센터 등이 힘을 보탠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공공지원센터 안에 마련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총 1,620㎡의 규모로 구성됐다. 공공지원센터의 1층 및 5층을 사용하는데 1층(340㎡)은 개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