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canvas
비주얼 협업툴 ‘비캔버스’ 12억 원 투자 유치
2019년 12월 30일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툴을 제공하는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가 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ES인베스터, KB증권, 어센도벤처스, 실리콘밸리의 엔젤투자자가 참여했다. 비캔버스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형태의 비주얼 협업툴로, 회의실과 화이트보드가 주는 경험을 온라인으로 재해석하였다. 파일, 링크 등 포맷에 상관없이 모든 자료를 한 캔버스에 올리고 배치할 수 있는 기능과 실시간 협업, 화상회의 등 리모트워크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또 2017년 4월 정식 출시 이후, 전 세계 13만 명의 가입자와 국내 대기업 반도체 개발팀, 국내외 다수의…

비주얼 협업툴 ‘비캔버스’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 알케미스트로(Alchemist Accelerator)부터 투자 유치
2019년 10월 10일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툴을 제공하는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가 액셀러레이터인 알케미스트(Alchemist Accelerator, https://alchemistaccelerator.com)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알케미스트는 B2B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와이콤비네이터, 엔젤패드 등과  이름을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다.  알케미스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B2B 기업 고객개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창업자 비노드 코슬라(Vinod Khosla), 파일 공유 서비스 박스(Box) 창업자 아론 레비(Aaron Levie), 마이크로소프트에 1조 4천억 원에 인수된 협업툴 야머(Yammer)의 창업자 아담 피소니(Adam Pisoni) 등 B2B 비즈니스에 정통한 기업인들이 핵심 멘토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비캔버스의 홍용남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한국에서 불모지로 불리는 SaaS 시장에서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