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초기 기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 1천2백억 원 규모 2호 펀드 구성
2016년 03월 17일

미국계 대표 벤처캐피털인 알토스벤처스가 1억1천만 달러(한화 약 1천2백억 원) 규모의 한국 스타트업 투자 2호 펀드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2호 펀드는 지난 2013년에 구성된 6천만 달러(한화 약 704억 원) 규모의 1호 펀드보다 큰 규모로 운영될 전망이다. 작년 12월에 게재된 알토스벤처스 한킴 대표의 개인 페이스북 게시글에 따르면 “포스팅 통해서 아시겠지만, 가을부터 우리는 2호에서 신규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전략은 없습니다. 계속 맘에 끌리는 회사들(시장들)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큰 시장과 준비된 팀 그리고 실행력을 보여줄 수 있는…

‘오가닉 비즈니스-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을 통해 본 스타트업의 기술
  ·  2016년 03월 14일

작년, 세계 최대의 오프라인 유통업체 월마트의 시가 총액을 넘어서 전 세계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더욱 촘촘히 엮어가는 아마존(Amazon)은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커머스 사업자의 대표적인 예다. 국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최근, 약 4조 원가량의 신규 투자를 발표하며 복합쇼핑몰 인프라를 확대하고 하는 이마트의 정용진 신세계 그룹 부회장 역시, 신세계 그룹의 경쟁 상대는 다름 아닌 소셜 커머스 1위 업체인 쿠팡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혹자는 이를 쇼핑 카트를 밀어낸 ‘총알배송’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1994년 설립 후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고…

[나만 알고 싶은 투자자] 글로벌 유니콘 사냥꾼: ‘굿워터캐피탈’의 에릭 김
  ·  2016년 01월 28일

지난 14년 동안 에릭 김은 국제선 항공 마일리지를 상당히 쌓았다. 공식적인 그의 직업은 벤처캐피털 투자자이지만, 에릭은 농담 삼아 이렇게 말했다. “항공사 승객으로 지내기가 올림픽 종목이라면, 저도 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별의별 자세로 자는 법을 배웠거든요.” 그에게 연락하는 날짜가 언제인지에 따라 에릭은 샌프란시스코, 서울, 뉴욕, 상해 또는 밴쿠버에 있을 수 있다. 이 모든 이동과 출장이 정말 그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묻자 그의 대답은 다음과 같았다: “물론 쉽진 않습니다만, 글로벌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통해 아시아와 미국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로드 만든다
2015년 10월 06일

매년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는 스타트업·테크 미디어 비석세스(beSUCCESS)는 올해 5월 서울에서 개최된 ‘비글로벌 서울 2015’를 성황리에 마친 후 10월 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와 미국 현지 투자자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번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 컨퍼런스는 특히 실리콘밸리에서도 영향력 있는 투자자와 기업인이 연사자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뿐 아니라, 아시아 시장에 특히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에 스타트업들의 서비스과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실리콘밸리 세쿼이아캐피털, 한국 타임커머스 호텔 예약 스타트업 ‘데일리호텔’에 투자
2015년 10월 06일

애플, 구글 등에 투자한 벤처캐피털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이 국내 타임커머스 기업 데일리호텔에 투자했다. 이는 국내 벤처캐피털인 프라이머, 본엔젤스로부터의 투자 유치 이후 3번째 투자유치이다. 특히 세쿼이아캐피털이 한국 스타트업에 투자한 사례는 쿠팡에 이어 두 번째다. 신인식 데일리호텔 대표는 “세쿼이아캐피털은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기업들에 투자해 성공을 도왔던 곳”이라며, “모바일커머스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더없이 좋은 파트너”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유치금을 바탕으로 O2O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커머스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전략적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한국에서 빠르게 사업모델을 검증한…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자들,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한 자리에 모여
2015년 10월 05일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5천 명이 참가하고, 4천여 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가 3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역시 스타트업 및 테크 산업의…

아시아-미국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중심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15일 개최
  ·  2015년 09월 30일

2012년 비론치(beLAUNCH)로 시작해 올해로 한국, 미국을 포함해 총 7회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beGLOBAL)은 현재까지 전 세계 25개국에서  1만 5천명이 참가하고, 4천 여개의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장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10월 15일 하루 동안 열리는 ‘비글로벌 샌프란시스코 2015(beGLOBAL SF 2015)’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에게는 미국 현지의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미국 투자자들에게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 5월 서울에서 열린 ‘비글로벌 서울 2015’의 연사자로 참여한 패블(Pebble)의 CEO…

쿠팡에 투자한 소프트뱅크 부회장 니케시 아로라가 말하는 투자 철학
  ·  2015년 09월 24일

이틀째를 맞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디스럽트(Disrupt)에 소프트뱅크의 부회장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가 신흥 시장과 투자에 관해 설명했다. 올해 6월 소셜 커머스 쿠팡에 10억 달러(한화 약 1조1천억 원)를 투자한 소프트뱅크는 일본의 제1 통신 회사로 성장기에 있는 테크 스타트업에 큰 규모의 투자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올해 8월에는 인도의 최대 전자상거래 서비스 스냅딜(Snapdeal)에 6천억 원을 투자했다. 아로라는 “소프트뱅크는 최근 1년간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스타트업 투자에 집중했다. 이커머스, 헬스케어, 교육 등의 시장이 크다”라고 말하며 투자 시 고려하는 것은 서비스의 아이디어가…

소프트뱅크가 1조 원 투자를 감행하는 이유 – ‘화폐유통속도(Velocity of Money)’에 주목하라
  ·  2015년 07월 02일

얼마 전, 국내 기업인 쿠팡이 소프트뱅크로부터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원이 넘는 금액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벤처기업이 기록한 최대의 투자유치 실적이라는 점과 상대적으로 완고하고 느린 의사결정 규모를 가진 기업계 VC(Corporate Venture Capital, 이하 CVC)로서는 이례적일 정도로 신속하게 집행한 대규모의 투자라는 점 등에서 많은 관심을 얻었다. (관련 기사)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그 투자 자체가 아니라 사실은 그 이면에서, “(소프트뱅크를 비롯한 기업들과 그 CVC들이) 아직 유의미한 수준의 사업적 성과를…

쿠팡 “日소프트뱅크서 1조1천억원 투자 유치”
2015년 06월 03일

쿠팡(대표 김범석)이 소프트뱅크로부터 10억달러(1조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쿠팡은 2010년 창업 후 지난해 5월 미국 세쿼이어캐피탈 1억달러, 11월 미국 블랙록 3억달러 투자에 이어 이번 소프트뱅크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현재까지 주요 투자자는 Softbank, Illuminate Ventures, LaunchTime, Rose Park Advisors, Greenoaks Capital Management, Sequoia Capital 등이 있다) 이에 쿠팡은 지난 1년 동안 총 14억달러(1조 5500억원)의 투자를 받아글로벌 이커머스 기업으로의 성장성을 대내외로부터 인정 받았다. 쿠팡은 소프트뱅크가 이번 투자를 결정한 배경으로 ▲전국 단위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배송 전담직원…

벤처캐피털, 유니콘이 아닌 드래곤을 잡아라
  ·  2015년 04월 06일

2013년 11월, 미국 카우보이벤처스(Cowboy Ventures)의 에일린 리(Aileen Lee)는 테크크런치를 통해 유니콘이라는 단어를 벤처 세계에 정의했다. 지금은 널리 알려진 것처럼, 유니콘은 창업 10년 이내에 그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원에 이르는 기업을 뜻한다. 그리고 에일린이 유니콘이라는 단어를 소개한 이후, 이 1조 원의 가치는 VC들과 스타트업들 모두에게 성공에 대한 심리적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1조 원이라는 기업 가치란 투자한 VC들에게는 그들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는 ‘혜안(慧眼)’이 있다는 것을…

“정부, 나 맘에 안 들죠” 규제에 막힌 스타트업 수난사
  ·  2015년 04월 01일

신호 없는 사거리에 선 교통경찰의 역할은 정리로 충분하다. 과잉 단속으로 쉽게 갈 길을 돌아가게 만들거나, 시동도 안 건 운전자에게 사고 낼 가능성을 들먹이며 벌금을 물리는 오지랖은 경찰관의 덕목이 아니다. 규제를 창조하는 경제인 걸까. 두 여자 연예인 못지 않게 정부와 스타트업도 소리 없는 전쟁을 치러왔다. 정부는 옳을 때도, 틀릴 때도 있었다. 다만 스타트업은 언제나 규제 앞에서 약자였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누려 보기도 전에 사라져버린 좋은 서비스들이 많다는 점이 아쉽다. 규제에 막힌 스타트업 수난사를 유형별로 정리해봤다. …

위메프, 티몬 인수해 쿠팡 꺾고 1위 자리 차지할 수 있을까?
  ·  2014년 12월 31일

올 한해, 두 번의 큰 투자를 유치해 소셜커머스 업계 1위로 올라선 쿠팡을 추적하기 위한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의 티몬 인수에 대한 공식 입장이 발표됐다. 위메프는 31일 오전까지 진행되는 티몬 인수 예비 입찰에 참여했다. 칼라일, 어피니티, KKR, 앵커파트너스 등 국내외 사모펀드 운용사 10곳 역시 입찰에 참여했다. 티몬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소셜커머스 플랫폼으로 지난해 1월 미국 그루폰 그룹이 2,750억 원에 인수한 후 1년 만에 다시 매물로 시장에 나왔다. 현재 쿠팡의 가입자수는 1,235만 명, 위메프는 1,234만…

쿠팡, 3300억 원 투자 유치 비결은 ‘모바일 앱’과 ‘당일 배송’
  ·  2014년 12월 11일

소셜 커머스 기업 쿠팡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미국 블랙록(BlackRock)의 주도로 총 3억달러(한화 약 3천 32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국 전자상거래 업계 사상 최대규모로, 블랙록의 주도 아래 웰링턴, 그린옥스, 로즈파크 등의 투자 기관이 참여했다. 쿠팡은 지난 5월 미국의 세쿼이아 캐피털로부터 1억 달러(한화 약 1천 26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당시 쿠팡은 1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으나, 이번 투자를 통해 가치는 20억 달러를 넘어설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추정했다. 덧붙여 이번…

위메프, SBA에 청년창업가 발전기금 5백만 원 전달
2014년 10월 20일

소셜커머스 위메프 (대표 박은상, www.wemakeprice.com)는 지난 17일 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이전영,이하 SBA)에 청년창업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청년창업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난 2013년 10월 30일 SBA와 위메프간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약속했던 협약기간 중 위메프를 통해 진행된 청년창업가 상품 판매액의 2%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SBA는 서울시에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 경영, 인력 등의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재고를 위해 설립되었다. 위메프는 업무협약기간 동안 ▲위메프의 마케팅 툴을 확용한 서울시 청년창업가 제품의 판로, 마케팅 지원 ▲서울시 청년창업가에 대한 판매수수료 지원 ▲청년창업가 지원을 위한 기획전 진행 등 총 10차례의 기획전을 진행하여 약 2억 5000만원의…

[Today’s beTECH] 쿠팡, 10억 달러의 가치 인정 아시아 기업 7위에 랭크 등
  ·  2014년 10월 15일

오늘의 주요 외신 테크·스타트업 소식 [CB INSIGHTS] 쿠팡, 10억 달러의 가치 인정 아시아 기업 7위에 랭크 유니콘 클럽 (The Unicorn Club, Billon dollar club)에서 미국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시아 기업의 강세 때문인데요. VC 후원 아시아 기업 중 최근 10억 달러(한화 약 1조  7백억) 이상으로 가치가 평가된 아시아의 테크 기업 기업 10곳을 알아봅시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는 쿠팡이 7위에 랭크돼 있네요. Billion Dollar Valuations For Non-Exited Venture Backed Companies In Asia Company Logo…

“크게 생각하되, 스스로를 과대평가하지 않는 것이 성장의 비결입니다” – 알토스벤처스 한킴 대표 인터뷰
  ·  2014년 08월 20일

“1조 가치의 회사가 될 것이라고 믿어야 성장할 수 있어요. ‘Think Big’, 말 그대로 크게 생각해 믿고 성장하는 거죠. 하지만 자신을 과대평가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목표를 잡아야 성장할 수 있어요.”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는 최근 한국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600억 규모의 펀드 조성에 성공하여 적극적인 투자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 벤처 생태계의 청신호를 감지한 한킴 대표가 처음으로 한국에서의 펀드 조성을 시도한 것이었다. 한킴 대표의 한국 벤처에 대한 인사이트와 알토스 벤처스의…

글로벌 탑 벤처캐피탈은 어디에 가장 많이 투자할까? – 지지않는 투자 산업군, 이커머스(e-commece)
  ·  2014년 06월 27일

미국 현지시간 26일 중국 거대 이커머스(E-Commerce) 회사인 알리바바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통해 기업공개를 하겠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이번 IPO를 통해 최대 약 20조 규모(200억 달러)를 조달할 예정이다. 미국의 그루폰(Groupon), 한국의 쿠팡, 중국의 알리바바 등을 통해 알 수 있든, 조 단위 이상의 기업 가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된 것이 이커머스(E-Commerce)다.최근 투자자 사이에 3년전 소셜네트워크분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지만, 실제 성과로 연결된 사례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특정 몇 개 회사를 제외하고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커머스는…

[beLAUNCH2014] 카카오 초기 투자와 쿠팡 200억 투자의 숨은 조력자, 매버릭캐피털 에릭 김 전무 스피커 합류
2014년 02월 05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처캐피털 회사인 매버릭캐피털의 매니징 디렉터(전무) 에릭 김이 오는 5월 14일(수), 15일(목) 아시아 최대 테크 스타트업 beLAUNCH2014에 스피커로 참여한다. 그는 전 세계 기술 관련 기업 가치 평가 및 투자를 총괄하고 있으며, 국내 소셜 커머스 업체 쿠팡에 200억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카카오톡에도 투자한 경력이 있다. 현재 매버릭캐피털 디렉터 겸 콘태전트 (Kontagent), 씨체인지 (SeeChange), 업테이크 (Uptake), 스피라쿨(Spiracur) 등에서 이사로 재직 중이다. 에릭은 최근 와이콤비네이터 VC 펀드의 멤버로 와이콤비네이터 파트너십을 성사시키고 시드머니 단계를 담당하고…

소셜 쇼핑의 대표주자 ‘쿠팡’ 김범석 대표 “beLAUNCH 2013” 스피커 합류
2012년 12월 24일

“beLAUNCH 2013” 또 한 명의 스피커가 공개됐다. 소셜 커머스 업계의 대부 ‘쿠팡’ 김범석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세상에 내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유일한 몇 가지 방법 중 스타트업을 1순위로 꼽는 그, 35살의 나이에 700명의 직원을 거느리는 사장이 된 그, 세상이 위하는 서비스와 가치를 위해 열정적인 마라톤 길에 올라 선 그를 “beLAUNCH 2013”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