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순수미술 전문 네트워크 ‘사트(SAART)’, 베타 서비스 개시
2017년 01월 24일

‘알에스앤컴퍼니(대표 강재연)’가 오는 2월 초부터 예술가를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사트(SAART)’의 영문 베타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트’는 순수미술 분야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통해 다른 지역과 국가의 예술가나 분야의 전문가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네트워크 서비스다. 베타 서비스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오픈되지만 향후 예술품 유통 전문인이나 비평가, 큐레이터 등 분야의 전문가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회원은 기본 제공되는 무료 스토리지 공간에 자신의 작품 이미지를 올리거나 유튜브, 비메오 동영상을 연결할 수 있고,…

[핀다와 금융 기초체력 다지기] 단돈 100만원으로 월세형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  2016년 03월 28일

굉장히 낚시성 제목이죠? 금융에 관심이 많거나 핀테크에 관심이 많은 분이면 저 낚시성 제목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예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서점에 가보면 월세 수입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보입니다. 작은 건물을 매입해 거기에서 나오는 월세로 편하게 살고 싶다는 얘기는 친구들과의 술자리 단골 소재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급여 외에 매달 들어오는 수입을 원한다는 얘기겠죠. 하지만 나 살 집 마련도 힘든데 투자용 부동산을 사는 것은 너무 먼 이야기 같습니다. 또 목돈이 들어가는 일인데 수익이 예상만큼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되고요. 하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덴크리에이티브, 블록을 쌓듯 누구나 쉽게 반응형 웹사이트 만든다
2015년 11월 06일

개인의 크리에이티브 환경이 빠른 속도록 발전함에 따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업들만의 영역이었던 부분들이 이젠 개인의 영역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개인이 접근할 수 없었던 고가의 대형 장비들도 저가화·소형화되어, 기업에 소속되지 않은 개인이라도 능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창작활동을 하고, 경제적 수익까지도 창출할 수 있으며, 좋은 아이템이 있지만 자금이 없다면 정부지원이나 크라우드펀딩 을 통해 얼마든지 해결할 수도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그러나, 국내의 IT분야에 있어서 하드웨어 부문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발전이 저조 한 웹·모바일 부문은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해주지…

P2P 금융 스타트업 렌딧, 11월 4일 4호 포트폴리오 투자 오픈
2015년 11월 04일

핀테크 기반 P2P 금융기업 렌딧은 총 10억 원을 모집하는 4호 포트폴리오 투자 모집을 11월 4일 수요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렌딧의 ‘포트폴리오 투자’는 일정 기간 집행된 대출 건을 모아서 대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투자금이 입금되면 각 대출채권의 일정 부분을 매입하여 자동으로 분산투자하는 방식의 P2P 투자다. 만일 개별 대출에 부도나 연체가 발생하더라도 전체 투자 수익률 및 원금 손실을 방어할 수 있어 안정성이 확보된 투자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렌딧이 지난 7월 국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방식으로,…

‘레인보우닷’, 일러스트 작가·기업 직접 매칭하는 구인·구직 서비스 시작
2015년 10월 06일

글로벌 게임·출판 일러스트 플랫폼 레인보우닷을 운영하는 엠바이트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해당 기능은 기업과 작가들의 직접 매칭을 도와주는 새로운 형태의 구인·구직 서비스다. 일반적으로 게임이나 출판에 이용되는 창작물의 경우 정해진 금액이 없을뿐더러 작가마다 금액이 천차만별이라 실제 계약을 맺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금액을 조정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부가적인 문제점으로 꼽힌다. 엠바이트는 이러한 번거로움을 해소하고자 구인·구직 서비스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작가는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희망금액을 올리고, 기업은 작가별로 올라온 포트폴리오와 희망금액을…

[SF]YC의 중국 최초 스타트업 strikingly, 초딩도 만드는 웹페이지 서비스
  ·  2013년 07월 01일

반응형 웹(Responsive Web) 콘텐츠 구현 방식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각 디바이스의 크기와 특성에 상관없이 해상도에 맞춰 최상의 콘텐츠로 자동 변환되기 때문에, 이미 네이티브 앱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들도 HTML5를 이용하여 서로 다른 기기 환경을 아우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러 플랫폼에 대응 시 콘텐츠 제공 측면에서도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개발과 UX/UI에 대한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당장 유려한 인터페이스의 홈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