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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 스타트업 원투씨엠, 52억 원 규모 신규 투자 유치
2015년 10월 08일

스마트스탬프 원천 기술 개발 업체 원투씨엠은 국내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총 52억 원의 투자 유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2014년 말 1차 투자 유치에 참여했던 캡스톤파트너스를 비롯해 산업은행, 아주IB투자,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등 총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원투씨엠은 약 200여 개의 국내외 특허에 기반을 둬 개발한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O2O(Online to Offline) 사업자들과 제휴를 통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SK, KT엠하우스, 얍(YAP), 페이뱅크, 티켓몬스터 등과 제휴 중이다. 최근에는 선지급 쿠폰, 티켓팅…

스타트업이 취해야 할 3가지 O2O 전략
  ·  2015년 04월 09일

포푸드(4food)라는 햄버거 가게에서는 아이패드를 설치해 놓고 아이패드로 주문을 받는다. 햄버거에 아보카도를 넣거나, 파인애플이나 치즈를 넣는 등 고객이 직접 여러 가지 조합으로 주문한다. 또 자신이 만든 레시피를 인터넷에 올려 공유할 수도 있고, 다른 고객은 인터넷에 공개된 레시피에 좋아요를 누르고, 평가가 높은 레시피 그대로 주문할 수 있다. C&A라는 브라질의 의류 소매점은 옷걸이에 숫자 액정판이 달려있어, 이 옷은 어느 정도 ‘좋아요’를 받았는지가 표시된다. 덕분에 소비자는 쇼핑할 때 다른 사람들이 이 상품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확인하고 옷을 구매할…

[스타트, 업(業) #1]”동네 샌드위치 가게 아저씨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스타트업 시작했어요” – 테이스티앱스 박인용 대표 인터뷰
  ·  2014년 07월 25일

▲왼쪽부터 테이스티앱스 박민혁 이사, 박인용 대표, 원경준 사원 “집 앞에 정말 맛있고 친절한 샌드위치 가게가 문을 열었어요. 필라델피아에서 직접 만드는 법을 배우고 오신 사장님이셨는데, 인테리어도 없고 메뉴 사진도 휴대폰으로 찍어 인쇄한 걸 붙여 놓은 게 전부였죠. 결국, 몇 달 만에 문을 닫게 돼서 너무 슬펐어요. 그때부터 소상공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게 마케팅, 홍보라는 생각에 뭔가 도와드릴 부분이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것이 포켓빌이예요.” ‘주머니 속 도시’라는 서비스명과 어울리게 포켓빌 앱을 켜면,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