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매쉬업엔젤스, 퓨처플레이와 함께 DBaaS 스타트업 ‘애포샤’에 투자
2016년 11월 30일

매쉬업엔젤스가 퓨처플레이와 함께 서비스형 데이터베이스 스타트업 ‘애포샤(Apposha, 대표 김상욱)’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최근 데이터베이스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기업은 서버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애포샤는 이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형태로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DBaaS)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애포샤와 같은 DBaaS 서비스는 데이터베이스의 배포, 확장, 모니터링 등의 작업이 매우 간편하고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파트너는…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 소상공인 서비스 역량 강화 방문 교육 지원
2016년 03월 30일

세탁 온디맨드 서비스 ‘리화이트(RE:WHITE)’가 제휴 세탁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한 CS 전문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손을 놓을 수 없는 세탁소 현장 사정을 배려해 전문 강사가 직접 세탁소를 방문하여 1:1 코칭으로 진행된다.  소상공업자는 시간·금전적인 여건상 전문 교육을 받기 어렵다. 그러나 여러 방면에서 고객의 서비스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 서비스마인드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리:화이트는 이러한 부분에 주목하여 교육 제도를 마련하였다. 교육비는 리화이트가 전액 부담한다….

애플, 그리고 권리
  ·  2016년 03월 25일

지난 12월, 필자가 사는 LA에서 한 시간도 떨어지지 않은 샌 버나디노(San Bernadino) 시에서 괴한들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해 무려 14명을 살해하고 22명에게 총상을 입힌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도주한 범인들을 찾기 위해 해당 지역의 치안 당국들은 물론이고 FBI까지도 즉시 수사에 개입했고, 결국 사건 발생 후 10여 시간 만에 세 명의 범인 중 둘이 사살되고 나머지 하나는 체포되면서 범인 검거는 종료되었다. 그런데 후속 수사과정에서 살해된 두 명의 범인이 자생적인 테러리스트로 확인되면서 이 사건은 국내…

브랫빌리지, 주거 공간 상태를 점검해주는 ‘홈스캔’ 서비스 사전 예약 개시
2016년 02월 02일

O2O 홈케어 서비스 닥터하우스를 서비스하는 브랫빌리지는 주거공간의 상태를 점검해 주는 ‘홈스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2월 2일부터 닥터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닥터하우스는 지역 기반 O2O 홈케어 서비스로 공간을 수리하거나 리폼하고 싶을 때 필요한 기술자와 일대일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지난 10개월간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들은 손쉽게 기술자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주거공간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시공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다. 브랫빌리지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집의 모든…

보상금 지급되는 지인 기반 맞춤형 채용 정보 서비스 ‘쉐어잡’ 출시
2016년 01월 26일

기업과 구직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지인 추천 기반의 채용 정보 서비스인 ‘쉐어잡’이 출시됐다. 카카오톡과 같이 전화번호를 기반으로 지인을 추천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지인을 추천할 수 있고, 추천 받은 사람의 채용이 이루어지면 헤드헌터와 같이 보상금을 받게 되는 서비스다. 네트워크 마케팅 기법과 같이 단계별 추천으로 보상금을 나누는 방식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업 정보 및 구인 정보와 태그 분석을 통한 스마트 매칭 시스템을 통해 구직자뿐만 아니라 기업들도 맞춤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오픈소스 기술인 노드JS(Node.js)를 활용해…

‘Fightme’, 30초 동영상으로 꿈꾸는 소셜비디오네트워크, 가능할까?
  ·  2013년 11월 01일

테크크런치(관련기사 바로가기)에 따르면 ‘나랑 붙자’, ‘덤벼’ 라는 느낌이 드는 이름의 영국 소셜 비디오 앱 FightMe 가 최근  $500,000(약 5억원) 규모의 시드 펀딩을 받았다. 바인(6초)이나 인스타그렘(15초), 등의 서비스로 모바일에서 소통방식이 문자/사진에서 동영상으로 넘어가는 것에 착안하여 개발된 FightMe는 30초의 동영상만을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이용자가 업로드한 동영상에 다른 이들이 댓글과 좋아요(Applaud)로 서로의 동영상을 평가하고, 경쟁을 유도하여 순위를 부여하것이 여타 Short-clip 동영상 서비스들과 FightMe의 차이점이다. 스스로에 대한 어필을 통한 경쟁, 그것이 FightMe가 추구하는 것인데, 스스로를 드러내기에는 바인의 6초나 인스타 그램의 15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