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직방, 올해 중개보수액 5,140억 원···”전년보다 3배 늘릴 것”
2016년 01월 22일

부동산 전·월세 정보 플랫폼 직방은 올해 중개보수액을 5,14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3배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직방을 이용한 공인 중개업체가 수수료로 5,140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일 것이라는 의미다. 안성우 직방 대표는 “지난해 직방을 통해 거래된 중개보수액이 1,840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이보다 3배 성장한 5,14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불어 올해 거래건수는 약 102만8,022건, 거래액(전세환산가)은 약 64조 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안 대표는 “직방이 2012년 1월 모바일 부동산 정보서비스를 시작하고 나서 4년간 이룬 가장 큰 변화는 집을…

직방, 1월부터 ‘안심직방시스템’ 정책 시행
2015년 12월 21일

‘신뢰할 수 있는 매물 정보’ 제공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부동산 전·월세 정보 플랫폼 ‘직방’이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안심직방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방은 선두 부동산정보 서비스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매물 정보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내달 4일부터 안심 직방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심직방시스템의 핵심은 ‘안심중개사’다. 안심중개사는 직방의 매물등록 관리정책을 철저히 따르기로 동의한 중개사를 ‘안심중개사’로 명명하고 이용자에게 정확한 매물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으며 이용자가 직방 앱 내에서 매물 정보를 검색하면 믿을 수 있는…

모바일 부동산 앱 ‘직방’, 골드만삭스로부터 350억 원 투자 유치
  ·  2015년 12월 15일

2012년 1월에 출시된 국내 최대 모바일 부동산 앱 ‘직방’이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계열의 사모펀드인 골드만삭스 PIA 컨소시엄으로부터 3,300만 달러(한화 약 38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직방의 20%에 가까운 지분을 확보하게 된 골드만삭스는 직방의 2대 주주가 되었다. 골드만삭스 PIA 컨소시엄은 작년 11월 국내 대표 배달 앱 ‘배달의민족’에 3,600만 달러(한화 약 425억 원)를 투자했으며, 이번 투자는 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이 국내 O2O(Online to Offline) 스타트업에 투자한 두 번째 사례다. 그 당시 배달의민족 투자에 대해…

테크노드 데모데이에서, 아시아 시장의 스타트업 트렌드를 말하다
  ·  2015년 09월 29일

9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마켓스트리트에 위치한 ‘아마존 웹서비스 팝업 로프트(AWS Pop-up Loft)’에서 ‘움트는 아시아 스타트업 에코시스템’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전문 테크 미디어 테크노드(TechNode)가 주최한 데모데이가 열렸다. 프로그램 중 ‘스타트업 사업 확장을 위한 정부·기관의 역할’을 주제로 한 패널 토크에는 중국 플러그앤플레이 챈 자오 지사장, 한국 비석세스 정현욱 CEO, 대만 정보산업연구원(III) 게리 공 EVP가 참여했다. 패널 토크에 앞서 각 패널의 소개가 있었다. 플러그앤플레이는 미국 최대 벤처 인큐베이팅 기관으로 전 세계 테크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을 지원하고…

직방, 허위매물 관리를 위한 ‘매물광고 실명제’ 도입
  ·  2015년 07월 24일

방 구하는 앱 ‘직방’을 운영하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가 다음달 1일부터 ‘매물광고 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허위매물 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채널브리즈는 허위매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연중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상에서 통화 후 상담내용을 즉시 직방에 공유하는 ‘클린 피드백’ 제도를 비롯해 이용자가 중개소 방문 시 실제와 다른 정보로 인해 헛걸음 하는 경우 직방이 이용자에게 현금과 주방용품으로 보상해주는 ‘헛걸음 보상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2월부터 새롭게 시행한 ‘회원등급제’(클린회원)는 당사가 정한 기준에…

아파트 월세 임대 정보 서비스, 점퍼(Zumper)
  ·  2015년 06월 29일

국내는 저금리 현상으로 인해 전세 아파트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 금리 상황이 바뀌지 않는 한, 앞으로도 아파트 월세 임대는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아직 아파트 월세 임대를 다루는 모바일 서비스가 네이버 이외에는 딱히 없다. 이마저도 사용자 편의성이나 정보의 정확성 부분에서는 개선할 상황이 많다. 이와 관련해서 현재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점퍼(Zumper)를 소개한다. 점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2012년에 창업된 회사로, 현재까지 약 1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는 아파트 월세 임대…

직방, 집 정보를 근방 2km 근방 부동산에 한 번에 공유하는 ‘공실제로 방 내놓기’ 기능 추가
2015년 06월 11일

방 구하는 전월세 부동산 정보서비스 ‘직방’이 방 내놓는 플랫폼 기능까지 더했다. 방을 구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임대인(집주인)과 급하게 방을 빼야 하는 세입자들까지 적극적으로 직방을 사용하게 될 전망이다. 직방을 운영하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는 직방 앱 내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방을 내 놓을 수 있는 ‘공실제로 방 내놓기’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실제로 방 내놓기’는 누구든 중개를 의뢰하고자 하는 방의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입력하면, 그 주변 반경 2km 이내 직방 회원 중개사무소에 공실 정보 공유되는 새로운…

“짜장면은 배민, 자취방은 직방, 이사는 짐카로 하세요” 원룸 이사 전문 스타트업 짐카 정상화 대표
  ·  2015년 05월 21일

짜장면은 배달의 민족으로 시키고, 자취방은 직방으로 구하는 엄지 만능주의 세대에게 다섯시삼십분의 정상화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이사는 짐카로 하세요” 원룸 이사계의 허니버터칩이 되고 싶다는 짐카는 이제 막 긴 여정의 시동을 걸었다. 비글로벌 때 참관객들 짐을 보관해줘서 인기가 많았다. 우리가 직접 제작한 짐박스를 활용해서 비글로벌 측과 콜라보레이션했다. 아이템에 잘 맞는 기획이었고, 홍보 성과도 좋았다. 컨퍼런스에서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 밖에도 컨퍼런스 전날과 마지막 날, 비석세스 사무실 짐 운송을 우리가 맡았다. 짐카 서비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

앱 생존율 28.4% 시대, 쉽게 깔고 쉽게 잊는 이용자를 사로잡은 위너들의 특징은 ‘규모화 차별화’
2015년 04월 08일

‘앱 버블’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국내 앱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업계 선두를 달리는 ‘위너앱(Winner app)’들의 특징은 규모화와 차별화인 것으로 분석됐다.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이용자 1인당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의 평균 개수는 40.1개인 반면, 설치된 앱 중에서 최근 30일간 한 번이라도 실행을 한 앱은 11.4개로 ‘앱 생존율’이 28.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앱 설치에 대한 거부감은 낮지만, 실사용자로서 꾸준히 사용하는 충성도 역시 낮다는 뜻이다.  이러한 가운데,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과 부동산 중개 앱…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설명회 개최, 직방과 비트윈 대표가 전달하는 생생한 노하우
2015년 03월 17일

아산나눔재단이 제4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설명회를 연다. 재단은 전국 9개 지역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서울에서는 총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서울 설명회는 경진대회 소개 및 청년 창업가의 강연으로 꾸며진다. 3월 19일(목) 오후 6시 MARU180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부동산 앱 ‘직방’을 운영하는 채널브리즈 안성우 대표가 ‘퍼즐 풀듯이 접근하는 스타트업’을 주제로 강연한다. 4월 2일(목) 오후 6시 연세대에서 개최되는 설명회에는 커플 전용 SNS ‘비트윈’을 만든 VCNC 박재욱 대표가 연사로 참석해 청년들에게 생생한 창업 경험과 노하우를 전한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4월 1일(수)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하고 발표심사, 사업실행, 결선을 거쳐 8월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대회는 9주 동안 실제로 창업을 해볼 수 있는…

‘직방’의 채널브리즈, 기존 투자자들로부터 200억원대 투자유치 진행
  ·  2015년 01월 27일

방 구하는 앱 ‘직방’을 서비스하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가 200억원대 규모의 투자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최근 스타트업 기업으로서 200억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받기는 ‘배달의민족’(배달앱) 이후 처음이다. 이번 투자유치는 기존 투자자를 중심으로 사실상 거의 마무리된 상태이며, 오는 2월 중 집행될 예정이다. 앞서 채널브리즈는 지난해 국내외 벤처캐피탈 7곳으로부터 총 9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작년 6월 채널브릿지는 스톤브릿지,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0억 투자를 받은 것에 이어 2개월 만에 알토스벤처스를 필두로 한  국내외 VC로부터 90억 원의 추가…

‘직방’, 허위 매물 신고하면 현금으로 보상
2014년 12월 19일

방구하는 앱 ‘직방’을 이용하다가 허위 매물을 발견해 신고하면, 현금 3만원과 선물로 보상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 전·월세 부동산 앱 ‘직방’을 서비스하는 채널브리즈㈜(대표 안성우)는 “이용자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실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직방 클린캠페인’을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거짓정보 없는 직방만들기’를 기치로 내건 직방 클린캠페인은 △클린 피드백 △헛걸음 보상제 △직방요원 출동 등 3가지로 진행한다. 직방으로 방을 알아보면서 방 등록자(부동산 중개사)와 전화 상담을 마치면 통화내용에 대한 설문에 응답할 수 있다. 그 결과는…

방 구하는 앱 ‘직방’, 스톤브릿지 등에서 30억 투자 유치 성공
2014년 06월 11일

방 구하는 앱 ‘직방’(대표 안성우)을 서비스하는 채널브리즈가 스톤브릿지,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의 국내외 투자사로부터 30억원대 규모의 투자를 추가로 유치했다. ‘직방’은 오피스텔, 원룸, 투룸 전문 방 정보를 제공하는 앱으로, 블루런벤처스 등 국내외 벤처투자사 4곳으로부터 이미 약 30억원의 투자를 받은 바 있어 현재까지 총 60억원대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직방은 등록된 모든 방의 내부 실사진과 방 정보를 제공해 방을 구하는 사람들이 발품 팔지 않고도 방을 구할 수 있게 하는 앱이다. 특히 1인가구 중심의 직장인과 대학생이 선호하는 오피스텔, 원룸, 투룸 등 임대 매물을 전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