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A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45억 원 규모로 시리즈A 투자 유치 마무리
2016년 03월 17일

크라우드펀딩 포털 와디즈가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와 KDB캐피탈로부터 15억 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해, 45억 원 규모로 시리즈 A 투자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DS자산운용으로부터 첫 투자유치 후, 올해 1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시행 직전 아이디벤처스, 디티앤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 원을 유치한 데 이어 세 번째 투자유치다. 이번 투자는 국내 크라우드펀딩 산업의 시장성뿐 아니라, 와디즈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 시행 후에도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주요 VC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와디즈 신혜성 대표는 “와디즈는 인터넷 기반의 금융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글로벌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스타트업 ‘스웨이모바일’, 20억 원 후속 투자 유치
2016년 01월 26일

북미시장 타겟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스웨이모바일(Sway Mobile)은 20억 원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스웨이모바일의 기존 투자자인 빅베이슨캐피탈이 주도한 이번 투자에는 동문파트너즈 및 우신벤처투자가 참여하였다. 이로써 스웨이모바일은 지난 2014년 말 초기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약 1년만에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하게 되었다. 2014년 설립된 스웨이모바일은 게임빌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한 심충보 대표를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제작 및 사업 전반의 베테랑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심충보 대표는 2012년부터 수년간 실리콘밸리 소재 모바일 게임 회사인…

온디맨드 물품 보관 서비스 ‘클러터’ 세쿼이아로부터 101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0월 23일

물품 운반 전문 스태프를 보유한 온디맨드 물품 보관 서비스 스타트업 ‘클러터(Clutter)’가 세쿼이아로부터 900만 달러(한화 약 101억3천만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계약 조건 중 하나로 세쿼이아의 파트너 오마르 하모우이(Omar Hamoui)가 클러터의 경영진으로 합류하기로 했다. 클러터는 간단한 전제로 운영된다. 이는 물류센터 시설 확보를 위해 투자금을 더 사용하지 않고 이미 사용 중인 시설을 더 세분화해 작은 공간들을 최대한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대신 그 투자금을 전문 물류 스태프를 고용하는 데 사용했다. 이 직원들은 물품…

“이 순간 널 생각했어” 상대방 사진을 눌러 사진·영상을 전송하는 인스턴트 메시징 앱 ‘탭톡’
  ·  2015년 10월 23일

2012년 네덜란드에 설립된 탭톡(taptalk)은 가장 빠르고 가장 쉬운 방법으로 사진과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인스턴트 메시징 앱이다. 소셜미디어와 메시징 앱의 홍수 속에 사는 가운데, 탭톡은 그저 그런 또 하나의 메시징 앱일까? 탭톡 만의 차별점은 무엇일까? 샌프란시스코에서 탭톡의 CEO 오노 페이버(Onno Faber)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탭톡은 현재 독일, 스웨덴, 체코, 영국 등 유럽 국가뿐 아니라 체코, 러시아, 미국 등에서 많은 사용자 수를 보유한 소위 ‘핫한’ 메신저다. 작년 6월에는 할리우드 배우이자 투자자로 활동 중인 애슈턴…

국내 6대 초기 스타트업 벤처캐피털사 DNA 해부 ②
  ·  2015년 01월 22일

지난 주에 이어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털 3사를 소개한다. 오늘 소개할 곳은 캡스톤파트너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더벤처스 세 곳이다. [관련기사] 국내 6대 초기 스타트업 벤처캐피털사 DNA 해부 ①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국내 5대 엑셀러레이터 DNA 해부 캡스톤파트너스 – 총 펀드 규모는 2,000억 원, 2015년에는 3-400억 규모 투자 예정 – 주력 분야는 변동없이 모바일 커머스, 게임, IoT, 빅데이터 등 캡스톤파트너스(이하 캡스톤)는 2008년 2월, 한국모태펀드, 텐센트와 함께  400억 규모의 ‘캡스톤 초기전문 투자조합’을 결성하며 설립되었으며, 송은강-최화진-황태철 3인…

루머, 5백만 달러 투자받으며 호텔계의 에어비엔비 꿈꾸다 등
  ·  2014년 11월 26일

[TC] 루머, 5백만 달러 투자받으며 호텔계의 에어비엔비 꿈꾸다 에어비엔비(Airbnb)의 호텔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루머(Roomer)가 5백만 달러(한화 약 5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았습니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매해 8천1백여 건의 호텔 예약 취소가 있다고 하네요. 루머는 예약된 호텔 방을 저렴한 가격에 팔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REUTER]소니, 스마트폰 내려놓고 플레이스테이션 잡는다 소니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TV와 모바일 분야의 생산 품목을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대신 이미징 센서와 플레이스테이션의 시장이 성장할 거라 예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