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그레이엄
‘와이컴비네이터’ 대표 샘 알트먼, “자신을 믿고 부정적인 반응에 강해져라”
  ·  2015년 11월 13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컴비네이더(Y Combinator)의 대표 샘 알트먼이 스타트업들에 조언을 주는 ‘스타트업플레이북’을 만들며 와이컴비네이터 창업자이자 수필가인 폴 그레이엄의 행보를 따르고 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싶거나,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다면 샘 알트먼이 스타트업플레이북을 통해 전하는 인사이트를 참고하기 바란다. 샘 알트먼의 글 중 일부를 정리해 보았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자는 왕과 같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당신의 아이디어를 듣는 즉시 좋아할 리 없다. 대부분의 사람은 비웃으며 콧방귀를 뀔 거다.  아이디어를 도용당할 걱정에 모든 것을 비밀에 부친다면…

와이콤비네이터의 폴 그레이엄이 전하는 ‘초기 유저 확보를 위한 5가지 조언’
  ·  2015년 06월 09일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미미박스 등 세계적인 스타트업을 인큐베이팅해낸 바 있는 와이컴비네이터에서 스타트업에게 전하는 가장 평범한 타입의 조언은 무엇일까? 그것은 “규모를 측정할 수 없는 작은 일”을 하라는 것이다. 여기서 “규모가 안 나오는 일(things that don’t scale)”이란, 유저들의 숫자가 어느 정도 늘어나고 자생적으로 증가하는 크리티컬 매스(Critical Mass)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스타트업 스스로 발품을 팔아 고객을 개발하고, 탁월한 사용자 경험의 설계를 위한 노력을 수동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폴 그레이엄은 이와 같은 영역의 일들을 10가지로 분류하고 본인의…

API 비즈니스는 스스로 영업한다
  ·  2014년 09월 26일

YC의 폴 그레이엄(Paul Graham)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다 – “API = self-serve biz dev.” 대략 의역을 하면 좋은 API를 만들어서 제공하면 다른 서비스들이 알아서 이 API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큰 영업 조직을 유지하면서도 영업 사원들이 영업하지 않아도 API가 스스로 영업을 한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제대로 된 API는 사업성과 파급력이 크다. 얼마 전에 발표된 우버(Uber) API를 구현하면 차량 이동이 필요한 서비스들은 (예: 지도 관련 서비스, 식당 관련 서비스 등) 사용자들에게 아주 편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