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프렌즈
반려동물 커머스 ‘펫프렌즈’, 2024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 영업손실 한 자릿수(5%) 돌입
2024년 05월 07일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대표 윤현신)의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성장하고, 영업손실율도 한 자릿수인 5%로 줄어들며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손실율이 한 자릿수로 감소한 것은 펫프렌즈가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쾌거다. 스타트업 반려동물 커머스 기업들이 적자폭을 줄이면서 성장세도 감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윤현신 대표 취임 이후 펫프렌즈의 매출 지속 상승과 영업손실이 지속 감소되는 양상은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실제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한 281억원,…

펫커머스 ‘펫프렌즈’, 2023년 매출 1,030억원 달성
2024년 03월 12일

펫프렌즈(대표 윤현신)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 1,030억원을 달성하며 치열한 펫커머스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거래액도 역대 최고치인 1,234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864억원, 1,032억원 대비 19%, 19.3% 성장한 수치다. 지난 2021년 펫프렌즈의 지분 95%를 인수한 IMM PE와 GS리테일의 적극적인 투자가 펫프렌즈의 성장 동력이 됐다. 펫프렌즈는 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데이터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과 인력 확보 등에 집중 투자하며 빠르게 성장,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9.9%에…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 새벽배송 서비스 대전·세종까지 확장
2023년 11월 21일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대표 윤현신)가 자사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대전, 세종 지역까지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펫프렌즈는 지난해 11월 새벽배송 서비스 지역을 수도권에서 천안, 아산으로 확대하며 충청권으로의 본격 진출을 알렸다. 올해는 대전, 세종까지 영향력을 넓혀 충청권 잠재 고객들을 지속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펫프렌즈 새벽배송은 오후 10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 전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다. 펫프렌즈는 ‘우주에서 가장 빠른 반려동물 용품 배송 서비스’를 지향하며 지난 2020년 새벽배송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확대된 지역은 대전 5개구(대덕구, 동구, 서구, 유성구, 중구)와 세종 16개동(고운동, 나성동, 다정동, 대평동 등)이다. 일부 지역은…

부동산교육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 최고마케팅책임자에 펫프렌즈 출신 김용훈 영입
2023년 03월 27일

부동산교육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은 2023년 조직 개편에 맞춰 CMO(Chief Marketing Officer) 직책을 신설하고, 펫프렌즈 출신 그로스 마케팅 전문가 김용훈 새로운 CM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용훈 CMO는 펫프렌즈 및 굿닥 등의 스타트업 마케팅 리더를 거치며 M&A와 IPO 등을 경험한 전문가로 약 100개 정도의 다양한 기업에 전략 및 마케팅 전반을 컨설팅하였고, 각 기업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실무형 그로스 마케팅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김용훈 월급쟁이부자들 CMO는 “마케팅 전략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며, 고객들이 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