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 솔루션 개발사 ‘울랄라랩’, 4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12월 22일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울랄라랩(대표 강학주)’이 4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울랄라랩은 팁스(TIPS) 지원 대상으로 2016년 11월 선정되었고, 팁스 운용사인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코사인인베스트먼트로부터 4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 울랄라랩은 추가로 팁스로부터 ‘기술 개발 자금’ 명목으로 5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2011년 ‘이투커뮤니케이션즈’라는 이름으로 창업한 이 회사는 지난 2월 코이스라시드파트너스(KOISRA Seed Partners)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드 투자(비공개)를 받은 바 있으며, 2016년 4월에는 법인명을 ‘울랄라랩’으로 변경했다. ‘울랄라랩’은 최근 ‘윔팩토리(WimFactory)’라는 이름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반려동물의 생체반응을 모니터링하는…

IoT 가축질병관리 스타트업 유라이크코리아, 미래에셋벤처투자 등으로부터 15억 원 규모 투자받아
2016년 11월 29일

가축질병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LiveCare) 개발사인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가 미래에셋벤처투자,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15억 원 규모로 투자를 받았다. 유라이크코리아는 2012년 10월에 창업한 사물인터넷(IoT) 관련 스타트업으로, 지난  2015년 9월 실시간 가축질병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라이브케어’를 출시한 바 있다. 관련 기사: 유라이크코리아,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가축질병관리 시스템 ……” 라이브케어는 온도 센서와 PH센서를 결합한 경구투여 방식의 바이오 캡슐(Bio Capsule)을 통해 가축의 체내에서 직접 체온을 측정하고 전송해 분석하는 모니터링 서비스로, 수집한 각 개체별 생체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상 징후가 발견되는 즉시 농장주와 수의사에게 통보한다. 소의 위 속에 안착된 바이오 캡슐은 평생동안 기능을…

모듈기반 로보틱스 플랫폼 ‘럭스로보’, 15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2016년 08월 30일

모듈 기반 로보틱스 플랫폼을 제공하는 ‘럭스로보(LUXROBO)’는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드림플러스, 미래에셋벤쳐투자 등으로부터 15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럭스로보는 로봇 및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으로, 로보틱스 모듈을 조합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형태의 ‘사물로보틱스(RoT, Robotics of Things)’ 플랫폼을 개발했다. 오는 10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 Starter)를 통해 미국 시장 진입을 시도할 예정이며, 11월부터는 영국의 중고교 및 국제학교들에도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럭스로보의 오상훈 대표는 “로봇의 생활화를 사물로보틱스 플랫폼이 주도할 것”이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10월부터 시작되는…

미국 IT 기기 컨시어지 서비스 스타트업 ‘테크메이트’
  ·  2016년 08월 25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테크메이트(Techmate)는 올해 6월 팀을 구성해 와이콤비네이터 2016 여름 배치(Y Combinator S16)에 선정됐다. 테크메이트는 IT 기기 활용에 도움이 필요한 사용자에게 IT 테크니션 파견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크메이트가 지원하는 서비스는 서비스센터의 출장 서비스를 이용하기엔 무리가 있고,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엔 시간이 소요되는 항목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홈 기기 설치, 프린터 연결, 와이파이 설치, 컴퓨터 파일 백업, 스마트폰 활용 방법 안내 등이다. 사용자는 웹사이트나 전화로 원하는 날짜에 일회성 방문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고, 그…

IoT 공기측정기 ‘어웨어’, 구글 네스트·아마존 에코와 연동 시작
2016년 07월 28일

28일, 맞춤형 공기 서비스 기기 ‘어웨어(Awair)’의 개발사 ‘비트파인더(Bitfinder)’는 구글의 네스트(Nest), 아마존의 에코(Echo)와의 연동 플랫폼인 ‘어웨어 플러스’를 정식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웨어는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그 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하는 사물인터넷 기기다. 어웨어 플러스 적용을 통해 어웨어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의 허브가 되는 기기와 연동되어 특정 조건이 성립하면 특정 동작을 실행하도록 ‘조건부 설정’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온도·습도·이산화탄소 등의 특정 수준에 따른 동작을 설정하고…

카쉐어링 스타트업 ‘피플카쉐어링’, 인포뱅크로부터 투자유치
2016년 06월 29일

대전지역 카쉐어링 스타트업 피플카쉐어링(People Car)이 지난 1일 인포뱅크(infobank)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2014년에 대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시작한 피플카쉐어링은 출시 2년 만에 흑자 전환한 카쉐어링 전문 스타트업이다. 피플카쉐어링은 지역자활센터 일자리 제공, 나눔 피플카 서포터즈를 통한 봉사활동, 마라톤 대회 등 각종 행사와 대학축제 지원, 지역 소상공인과의 피플프렌즈 업무 협약 등 지역밀착형 마케팅을 진행하며 2016년도 공유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개방형 플랫폼을 개발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20명의 투자자로부터 8천3백5만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피플카쉐어링에 투자한 인포뱅크는…

세계 최초 스마트 줄자 스타트업 ‘베이글랩스’, 월드컵 테크 챌린지 2016 한국 기업 최초 결승 진출
2016년 05월 24일

세계 최초 스마트 줄자 스타트업 ‘베이글랩스’(대표 박수홍)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월드컵 테크 챌린지 (World Cup Tech Challenge)의 사물인터넷(IoT) 부문 결선에 진출했다. 미국 비영리단체 ‘실리콘밸리포럼(Silicon Valley Forum)’이 주최하는 ‘월드컵 테크 챌린지(World Cup Tech Challenge)’는 2014 시작되어 올해로 3회를 맞는 스타트업 행사다. 이번 월드컵 테크 챌린지에서는 총 24개의 스타트업이 핀테크, 사물인터넷(IoT), 바이오테크, 증강·가상 현실, 인공지능·로봇, 어그테크 6개의 분야로 나뉘어 경쟁한다. 한국 스타트업이 결선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이글’은 줄과 휠, 비접촉 초음파 센서의 세 가지 각기 다른…

‘울랄라랩’, “중국 광 센서 전문기업과 협약 체결···스마트팩토리 기술 확산한다”
2016년 05월 19일

국내 스타트업 ‘울랄라랩(ulalaLAB)’이 중국 광 센서 전문기업 ‘산둥 마이크로 센서 포토닉스(Shandong Micro Sensor Photonic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울랄라랩의 기술을 검토한 중국 정부 산하 산둥성 과학기술청을 비롯해 산둥 과학기술대학의 주선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협력을 통해 ‘울랄라랩’의 스마트 센서 기술과 ‘산둥 마이크로 센서 포토닉스’의 광 센서 기술을 융합해 중국 내 화학 공장과 제조공장 등에 ‘스마트팩토리’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제조공정에 스마트팩토리가 구현되면 제조 과정에서 일어나는 불량을 감소시켜 저품질 손실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할 수 있다….

스마트 교구 개발사 ‘모션블루’, 인크 통해 7,070만 원 크라우드펀딩 성공
2016년 03월 21일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크는 IoT 기반 스마트 교구 개발사 모션블루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17일 만에 성공적으로 마감됐다고 21일 밝혔다. 모션블루는 사물인터넷을 적용한 스마트 블록 ‘모블로’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기업이다. 올해 1월, B2G 시장에 첫 진출 했으며, 현재 삼성전자와의 제휴 등을 통해 B2B로 사업영역을 넓혔다. 이후 B2C 시장 및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계획 중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총 7천만 원을 모집을 목표로 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모션블루는 총 23명의 투자자로부터 7,070만 원을 모집했다. 본 자금은 B2C…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oT 전략 및 ‘윈도우 10 IoT 에디션’ 출시 발표
2016년 03월 09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IoT(사물인터넷) 비전과 함께 일반 사용자 및 기업 고객들을 위한 ‘윈도우 10 IoT 에디션’과 ‘애저 IoT 스위트’를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초기 IoT 시장은 TV, 냉장고, 자동차, 휴대폰 등 가정 내 연결되는 기기들이 견인했으나 차세대 IoT 시장은 헬스 모니터링, 운동과 피트니스, 스마트 조명, 음식 및 영양분 모니터링 등 생활과 관련된 영역을 포함해 소비 활동에 폭넓게 응용되며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IoT 시장은 큰 비즈니스 기회를 맞고 있다. IDC에 따르면 2020년까지 전체 IoT 시장 규모는 1.7조…

해외 통신사 연합 스타트업 컨퍼런스 ‘4YFN’에서 디지털 도어락 전문 스타트업 ‘아마다스’, 한국 대표로 발표
2016년 02월 26일

4YFN은 도이치텔레콤(독일), 오렌지텔레콤(프랑스), 텔레포니카(스페인), 싱텔(싱가포르) 등 세계적 텔레콤 회사들이 만든 연합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의 자매 행사로 4YFN 컨퍼런스가 열렸고 한국 스타트업 중 유일하게 디지털 도어락 전문 스타트업인 아마다스가 발표에 참여했다. ‘아마다스(AMADAS)’는 디지털 도어락 전문 스타트업으로 터치레버락,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레버락, 쥬얼리 레버락을 개발했다. 기존의 도어락에 잠금장치에 레버만 교체하는 것만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2개의 배터리로 최장 1년까지 사용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다스 박은민 대표는 발표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모션블루’, “사물인터넷 적용한 놀이 블록 ‘모블로’ 통해 창의 교육 앞장 서겠다”
2016년 02월 23일

국내 대기업의 앱·웹사이트 개발 및 운영을 대행해온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모션블루’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놀이 블록 ‘모블로’를 소개했다. 2002년 설립되어 약 14년간 웹·앱 서비스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온 모션블루가 교육 시장에 진출해 자체적인 수익을 이끌 사업 모델을 개발했다는 의미가 크다. 모블로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 블록을 이용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놀이 블록으로 센서가 장착된 보드판 위에 LED, NFC 태그, 모터, 근접 센서 등이 내장된 블록을 조립하며 복합적 사고와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실물로 조립된 블록…

앱 마켓 인텔리전스 ‘앱애니’, “2020년 전 세계 모바일 앱 시장 매출 121조 원 넘어설 것”
  ·  2016년 02월 16일

세계 최대 모바일 앱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 ‘앱애니(App Annie)’가 16일 2016~2020 앱 예측 보고서 발표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앱애니는 2016년 전 세계 모바일 앱 시장 전체 매출은 2015년 411억 달러에서 24% 성장한 509억 달러 규모가 되고 2020년까지 연평균 20%씩 성장해 1,010억 달러(한화 약 121조8천억 원)가 넘어설 것으로 예측했다. 이 같은 예측은 전 세계 모바일 앱 경제의 성장이 신흥 시장의 앱 사용 증가와 선진 시장의 모바일 앱 매출 증가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앱애니…

구글, 작년 캠퍼스 서울 개관에 이어 올해는 구글코리아 엔지니어링 채용 확대
2016년 01월 25일

구글은 작년 스타트업 전용공간인 캠퍼스 서울 개관에 이어, 구글코리아 엔지니어링 사이트 확대를 통해 ‘기술 혁신의 중심지 한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글코리아는 글로벌로 진행되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참여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채용한다. 이번에 채용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안드로이드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 분야에서 개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경력, 신입, 인턴 등 다양한 직급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모집하며, 새롭게 합류할 엔지니어는 구글 내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전 세계 수십 억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실내 공기 측정 서비스 ‘어웨어’, 홈클리닝 서비스 ‘홈마스터’와 업무 제휴 체결
2016년 01월 19일

맞춤형 공기 서비스 기기 ‘어웨어(Awair)’의 개발사 ‘비트파인더’는 온디맨드 홈클리닝 서비스 업체 ‘홈마스터’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자의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양사가 뜻을 모아 소비자에게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어웨어’는 실내 공기 상태를 측정해 이에 대한 개선 솔루션을 모바일 앱으로 전달하는 IoT(사물인터넷) 기기다. 이번 제휴로 홈마스터의 클리닝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어웨어로 측정한 청소 전후의 공기 측정 데이터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이사 청소 시 새집 증후군의…

달리웍스, 20억 원 전략적 투자 유치로 IoT 시장 확대 발판 마련
2015년 12월 17일

국내 최고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인 ‘달리웍스’는 전략적 투자기업(SI)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달리웍스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핵심 기술 확보와 함께, IoT 시장의 초기 선점에 따른 경쟁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벤처캐피털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크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리웍스의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씽플러스(Thing+, ThingPlus)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IoT 플랫폼”이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쉽고 빠른 IoT 서비스”라는 이미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씽플러스…

사물인터넷 스타트업 ‘엠버저’, 알에프세미 공장에 온도·습도 및 화재징후 IoT 시스템 구축 완료
2015년 12월 10일

사물인터넷 스마트센서를 활용한 산업환경 모니터링 전문회사 엠버저는 알에프세미 반도체 공장의 온도·습도 변화 및 화재징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시스템은 엠버저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뮤(SmartMiew)’로 소형 무선센서를 활용한 사물인터넷 실시간 모니터링 서비스다. ‘스마트뮤’ 시스템은 알에프세미 반도체 공장 내 150여 곳의 온도·습도 값과 화재징후와 같은 이상 상황을 태블릿이나 웹페이지를 통해 원격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현장의 이상 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 관리자에게 문자 알림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는 화재 시발점인 배전반,…

국내 에너지 미터 스타트업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 글로벌 투자펀드사 QSP로부터 117억 원 투자 유치
2015년 12월 08일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는 조지 소로스(Soros Fund Management)가 운영하는 글로벌 투자펀드사 QSP에서 1,000만 달러(약 117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연계해 에너지 효율과 절약을 돕는 솔루션 기업 인코어드테크놀로지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미국·일본 시장 공략에 탄력이 붙게 됐다. QSP는 인코어드 에너지 빅데이터 기술과 한국에서 입증된 가정용 수요시장에 기반을 두고 향후 글로벌시장 성장에 힘을 싣는 취지에서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투자펀드에는 한국 LG유플러스도 일부 참여했다. LG유플러스는 인코어드 해외시장 진출에 통신·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분야를 담당한다. 인코어드는 센서…

2020년 테크 산업을 이끌 5가지
  ·  2015년 11월 17일

앞으로 5년 후, 2020년에는 어떤 기술들이 개발되고 사용될지 또 어떤 개념이 우리의 삶을 바꿔 놓을지 테크미디어 테크크런치의 원문을 번역한 글이다. 소유의 재정의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컴퓨터, 책상 등 현재 내 것이라고 칭하는 것들이 앞으로는 공공재로써 빌리는 형태가 될 것이다. 최근 몇 년간 공유경제가 급부상했다. 에버비앤비로는 다른 사람의 집에 머물고, 세일로(Sailo)를 통해 타인 소유의 보트를 사용하며, 오픈에어플래인(OpenAirplane)에 등록된 개인용 비행기를 탈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핀리스터(Spinliste)를 통해 다른 사람의 스노보드를 빌려서 스노보딩을 즐길…

사물인터넷 스타트업 ‘유니크온’, 통신사 제품보다 저렴한 스마트홈 서비스 출시
2015년 11월 06일

사물인터넷 기기 및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유니크온(UNIQON)이 오늘(6일) 스마트홈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물인터넷 플랫폼 개발은 구글, 애플 등과 같은 글로벌 IT 기업이 주로 추진하는 사업이기에 한국 스타트업의 시장 진출은 고무적이다. 유니크온은 최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한 ‘제1회 부산 사물인터넷 기술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스타트업이다.  유니크온이 이번에 출시한 스마트홈 제품은 3개이며, 개별 또는 번들로 구매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유니크온 허브’로 집 안에서 쓰고 있는 TV, 에어컨, 오디오 등의 리모컨 역할을 대신해 가전제품의 부품 교체 없이 스마트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