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in.lee
robin.lee(euno)
세상 모든 것에는 인과관계가 적용된다고 믿습니다. 잘되는 스타트업에겐 잘되는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이유가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성공합시다. 함께 이루는 따뜻한 성공 - beSUCCESS
beLAUNCH2014, 네트워킹 촉진제 역할을 할 참석자들 간 매칭 서비스 제공
  ·  2014년 04월 15일

비론치2014(beLAUNCH2014) 참석자들 간의 사전 온라인 네트워킹 매칭을 성사시켜줄 네트워킹 매칭 서비스(Networking Matching Service)가 4월 14일부터 구동되고 있다. 웹사이트의 네트워킹 매칭 메뉴로 이동하면 사전 등록자에 한해 네트워킹 매칭이 이뤄진다. 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개발업체인 에바인(Evine)에서 개발기술을 지원했다. 에바인은 500만 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스팸 방지 주소록 서비스인 ‘뭐야이번호’를 개발한 회사이다. <비론치2014 네트워크 매칭 서비스 화면> 매칭 시스템에서는 내가 만나고자 하는 사람과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매칭시켜주는 기능, 추가 참석자를 조회해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

플레이너리(Planery) 모바일 게임 출시 앞두고 또 30억원 투자 유치
  ·  2013년 11월 28일

Playnery(대표 박승현)가 글로벌벤처캐피털 자프코아시아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2011년 10월 설립, 그로부터 정확히 1년 후 소프트뱅크벤처스, 퀄컴벤처스, 스톤브릿지캐피탈로부터 4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 현재는 45명의 직원들이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준비한 게임 마더 오브 미쓰(Mother of Myth, 이하 마더 오브 미쓰)의 론칭을 한 달 앞두고 잇다. 모바일 게임의 수명은 길어야 1년, 게임 하나를 제작하는 데 2년이나 걸렸다는 점은 의아하게 들린다. 게임 엔진을 하나 만들기 위해 게임 하나 만드는 시간과 인력이…

24개의 한국 스타트업이 미국 동부시장의 문들 두드려보다. 미국동부 시장개척단
  ·  2013년 11월 11일

아직 한국 스타트업들에게는 생소한 미국 동부시장, 보스톤과 뉴욕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시장을 경험해보기 위해 한국 스타트업은 총 9일간의 시장개척 프로그램을 마치고 지난 6일 귀국했다. 실리콘밸리가 있는 서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이곳은 미디어, 문화산업, 패션, 헬스케어등의 산업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MIT, 하버드, 예일 등에서 쏟아져나온 훌륭한 인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들이 융합되어 있는 곳이다. 뉴욕은 어느 도시보다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고 인구 밀도도 높으며 스마트폰에 대한 적응도도 높기 때문에 순수 기술에 기반한 스타트업보다는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이 명확하고 수익화 계획이 뚜렷한 스타트업들이…

여행기록서비스 Tripvi, 쿨리지코너로부터 3억원 투자유치
  ·  2013년 10월 25일

작년부터 여행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 개수뿐만 아니라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치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2013년 10월 23일, 트립비(대표 천계성, 손정욱)는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대표 권혁태)로부터 3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트립비는 여행사진을 동영상으로, 여행 경로와 함께 손쉽게 기록시켜주는 모바일 서비스로 지난 5월에 개최된 beLAUNCH2013 Startup Battle TOP20으로 선출돼 발표를 선보였다. ‘트립비 앨범’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초부터 베타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는데 지금까지 170여 개국으로부터 유저들이 유입되고 있으며 31개 국가의 앱스토어에서는 여행 추천앱으로 소개되고…

맨투맨 글로벌 비즈니스 & PR전략 단기 속성반 현장 : K-app 뉴욕 프로그램
  ·  2013년 10월 21일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종로에 있는 마이크임팩트 건물의 옥상에서는 K-App Global Hub의 뉴욕 방문 프로그램의 사전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다. 한국 스타트업들은 전반적으로 자신들의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소개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스토리텔링 또한 취약하다는 상황을 인지해, 이를 단시간에 보완하기 위해 1:1 코칭을 시도했다는 점이 특이하다. 본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은 총 24팀으로, 이 모든 팀들을 도와줄 수 있는 코치들 또한 24명이 필요했다. 운영진은 개인적인 네트워크까지 총동원해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비즈니스를 할 때 고려해야 하는 부분과 PR전략에 도움을 줄…

케이큐브, 모바일게임 스타트업 ‘발컨’에 3.5억 투자하다. 그 배경은?
  ·  2013년 10월 21일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에 연이어 투자를 하고 있는 케이큐브벤처스가 모바일 디펜스 게임을 개발중인 발컨에 3.5억원을 투자했다는 소식을 밝혔다. 이로써 케이큐브벤처스는 작년부터 투자해 온 핀콘, 넵튠, 드라이어드, 오올블루, 두바퀴소프트까지 포함해 6개의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에 총 26억원을 투자하게 됐다. 어떤 모바일 게임들이 성공했고, 어떤 게임들이 실패했는지에 대해서 원인과 이유를 파악하기는 힘든데, 케이큐브 벤처스는 ‘작품성 있는 게임의 모바일 시장선점’을 하나의 맥락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이끌 이동표 심사역은 오늘의 모바일 게임시장에 대해서 “기존에 있던 많은 게임…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데이터분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Miapex, 글로벌 시장 진출 의사 밝혀.
  ·  2013년 10월 16일

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아니라도 웹사이트 분석과 사용자 경험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보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실시간 웹 분석 보고서 솔루션인 Miapex가 10월 15일 글로벌 시장 진출의사를 본격적으로 밝혔다. 기존에도 웹사이트를 분석하거나 모바일 기기상의 사용자 경험을 분석하는 솔루션은 많이 있었지만,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모바일 디바이스와 브라우저에 대한 분석이 가능하다는 점, 분석결과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봐도 깊은 수준까지 이해할 수 있다는 점 등이 높은 가치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유사한 솔루션으로 이미 구글 애널리틱스가…

V-Forum 2013년 두번째 데모데이, 발표 선보인 17개팀 서비스의 간단 소개
  ·  2013년 10월 02일

10월 1일 저녁,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는 2013년도 2번째 데모데이가 열렸다. 17팀이 지난 몇 달 동안 자신들이 갈고 닦은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를 보기 위해 20여 명의 VC 및 관련 기관 담당자가 참석했고 100여 명의 스타트업 관계자도 참석했다.  소개된 서비스 중, 인상적이었던 것들만 간단히 요약해 소개해본다. Scooboard – wize hat “beLAUNCH2013 진출팀”이재환 대표는 2년 전까지는 치과 사무장으로 일했다. 그 시절 만들었던 태스크보드(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블록화해서 화이트보드에 자석식으로 붙인 형태)를 웹, 타블렛,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20명 이내의 직원이 있는…

모바일 메신저에 최적화된 동영상의 포맷 ‘스냅샷’을 찾아서… “AHIKU의 bb출시와 line의 업데이트”
  ·  2013년 09월 27일

2013년도에 들어서면서 모바일 메신저들이 필수적으로 음성메시지 기능을 필수적으로 탑재하던 유행이 있었다.  10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모바일 메신저들이 앞다퉈 스냅샷’ 기능을 추가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9월 23일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짧은 동영상에 BGM을 추가해 보낼 수 있는 ‘스냅무비’라는 기능을 업데이트했고, 9월 24일 아이쿠(AHIKU, 김호근 대표)는 3초 GIF(일명 움짤)를 제작하고 유통할 수 있는 SNS인 bb를 출시했다. 짧은 길이의 동영상 클립을 ‘스냅샷’이라고 말하자면, 그 시초는 올해 초 론칭되었던 vine으로 볼 수 있다. Vine은 6초 길이, 정사각형의…

파이브락스 일본 투자 유치 이후 첫 성과 – 日 모바일 광고사 애드웨이즈와 업무 제휴 체결
  ·  2013년 09월 24일

파이브락스(대표 이창수)는 일본의 애드웨이즈(대표 하루히사 오카무라) 및 애드웨이즈의 한국 지사인 애드웨이즈코리아(대표 노다 노부요시)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9월 24일 발표했다.  지난달 말 일본의 글로벌브레인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후 일본에서 이루어 낸 첫 사업 제휴 성과다. 애드웨이즈는 아시아에서 가장 사용률이 높은 CPI 광고 플랫폼인 앱드라이버(AppDriver)와 광고 효과 측정 시스템인 파티트랙(Party Track)을 보유한 일본의 대표적인 모바일 광고 회사다. 이번 제휴는 파이브락스의 모바일 앱 실시간 분석 기술을 눈여겨 본 애드웨이즈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  파이브락스의 분석 기술과 애드웨이즈의 광고 효과 측정 시스템을 결합해 보다 과학적이고…

TechCrunch HACKATHON은 무엇이 다른가? – TechCurnch2013 현장모습
  ·  2013년 09월 09일

 안녕하세요. 여기는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입니다.실리콘밸리 이은호 특파원이 전하는 TechCrunch 현지 소식입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Tech 컨퍼런스인 TechCrunch는 다가오는 09월 09일~11일 3일간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개최된다. 컨퍼런스가 개최되기 전, 이틀동안 해커톤 이벤트가 연계행사로 진행되는데, 이를 위해서 세계 각국에서 모인 이들은 24시간 동안 자신들이 구상한 제품의 프로덕트 데모를 만들어 발표를 하게 된다. 또한 우승자는 수많은 미디어의 스포트라잇을 받으며 테크크런치에 입장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다른 기회를 찾아낼 수 있게 된다.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들은 이번 행사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실리콘밸리 해커를 위한 오픈 스페이스 : 해커 도조
  ·  2013년 09월 09일

   beGLOBAL을 위해 실리콘밸리 도착한 비석세스팀, 실리콘밸리의 필수 탐방코스가 된 해커도조를 찾았다. 해커도조는 캘리포니아 마운티뷰에 위치한 해커들을 위한 오픈공간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다.   “무엇인가를 시작하려면 집구석이나 차고에서 시작했어야 했는데, 지금은 아니다.”   그렇다. 지금은 해커도조가 있다. 단순히 넉넉한 테이블과 작업공간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해커들이 필요로 하는 책, 사무 보조기구, 하드웨어를 제작할 수 있는 기본 공구부터 3D프린터까지 사용할 수 있다. 1달에 100달러짜리 회비가 요구되는 멤버십에 가입하면 슈퍼-패스트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

[Silicon Valley Hot Issue] 리더의 새 시대는 Digg Reader가 연다 | lyft, 하루에 세 개의 도시를 점령!
  ·  2013년 08월 30일

리더의 새시대를 열겠다 – Digg Reader RSS피드와 구글리더가 물러나고, 그 빈자리를 채울 Digg Reader 가 안드로이드 마켓에 론칭되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텀블러, 구글+와 같은 소셜미디어들의 소식도 모아서 볼 수가 있다.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기술적인 부분만 짚어보자면 아래와 같다. – 쓸어넘김 기능으로 빠르게 페이지를 이동할 수 있음(이 기능은 웹모습 보기와 텍스트 보기 모두 해당됨)-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면 Instapaper나 Pocket, Readability에 저장할 수도 있으며 Facebook, Twitter,  Google+, LinkedIn, Tumblr, WordPress, Buffer, Dropbox, Google Drive,…

[beTECH] 사물인터넷의 시장 드디어 열리다! / 블랙베리 앱 12만개 중 4만7천개는 한 명의 개발자가 올린 것.
  ·  2013년 08월 22일

블랙베리의 실패한 앱 생태계 조성 : 12만개 앱 중 4만7천개-대부분 쓰레기-는 한 명의 개발자가 올린 것! 오바마의 폰으로 유명세를 탔던 블랙베리, 인기는 오래가지 않았다. 블랙베리는 본디 개념상 스마트폰이 아니었던 것. 지난 2013년 1월 즈음, 블랙베리는 블랙베리 10의 출시를 앞두고 중대한 결정을 한다. 본격적인 스마트폰을 출시하기에 앞서 그 OS에서 돌아갈 수 있는 앱을 최대한 많이 보유하자는 전략을 몇 가지 세웠는데, 그 중 하나가 포타톤(Portathons)으로 블랙베리OS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 언어로 만들어진 앱을 블랙베리로 변화(porting)시킬…

[beTECH]엘론머스크의 하이퍼루프 실행될 것인가? | 유튜브 창업자가 만든 또 다른 영상 편집 툴
  ·  2013년 08월 09일

  엘론머스크, “하이퍼루프를 실행에 옮기기엔 내가 너무 바빠!” 하지만 약속대로 계획은 공개하겠어. 페이팔, 테슬라모터스, 스페이스X를 줄줄이 창업했던 엘론머스크. 지난 7월 15일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이퍼루프’ 프로젝트에 관한 언급을 처음 했고, 다가오는 8월 12일 그 청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하이퍼루프는 진공터널에 자기부상열차를 띄워 6400km/h 의 속도로 달리는 기차인데, 실제로 실현된다면 미국의 동부와 서부를 30분만에 주파할 수 있는 속도가 된다. 12일이 몇 일 안 남은 지금, 그는 너무 바쁘며 다른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만큼의 여유가…

[beTECH]최신 테크뉴스를 신속하게 배달합니다
  ·  2013년 08월 08일

  최신의 모바일 명함회사가, 구식의 명함 인쇄회사에 팔리다.    모바일 명함관리 플랫폼 서비스인 Vizibility가 All-State Legal에 인수됐다. 이 All-State Legal은 1946년도부터 전통적인 인쇄사업을 해오던 IT/Tech와는 전혀 무관한 회사였다. 그들은 전통적인 종이로 출력된 명함이 영원할 수는 없을거라 생각하고, 앞으로 다가올 모바일 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Vizibility를 인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Vizibility의 대변인은 “모바일을 통한 마케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모바일 명함’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모바일 기기의 판매수량이 PC의 두 배를 넘어설 때, 프린팅산업과 모바일이 결합할 시기라고…

[beTECH] Getty Image의 모든 사진에 광고가 붙는다? / 마리사 메이어가 야후에서 인수한 20곳의 스타트업
  ·  2013년 08월 01일

Vine에서 모인 사람들, 암환자를 위한 영화제 자발적 개최 Zombie Musical을 제작중에 있던 영화감독 Ryan McHenry가 암에 걸렸다. 그 이후 자발적으로 사람들이 그를 위해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Ryan Gosling Won’t Eat His Cereal” 라는 유명한 Vine비디오를 패러디해서 “Ryan Gosling Won’t Eat His Cancer.” 라는 비디오가 업로드되기도 했다. 이것은 단순한 모금운동이 아니다. 모금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단순히 돈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라는 취지를 가지고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Mashable 관련기사보기>…

2013년은 섭스크립션 서비스의 해 : 대한민국 TOP 섭스크립션 서비스 대담 [미미박스, 덤앤더머스, 헤이브레드, 헬로네이처]
  ·  2013년 07월 31일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근 1년간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사업모델이 ‘섭스크립션 서비스’라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나 동의할 것 같다. 수많은 상품들에 섭스크립션 모델이 버티컬하게 적용되면서 새로운 회사들이 수도 없이 나왔는데, 그 인기에 비해서는 사업 성공률이 낮아서 아직 사업을 제대로 성장시킨 곳은 많지 않다. 지난 7월 10일에는 현재 섭스크립션 서비스의 좋은 사례가 될만한 스타트업 4곳의 대표를 초청해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춰 대담을 나눠보았다. 대담에는 미미박스 하형석 대표, 덤앤더머스 조성우 대표, 헤이브레드 유민주 대표, 헬로네이처 진영길…

휴대용 초음파진단기기 ‘힐세리온’,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 8억 투자
  ·  2013년 07월 31일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이사 문규학)는 휴대형‘초음파진단기기’를 제조하는 힐세리온(대표이사 류정원)에 8억원을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투자를 담당한 소프트뱅크벤처스의 김동환 수석 심사역은 “이미 1960년대 후반부터 형성되어 지금까지 큰 변화 없이 완만하게 성장해 온 초음파 영상 진단기기 시장이지만, 힐세리온은 스마트기기의 등장으로 인한 휴대성과 사용용이 성에 착안하여 초소형 사이즈의 제품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해 냄으로써 시장을 혁신해 나가고자 하는 도전의지가 충만한 기업”이라며 “스마트 IT와 의료의 창조적인 융합을 통해 작지만 강한 기업이 열어갈 새로운 시장을 기대해 본다” 라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스마일패밀리’ 알바트로스&캡스톤&패스트트랙아시아로부터 13.5억원 투자 유치
  ·  2013년 07월 30일

주)스마일패밀리(대표 김동신)는 알바트로스 인베스트먼트, 캡스톤파트너스, 패스트트랙아시아로부터 도합 13억 5천만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일패밀리는 페이스북 인기 소셜 게임 ‘히어로시티’의 제작사인 파프리카랩을 창업했던 김동신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김동신대표는 파프리카랩을 2012년 6월 일본 모바일 소셜 플랫폼 업체인 GREE에 성공적으로 매각한 바 있다. 이후, GREE에서 사업개발 디렉터를 맡아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지난 1월에 퇴사해 스마일패밀리를 창업했다. 이번 투자는 알바트로스 인베스트먼트(대표 이영민), 캡스톤파트너스(대표 송은강), 패스트트랙아시아(대표 박지웅) 3개 회사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총 투자 금액은 13억 5천만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