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소프트웨어 외주 플랫폼 ‘프리모아’, 프로젝트 안전 관리 시스템 ‘PMS’ 도입
2016년 12월 28일

소프트웨어 외주 개발 플랫폼을 운영해온 ‘프리모아(대표 한경원)’가 프로젝트 안전 관리 시스템인 ‘PMS’를 기존 ‘프리모아’ 서비스에 도입하고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2012년 설립된 ‘프리모아’는 프로젝트 총괄, 기획, 디자인, 개발 등 외주 개발 프로젝트를 적합한 프리랜서 개인이나 웹, 모바일 에이전시와 연결해주는 같은 이름의 중개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프리모아’의 클라이언트 회원이 상세한 조건과 함께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개인 및 에이전시 회원이 자신에게 적합한 프로젝트를 선택해 ‘프로젝트 지원’을 하고, ‘온오프라인 미팅 및 계약’ 단계를 거쳐 프로젝트 진행이 결정된다….

스타트업을 위한 ‘런웨이’, 샌프란시스코 코워킹스페이스 ‘런웨이 인큐베이터’
  ·  2015년 10월 12일

샌프란시스코 마켓스트리트에 있는 트위터 본사 건물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있다. 바로 코워킹스페이스 ‘런웨이 인큐베이터(Runway Incubator)’다. 2005년도에 샌프란시스코에 처음 들어서기 시작한 ‘코워킹스페이스’는 현재 미국만 통계를 내어도 780개가 넘는다. 코워킹스페이스는 전 세계적으로 그 수가 늘고 있으며 한국도 스타트업들이 많이 모여있는 강남을 중심으로 다수의 코워킹스페이스가 있다. 이곳 런웨이 인큐베이터는 ‘한 데 모여 함께 일하는 공간’이라는 비전하에 2013년 1월에 설립되었으며, 그런 점에서 일반적인 코워킹스페이스라기보다 ‘커뮤니티’라는 설명이 더 어울린다. 런웨이 인큐베이터의 코워킹스페이스를 둘러보면 벽이나 파티션으로 막힌 곳이…

IT 인재 중개 서비스 ‘퍼니피플’ 출시
2015년 08월 03일

국내 최초로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작업 퀄리티와 프로젝트 성공을 높이는 차세대 플랫폼 비즈니스 서비스가 등장했다. IT 서비스 전문 기업인 퍼니피플은 발주사와 수행사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기업형 IT 인재 중개 서비스’를 정식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는 발주사의 프로젝트에 따라 수행사와 프리랜서가 동시에 가격 경쟁을 벌여 저가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존의 왜곡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저가 경쟁으로 이어진 프로젝트는 퀄러티 저하는 물론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기까지 하는…

아이디어만 있는 답 없는 창업자를 위한 원스톱 앱 개발 서비스, ‘긱스터’ 출시
  ·  2015년 07월 23일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외주 개발 플랫폼 ‘긱스터(Gigster)’가 오늘 출시됐다. 긱스터는 개발자나 디자이너를 찾기 어려운 초기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앱으로 구현하는 모든 과정을 돕는 서비스다. 창업자가 긱스터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업 엔지니어에게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의 세부 내용을 이야기하면, 영업 엔지니어는 10분 이내에 그것을 구현하는 데 드는 가격과 시간을 알려준다. 만약 사용자가 이를 받아들이면, 영업 엔지니어는 즉시 프로젝트에 적당한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고용하고 매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알려준다. 프로젝트를 마친 뒤, 새로운 기능 추가나 제품 업그레이드를 하고…

현지화, 쉽지 않아! – Localization 이슈로 골머리 앓고 있는 스타트업의 생생대담 PART Ⅱ
  ·  2013년 03월 20일

beSUCCESS가 지향하는 바는 글로벌 진출이지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현지화라는 것을 최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이미 성공한 아이템을 한국에 들여와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는 서비스들도 많지만 카피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도, 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주제와 관련이 있는 스타트업 4곳을 초청해 “현지화, 쉽지않아!”라는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현지화, 쉽지 않아! – Localization 이슈로 골머리 앓고 있는 스타트업의 생생대담 PART Ⅰ
  ·  2013년 03월 06일

beSUCCESS가 지향하는 바는 글로벌 진출이지만,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현지화라는 것을 최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이미 성공한 아이템을 한국에 들여와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는 서비스들도 많지만 카피라는 것이 그렇게 간단하지도, 쉽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이 있는 스타트업 4곳을 초청해 “현지화, 쉽지않아!”라는 주제로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프리랜서 경력 개발을 위한 7가지 조언
2013년 02월 25일

프리랜서 오디오 설계자 해리 맥(Spiral Knights, Braid)이 일과 생활의 균형, 고객과의 작업, 비판을 받아들이는 자세 등 프리랜서로서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아가는 방법과 분야에 관계 없이 모든 프리랜서에 적용될 수 있는 간단명료한 가이드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