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에서 아시아 시장에 대한 해답 찾는다
  ·  2015년 10월 20일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an Francisco 2015) 컨퍼런스는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와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진정으로 스타트업과 투자자 모두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공공데이터, 스타트업에게 숨겨진 큰 시장 한국의 전 서울시 정보기획 김경서 단장과 미국의 현 샌프란시스코시 혁신 책임 총괄(CIO) 제이 나스(Jay Nath)가 첫 번째 무대에 섰다. 서울시와 샌프란시스코의…

아시아와 실리콘밸리를 잇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개최

매년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스타트업·테크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는 올해 5월 서울에서 개최된 ‘비글로벌 서울 2015’를 성황리에 마친 후 10월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와 미국 현지 투자자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컨퍼런스는 특히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과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통해 아시아와 미국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로드 만든다

매년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스타트업·테크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는 올해 5월 서울에서 개최된 ‘비글로벌 서울 2015’를 성황리에 마친 후 10월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와 미국 현지 투자자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컨퍼런스는 특히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과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들,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한 자리에 모여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5천 명이 참가하고, 4천여 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역시 스타트업 및 테크 산업의…

아시아-미국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중심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15일 개최
  ·  2015년 09월 30일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 5천명이 참가하고, 4천 여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 5월 서울에서 열린 ‘비글로벌 서울 2015’의 연사자로 참여한 패블(Pebble)의 CEO…

에버노트 전세계 직원 20명 해고, “2015년에는 생산성, 수익 극대화에 집중”
  ·  2015년 01월 08일

에버노트(Evernote)가 직원 20명을 해고했다. 메모 앱으로 유명한 에버노트는 9개 국가에 10개의 오피스를갖고 있으며 전세계 400여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 2007년 창립 이후 처음인 이번 해고자 명단에는 텍사스 오스틴 지사의 상품 담당자를 비롯해 세계 곳곳의 기술자, 디자이너, 품질관리자 등이 포함됐다. 이번 해고와 관련 에버노트의 대변인은 “생산성과 수익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겠다는 2015년의 계획에 맞게 20명의 직원을 떠나보내게 됐다”고 성명서를 통해 전했다.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보다는 에버노트의 주력상품인 에버노트 앱에 집중하고 업무도 세계 곳곳에 분산하기보다는 2개의 본부가…

[실리콘밸리에서 만난 사람 #4] “에버노트, 메모앱이 아닌 24시간 움직이는 업무 공간으로” – 트로이 말론 아태지역 사장 인터뷰
  ·  2014년 09월 11일

코끼리는 기억력이 좋은 동물이다. 자신의 태어난 곳에 돌아가 죽음을 맞이하기도 하고, 믿기 어렵지만 원수를 찾아가 복수를 한다는 속설도 있다. “코끼리는 절대 잊지 않는다(An elephant never forgets)”, 에버노트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게 돕는다는 의미에서 코끼리 얼굴을 자신들의 심볼삼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억 명 이상의 열성 팬을 보유하고 있는 에버노트는 이제 스스로를 ‘메모앱’이 아닌 ‘새로운 업무 공간’으로 정의내리기 위해 노력 중이다. 무슨 의미일까. 실리콘밸리 에버노트 본사에서 트로이 말론(42) 에버노트 아태지역 사장을 만나…

[beGLOBAL2014] 글로벌 스타트업을 이끄는 10명의 인물, 비글로벌 연사로 나서다
2014년 09월 03일

미래부과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비석세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스트롱벤처스가 주관하는 ‘비글로벌2014(beGLOBAL2014)’는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해외 유명 VC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을 이끌고 있는 창업가들을 만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스타트업에게는 해외 투자 유치도 중요하지만, 프로덕트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파트너쉽에 대한 니즈 또한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이들로부터 전해듣는 창업 스토리는 동기부여와 함께 미래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올해 국내 스타트업과 관객들을 만나게 될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면면을…

마인드맵으로 자료를 한눈에 보다, 모히오맵(Mohiomap)
  ·  2014년 08월 07일

좋은 글귀나 자료들을 보면 에버노트에 메모할 수도 있고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와 같은 클라우드 저장 공간에 저장할 수도 있다. 이런 저장 공간을 사용하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료의 양이 많아지면서 그것을 정리하는 것조차 ‘일’이 되어버린다. 어떤 카테고리로 나눌 것인지도 고민되고, 저장 공간이 두 개 이상일 경우에는 통합하는 과정 자체가 골치 아프다. 모히오맵(Mohiomap)은 이와 같은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솔루션을 만들어냈다. 모히오맵은 사용자가 연동한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자료들을 마인드맵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이 마인드맵은 사용자의 의도대로…

한국 스타트업 크로키, 에버노트에 깃발을 꼽다.
  ·  2013년 10월 25일

Evernote는 지난 9월 26, 27일 (현지시각) 양일에 걸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3회 개발자 및 사용자 대회 ‘Evernote Conference’ (이하 EC3)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자, 사용자, 스타트업 창업자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더불어, 에버노트의 신사업 계획과 주요 파트너쉽 및 신제품 소식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전세계 개발자 대회 ’Evernote Devcup’ 결승전이 진행되었는데… 한국 스타트업인 크로키가 그 ‘Evernote Devcup’의 동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하였었다. Evernote Devcup Evernote Devcup은 전세계 디자이너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Evernote가 매년 주최하는 개발대회로, Evernote API와 연동되는 우수한 앱 및 서비스를 선정해 상금과 Evernote 파트너사가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크로키는…

“100년의 스타트업이 되는 방법”의 세가지 키워드
  ·  2013년 06월 05일

2008년 말 실리콘 밸리. 에버노트의 최고 경영자 필 리빈은 “내일 우리 회사는 문을 닫는다”라는 메일을 전 직원에게 보낸 후, 자리에 앉았다. 에버노트는 그의 세번 째 스타트 업이었으며,  이 전 스타트업들의 공동창업자, 지인들과 함께 한 8번째 도전이기도 하였기에 그는 더욱 가슴이 아팠다. 100년 동안을 지속하는 기업을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벤처에 뛰어든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를 감당해 내기엔 그에게도 역부족이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메일을 점검하던 필 리빈은 스위스에서 도착한 메일 한 통을…

에버노트 3가지 새로운 보안 기능 출시
  ·  2013년 05월 31일

Evernote가 오늘 2단계 인증 / 응용 프로그램 인증 / 접근 이력보기 등 3가지 새로운 보안 기능을 출시했다. Evernote측은 개인 정보 보호 및 보안을 최우선으로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2단계 인증 ‘2중 인증’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2단계 인증’은 타인에게 비밀번호가 노출되더라도 계정을 보호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기능이다. Evernote에서 제공할 2단계 인증은 기존의 비밀번호와 더불어 핸드폰으로 발송되는 6자리 인증 코드 또는 백업코드를 사용해 2중으로 인증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Evernote 프리미엄 및 Evernote Business 사용자에게만 제공되는 기능으로, 최적화의 과정을 거쳐 모든 사용자들에게 2단계…

에버노트, 카카오와 손잡고 국내 시장 공략 박차
  ·  2013년 05월 01일

대표적인 기록 애플리케이션 기업 에버노트(Evernote) 필 리빈 (Phil Libin) CEO는 오늘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OEX)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 ‘beLAUNCH 2013’에서 “100년 스타트업 만들기”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또한, 뒤이어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한 비즈니스 강화 계획 발표와 함께, 카카오와의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진행했다.   3일까지 열리는 ‘beLAUNCH 2013’은 혁신적인 테크,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스타트업 기업들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기 위해 beSUCESS가 주최하는 컨퍼런스로, ‘레볼루션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올해는 에버노트의…

링크드인 애플리케이션 ‘콘택트’ 재출시, 사용자 기반과 사업 저변 영역 확장에 전략
  ·  2013년 04월 26일

‘링크드인(LinkedIn)’이 다른 서비스 또는 앱들과의 통합된 코넥션을 지원한다. 구글, 야후, 마이크로소프트(MS), 에버노트 등 외부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겠다는 의도다. 25일(현지 시간) 링크드인은 ‘링크드인콘택츠(LinkedIn Contacts)’를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콘택츠는 구글, 야후, MS를 비롯해 에버노트, 트립잇과도 연동된다. 단순히 웹 검색이나 소셜 연동이 아닌 여행이나 비즈니스, 기록 작업 등의 응용프로그램과 연동된다. 링크드인콘택츠는 링크드인의 기본 애플리케이션, 명함 스캔 서비스 ‘카드먼치(CardMunch)’에 이어 링크드인이 지원하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용자는 링크드인콘택츠를 사용해 메일 주소나 캘린더 및 스케줄, 지인…

에버노트 필 리빈, 조만간 하드웨어 산업 시작할 것
  ·  2013년 04월 18일

온라인 노트 서비스 ‘에버노트(Evernote)’가 하드웨어 산업에 뛰어들 전망이다. 17일(현지 시간) 글로벌 노트 애플리케이션 ‘에버노트(Evernote)’ 필 리빈 최고 경영자(CEO)는 IT/테크 매체 ‘PC월드’와 인터뷰에서 에버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기를 제조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에버노트를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기를 제조업체들과 디자인 중이라고 밝혔다. 에버노트 필 리빈 CEO는 “새롭고 놀라운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다”며 “에버노트 전용 하드웨이 기기를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금 당장 에버노트가 하드웨어 제작업체가 될 예정은 전혀 없지만 몇…

에버노트, 혼다&도코모와 손잡고 엑셀러레이터 출범
  ·  2013년 04월 17일

글로벌 노트 서비스 ‘에버노트(Evernote)’가 일본 최대 자동차 업체 ‘혼다(Honda)’와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 NTT ‘도코모(Docomo)’와 함께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로 나선다. 개발자와 스타트업 성장을 도모하고 에버노트의 영향력 역시 확장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16일(현지 시간) 에버노트는 ‘혼다 실리콘밸리 랩(Honda Silicon Valley Lab)’과 ‘도코모 이노베이션 벤처스(Docomo Innovation Ventures)’와 함께 에버노트 엑셀러레이터를 츨범했다. 이번 엑셀러레이터는 참가자에게 업무 및 생활 공간을 제공하고 에버노트 엔지니어와 함께 파트너십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에버노트의 엑셀러레이터는 올해 10월 처음으로 진행되며 ‘2013 에버노트 데브컵(Evernote…

모바일 (여전히 모두를 위한) 기회인가?
  ·  2013년 03월 21일

기본적으로 창업이라는 것이 ‘Impact를 남기고 싶다’는 동기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필자를 비롯한 거의 모든 창업가들이‘나이스(Nice) 한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제는 모바일에서도‘창업가(Founder)’가 아니라 ‘기업가(Entrepreneur)’가 되어야 함이 분명하다.

'에버노트 해커톤 서울', 비런치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개최
  ·  2013년 03월 21일

에버노트가 오는 4월 29 ~ 30일 한국 서울에서 비런치,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해커톤을 개최한다. 이번 해커톤은 대한민국의 개발 인재들을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참가자 모집은 온오프믹스에서 진행 중이며, 65명의 엔지니어와 개발자, 35명의 디자이너들을 4월 20일까지 모집 중이다. 한편, 이번 해커톤 우승팀은 다양한 경품과 함께, 에버노트, 다음 NIS 경진대회, beLAUNCH 참여권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에버노트 잡기에 나선 구글, 구글킵 정식 출시
  ·  2013년 03월 21일

구글이 에버노트 잡기에 나섰다. 구글은 20일(현지 시간) 에버노트와 유사한 온라인 메모장 서비스 ‘구글킵(Google Keep)’을 출시했다. 구글킵은 사용자가 모바일로 촬영한 사진이나 음성기록, 작성한 메모 등을 남길 수 있게끔 지원한다. 또한 구글은 기존에 구축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적용해 PC와 모바일 대부분의 기기에서 구글킵이 사용가능하다. 음성메모의 경우 선택한 언어로 자동 음성 번역도 지원한다. 또한 자사의 검색엔진을 적용해 메모의 분량이 아무리 많아도 이를 손쉽게 찾고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에버노트 해킹공격, 강제적 리셋 대응 논란
  ·  2013년 03월 04일

인기 노트 앱 에버노트의 해킹공격 대응방안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최근 발생한 해킹공격에 대해 사용자들의 비밀번호를 강제 리셋한 것이다. 일부 사용자들은 이에 대해 비밀번호 변경 유예시간을 주지 않고 에버노트 측의 강제적 리셋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자사의 보안 취약점 문제에 대해 사용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고객을 기만하는 대응이라는 의견이다. 에버노트측은 이에 대해 사용자들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가입자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사용자까지 함께 고려한 대응정책이라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