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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서비스 ‘삼쩜삼’ 운영 자비스앤빌런즈, 딜로이트 안진과 종합부동산세 자동 환급 서비스를 위한 MOU
2024년 04월 03일

‘2천만 국민 세무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정용수)가 ‘대형 회계 법인’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 홍종성)과 손잡고 ‘개인 납세자의 종합부동산세 자동 환급 서비스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딜로이트 안진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자비스앤빌런즈 정용수 CEO, 딜로이트 안진 구현모 전무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사는 종합부동산세 납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개인 납세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관련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천만 고객이 사용하는 삼쩜삼 플랫폼을 기반으로…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 ‘종합소득세 세무사 신고 서비스’ 첫선
2024년 03월 25일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ins, 대표 김범섭·정용수)가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를 앞두고 전국의 세무사들과 손을 잡는다. 이른 바 ‘삼쩜삼 종합소득세 세무사 신고 서비스’다. ‘종합소득세 세무사 신고 서비스’는 1900만 고객의 편익과 세무사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종합소득세 환급 대상이 아니어서 삼쩜삼을 이용할 수 없었던 프리랜서나 개인 영세 사업자들도 이번 서비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어려운 세무 업무로 진입 장벽을 느꼈던 납세자들이 삼쩜삼에서 세무사를 만날 수 있다….

세금 신고 환급 서비스 ‘삼쩜삼’, 누적 환급액 9천억 원 돌파
2023년 11월 14일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nis, 대표 김범섭·정용수)는 삼쩜삼의 누적 환급액이 9,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가입 고객은 1,800만 명을 넘겼다. 자비스앤빌런즈는 2020년 5월 삼쩜삼을 처음 출시해 ‘나도 몰랐던 세금 환급’으로 첫 달에만 3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 환급액은 27억 원을 기록했다. 이후 서비스 출시 3년이 지난 2023년 10월에 누적 가입 고객 600배, 누적 환급액 337배가 늘어나 각각 1,800만 명, 9,099억 원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었다. 이는 국민 2.8명 중…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 2023년 상반기 390억 원 달성
2023년 08월 10일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Jobis&Villanis, 대표 김범섭·정용수)가 23년 상반기에 매출 39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누적 환급액은 6월 기준 8,527억 원으로 3년 만에 7배 이상 성장했다. ■ 신규 서비스 및 영역 확대하며 상반기 사업다각화…하반기에는 플랫폼 운영 강화에 초점 2015년 최초의 세무 스타트업으로 첫선을 보였던 자비스앤빌런즈는 2020년 5월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Business to Consumer) 서비스인 삼쩜삼 플랫폼으로 세무 서비스의 대중화를 이끌면서 고객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삼쩜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