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
국민도서관 책꽂이, 사내도서관 시스템 무료 제공
2018년 08월 21일

세계 유일의 도서관 유형 도서공유 서비스인 ‘국민도서관 책꽂이’ (대표 장웅)가 사내도서관 시스템의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사내도서관 시스템은 그간에 일부 기업에만 제공되던 서비스였으나, 국민도서관의 이번 결정으로 인해 앞으로는 1인 이상 근무하는 기업 및 단체는 비용 부담 없는 LaaS(Library as a Service)방식의 사내도서관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즉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사내 도서관 시스템을 이용하면 국민도서관 책꽂이가 보유한 11만 장서를 공간의 제약 및 비용 없이 고스란히 회사 내로 들여올 수 있게 된다….

이지식스, 만종역-원주혁신도시 연결하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 시작
2018년 07월 30일

모빌리티 스타트업 이지식스(easi6, 대표 우경식)는 KTX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를 오가는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대중교통으로는 이동이 불편했던 KTX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사이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하고자 이지식스와 코레일이 제휴하였다. 코레일의 승차권 예약 앱 ‘코레일톡’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렉스 등의 승합차를 이용하여 KTX 만종역과 원주혁신도시 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하차할 수 있다. 현재 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까지 하루 4회 정해진 시간에만 운행, 출발 36시간 전에 예약이 가능하며, 금액은 1인당 편도 5,700원으로 조회된다. 이지식스는 2013년부터…

국민도서관 책꽂이, 장서 수 10만 권 돌파!
2018년 05월 10일

도서공유 플랫폼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장서 수가 10만 권을 돌파했다. 2011년 10월 25일 베타 서비스로 시작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2016년에 5만 권 돌파 후 약 2년 만이다. 장서 수 10만 권 돌파는 온전히 책 주인들의 ‘공유’를 통해 만들어졌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서울도서관이 2018년 현재 약 37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음을 비춰볼 때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다.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공유경제에 바탕을 둔 세계 최초의 도서관 모델로, 장서가들에게는 책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줄 뿐만…

택시 호출을 겸한 카풀 서비스, ‘티티카카(TiTiCaCa)’ 출시
2017년 03월 20일

풀러스와 럭시가 경쟁 중인 카풀 서비스 시장에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하나 더 출시된다. 모카소프트(대표 최영진)는 오는 22일 카풀 서비스 ‘티티카카(TiTiCaCa)’를 정식 출시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티티카카는 기존 카풀 서비스가 법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준수를 위해 평일의 출근 시간(5~11)과 퇴근 시간(17~2)에만 실제 운행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것과 달리, 휴일이나 출퇴근 시간 이외의 시간대, 혹은 매칭이 어려운 상황인 경우 회사가 함께 운영 중인 콜택시 서비스와 연계해 택시의 호출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티티카카의 서비스 범위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며, 서비스 수수료(20%)와…

프랑스, 집밥 공유 서비스 ‘비즈잇’ 46억 원 투자 유치
  ·  2016년 09월 08일

지난 6일, 집밥 공유 플랫폼을 제공 중인 비즈잇(VizEat)은 380만 유로(한화 약 46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비즈잇은 2014년 7월에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관광객이 현지의 음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지인 호스트와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비즈잇은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고 호스트가 이를 수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호스트가 공개한 식사의 가격, 식사 가능 시간, 메뉴, 자신에 대한 소개 등의 정보를 확인한 사용자가 예약을 요청하면, 호스트는 사용자의 정보를 확인한 후 수락하게 된다. 50명의 호스트로 시작한…

도서 공유 서비스 ‘국민도서관 책꽂이’ 업데이트 출시
2016년 07월 07일

도서 공유 서비스 ‘국민도서관 책꽂이(bookoob)’를 운영하는 소셜 스타트업 (주)보리떡광주리는 지난달 13일 서비스를 전면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2011년 10월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이다.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공유경제 모델을 기반으로 한 회원제 도서 공유 서비스로, 현재 9천여 명의 회원과 5만2천여 권의 도서를 확보했다. 또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4천9백여 회(4만6천여 권)의 대여가 이루어졌다. 사용자는 보유한 도서를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도서 전문 보관공간에 맡길 수 있고 도서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택배를 통해 책을 무료(왕복 택배비만 부담)로 대여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국민도서관…

공유경제 서비스 스타트업 ‘벌로컬’, 세계적 호텔 체인 힐튼과 파트너십 체결
2016년 04월 07일

개인의 재능과 경험 및 지식을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 서비스 스타트업 벌로컬(Verlocal)이 세계적인 호텔 체인 힐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벌로컬은 뉴욕에 위치한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클럽(Hilton Grand Vacations Club)을 통해 벌로컬의 경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벌로컬은 ‘오픈 마켓플레이스 플랫폼’으로서, 누구나 자신만의 재능과 경험 및 지식을 바탕으로, 세미나, 워크샵, 클래스, 투어 등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공유경제 기반 서비스다. 벌로컬의 미션은 특정 분야에 재능과 경험 및 지식을 가진 개인이 누구나…

외국인 대상 주거 임대차 플랫폼 ‘스테이즈’, 대한민국마케팅대상 공유경제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6년 04월 01일

국내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거 임대차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테이즈(STAYES)가 2016년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공유경제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스테이즈는 지난 3월 3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외국인 관광객이나 유학생들을 호스트와 연결하여 공유경제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공유경제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스테이즈는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쉽고 간편하게 서울 지역의 주거 공간을 검색·예약·입주할 수 있도록 돕는 주거 임대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로도 서비스를 제공하여 언어 장벽과 높은 보증금 등의 문제로 주거 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기반 O2O 복지 서비스 ‘웰컴’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초기 단계 투자 유치
2016년 03월 17일

지방 소재의 지역 기업과 중소 상점 간의 제휴 연결 서비스 ‘웰컴(WELCOM)’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지텐션’이 삼성벤처투자로부터 초기 단계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직장인을 위한 새로운 기업복지문화 서비스’를 표방하는 웰컴은, 복지가 필요한 기업이 소재하는 위치를 고려하지 않은 온라인 위주의 기업복지 서비스 대비 기업의 위치를 고려한 오프라인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기업 복지 프로그램들과의 차별성을 가진 O2O 서비스다. 또한, 기존의 대기업을 위주로 형성되어 있는 폐쇄형 복지 서비스가 아닌, 중소기업과 해당 기업 인근의 각종 서비스 상점을 자유롭게 연결한다는 차원에서…

대학교재 대여 서비스 ‘빌북’, 새 학기 맞아 전국으로 대여 서비스 확대
2016년 03월 02일

공유경제를 활용한 대학교재 대여 서비스 빌북이 새 학기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한 교재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빌북은 작년 고려대학교에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 이후 올 1월초 전국으로 확대된 공유경제를 활용한 교재 대여 서비스다. 대학생들은 매 학기 비싸게 대학교재를 구입하고 있으나, 대부분 막상 학기가 끝나면 별다른 활용 방법이 없어 책꽂이나 사물함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고, 반면 필요한 교재는 비용이 부담되다 보니 불법인 줄 알면서도 불법제본이나 복사에 대한 유혹에 빠질 수 있다. 빌북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좀 더…

전문가 시간 공유 서비스, ‘타임카페’ 출시
2016년 02월 12일

(주)타임카페는 전문가의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인 타임카페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임카페는 전문가의 시간을 사고팔 수 있는 시간 공유 서비스로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컨설턴트, 강사 등 다양한 직업군의 전문가들과 합리적 가격에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임카페 최대헌 대표는 3년 전 창업 초기에 사업 모델 수립, 법률 이슈 검토 및 특허 출원 과정에서 전문가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적합한 전문가를 찾기도 어렵고 원하는 만큼 이용하기도 쉽지 않아 겪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타임카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타임카페에…

아티스트와 매장을 연결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앨리스’ 출시
2016년 01월 21일

숍인숍 공유경제 플랫폼인 ‘앨리스’는 국내 소상공인 아티스트와 매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웹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했다. 앨리스는 ‘길거리 문화를 지키는 모든 이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비전으로 전시 공간을 대여해주는 매장에게는 작품 입점비와 판매 수수료를 통해 부가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며, 또한 멋진 작품을 통해 매장의 인테리어 효과를 기대한다.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는 아티스트에게는 자신만의 안정적인 전시, 판매 공간을 얻고, 작품 판매 수익을 바탕으로 꾸준한 작품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앨리스 플랫폼에는 83개의 강남구, 종로구, 성동구 용산 등의 커피전문점, 레스토랑, 헤어뷰티숍,…

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 실시
2015년 12월 30일

도서 공유 스타트업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자신이 보관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책을 국민도서관 책꽂이의 서가공간에 키핑을 원하는 사람에게 배송비 부담없이 책들을 보낼 수 있도록 무료 방문집책 이벤트를 실시한다. 국민도서관 책꽂이 서비스는 다른 사람의 책을 빌려 읽는 도서 공유 시스템으로 회원들이 자신의 책을 제출하고, 소유권을 가진채 맡겨놓고 그 공유한 책만큼 다른 사람이 공유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다. 약 2년간 베타 서비스를 진행한 국민도서관 책꽂이는 일산에 있는 도서관 공간에서 소설, 문학, 만화, 경제, 인문학 등…

에어비앤비 우버 등 ‘공유경제’ 서비스 한국 서 가능해진다
2015년 10월 30일

에어비앤비(airbnb), 우버(Uber) , 집카 등 공유경제 모델이 해외에서 승승장구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지만, 한국에서만은 각종 규제로 인해 서비스가 활성화되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정부는 그동안 불법이었던 ‘공유경제(Sharing Economy)’를 제도권 경제로 흡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각종 공유 서비스들이 차례로 합법화 절차를 밟게 될 전망이다. 세계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매김한 공유경제 사업을 더는 제도권 밖에 버려둘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만, 공유경제 활성화 방안의 밑그림을 마련하되 기존 사업자와의 마찰이 적은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관련…

차량 공유 스타트업 ‘쏘카’, 2015 대한민국마케팅대상 공유경제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5년 10월 29일

서울시 나눔 카 공식 사업자이자 업계 1위 차량 공유 서비스인 쏘카는 지난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공유경제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쏘카는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 모델을 국내에 도입하고, 굴지의 대기업 사이에서 업계 1위 차량 공유 브랜드로 시장 지배력을 키우고 있다. 철저한 타겟 마케팅과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쏘카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필요한 시간만큼 10분 단위로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자동차 공유서비스로, 다양한…

이벤트 계의 에어비앤비 ‘스플레이서’, 15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7월 02일

이벤트 공간 공유 스타트업 스플레이서(Splacer)가 140만 달러(한화 약 1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스플레이서는 ‘이벤트 공간 대여를 위한 에어비앤비’라고 일컫을 수 있다. 에어비앤비와 동일하게 호스트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여분의 공간을 이벤트 개최자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받고 대여한다. 현재는 대형 이벤트보다는 전시, 네트워킹 파티 등에 활용될 수 있는 소규모 공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2014년 가을에 설립된 스플레이서 플랫폼 내에는 현재 100여 개의 이스라엘 내 이벤트 공간이 예약을 기다리고 있다. 사용자는…

재능과 지식을 나누는 공유경제 서비스 벌로컬(Verlocal), 12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06월 30일

개인의 재능과 지식을 교환하는 공유경제 서비스인 벌로컬(Verlocal)이 실리콘밸리의 세븐시즈벤처파트너, 빅베이슨 캐피탈, 아미드자드파트너스 등으로부터 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스탠퍼드 출신인 벌로컬의 이원홍 대표는 실리콘 밸리 위치정보 추적 기술 스타트업 쿼바(Quova)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일을 했으며, 쿼바가 미국 군수업체 록히드 마틴에서 분리된 정보통신회사 뉴스타(Neustar)에 매각이 된 후, 뉴스타에서 다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후 U.C. 버클리에서 학업을 하던 김민수 비즈니스 개발 총괄과 함께 공동 창업을 했다. 특히 김민수 비즈니스 총괄은 U.C. 버클리에서 정치경제를 공부…

영국 초호화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 448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06월 29일

영국의 럭셔리 숙박 공유 서비스 원파인스테이(Onefinestay)가 4천만 달러(한화 약 448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원파인스테이는 8천만 달러(한화 약 89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파인스테이는 기본적으로 에어비앤비와 유사한 숙박 공유 서비스로, 개인이 자신의 집 혹은 여분의 공간을 여행객에게 대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그러나 원파인스테이는 각 호스트의 집을 원파인스테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묶는 브랜딩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에어비앤비와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에어비앤비 안에서 각 호스트는 자신의 국가와 개성, 취향을 살린 인테리어와…

아마존, 우버 방식의 일반인 배송 시스템 준비한다
  ·  2015년 06월 17일

아마존이 일반인들이 직접 택배를 배송하고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라고 테크크런치가 16일 보도했다. 내용을 최초 보도한 월스트리트저널(이하 WSJ)에 따르면 정확한 출시 날짜와 계획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아마존 사내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온 마이 웨이(On My Way)’라고 부르고 있다. 현재 서비스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일반인이 아마존 상품을 배달원 대신 구매자 인근 지역에 있는 오프라인 소매점에 배달하고, 소정의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아마존은 이를 위해 도시 내의 오프라인 소매업체의 창고를 빌리거나…

공유경제의 승자는?
  ·  2015년 06월 12일

공유경제. 하도 많이 회자되는 용어라서 공유경제가 정확히 뭔지 시간을 들여서 생각해본 사람이 몇 안될 것 같다. 요새 내가 우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오늘도 조금 하려고 한다. 아니, 오늘은 공유경제에 대한 내용이다. 공유경제(sharing economy)는 뭔가를 – 운전, 청소, 배달 등 –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을 기술을(주로 앱) 이용해 연결해 주면서 소비자들이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꾸면서 디스럽트(disrupt)하고있다. 난 우버라는 회사의 미래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이다. 솔직히 우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