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키캐스트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 실시간 방송 기능 추가
2016년 05월 13일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기능을 추가해 모바일에 맞는 새로운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피키캐스트는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실시간 현장 중계방송을 비롯해 피키캐스트 에디터들의 방송과 제휴사와의 콜라보 방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동시에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하는 ‘멀티 카메라 뷰’ 콘텐츠는 사용자가 다양한 각도∙장소에서 촬영한 화면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방송이 종료되면 영상을 다시 볼 수 없지만, 방송 하이라이트를 모아 편집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방송을 놓친…

피키캐스트, KBS와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2016년 04월 04일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는 KBS와 콘텐츠 제휴를 체결하고 전략적 업무 협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피키캐스트는 KBS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을 비롯하여 드라마, 시사, 다큐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식의 모바일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일본 등 피키캐스트의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KBS의 한류 콘텐츠를 유통∙확산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장윤석 피키캐스트 대표이사는 “이번 KBS와의 제휴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실험을 할 수…

피키캐스트, 中 ‘인위에타이’와 모바일 콘텐츠 공동 제작
2016년 03월 17일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는 중국 최대 음악 동영상 사이트인 ‘인위에타이’와 모바일 예능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피키캐스트’와 ‘인위에타이’가 공동 제작에 나선 콘텐츠는 모바일 리얼 예능 프로그램인 ‘팬심공략 아이돌 TV’로 국내 정상급 아이돌 그룹과 함께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모바일 예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심공략 아이돌 TV’는 팬들이 전달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실시간 팬심…

피키캐스트, 인터파크와 콘텐츠 제휴 협약 체결
2016년 01월 28일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피키캐스트는 인터파크와 콘텐츠 제휴를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업무 협력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피키캐스트는 인터파크의 공연, 도서, 아이토이즈 등의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장윤석 피키캐스트 대표이사는 “인터파크의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지식∙문화 콘텐츠를 더욱 깊이 있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번 콘텐츠 제휴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터파크 마케팅지원실 주세훈 상무는 “공연기획사와 출판사들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더욱…

옐로모바일, 3분기 누적 영업손실 427억
2015년 11월 20일

20일 옐로모바일은 3분기 영업손실 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감소했으며, 매출액은 9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반면 3분기 누적 영업손실은 지난 해 4분기 81억, 올해 1분기 205억원, 2분기 164억 적자에 이어 427억원을 기록했다.  (옐로모바일 분기보고서 전문) 옐로모바일의 5개 핵심사업인 SMATO 각 사업부문별 3분기 매출을 보면, 쇼핑미디어(S) 155억원, 미디어&콘텐츠(M) 15억원, 광고&디지털마케팅(A) 270억원, 트래블(T) 133억원, O2O(O) 402억원을 기록했다.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창립 3년만에 사업 전반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세전영업이익 기준 흑자 전환을…

옐로모바일 2분기 매출 785억 원, 영업 적자 164억 원
2015년 09월 01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은 2015년 2분기 매출액이 7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3%, 전 분기 대비 38% 성장했다고 8월 31일 공시했다. 옐로모바일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핵심사업에 대한 투자 및 적극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한 결과, 주요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옐로모바일의 5개 핵심사업 부문별 매출을 보면, 쇼핑미디어 86억 원(YoY 624%), 미디어・콘텐츠 18.6억 원(YoY 2,071%), 광고・디지털마케팅 260억 원(YoY 209%), 트래블 90억 원(YoY 1,033%), O2O 330억 원(YoY…

피키캐스트, 콘텐츠 창작자와 함께 UGC 프로젝트 ‘우쥬피키’ 진행
2015년 08월 04일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인 피키캐스트는 콘텐츠 창작자들과 함께하는 UGC(User Generated Content) 프로젝트 ‘우쥬피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우쥬피키’는 재능 있는 창작자들이 제작한 우수한 콘텐츠를 피키캐스트 내에 소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공감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창작자들이 더 나은 콘텐츠를 계속해서 제작해 나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기회와 보상을 제공한다.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우쥬피키’는 자신이 만든 콘텐츠로 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싶은 사람이면…

피키캐스트,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제휴 체결
2015년 07월 15일

피키캐스트는 오는 9월 9일 개막하는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와 제휴를 맺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제 5회째를 맞이하는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꺼내라! 기가찬 상상’이라는 슬로건 하에 멜로, 드라마, 코미디, 액션 등 장르를 불문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 찬 스마트폰 영화 모두를 다룰 예정으로, 기존 1분, 10분 부문은 유지하되, 50분 이상의 장편 부문을 신설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마트폰영화제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참여의 폭을 넓혔다. 그 일환으로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인 ‘피키캐스트’를 통해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의 역대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피키캐스트, 미디어-법률-경영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서비스자문위원회 발족
2015년 07월 07일

피키캐스트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따른 서비스 역량 강화 및 창작 생태계 구축을 위한 ‘서비스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지난 6일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서비스자문위원회’는 법무법인 세종의 윤종수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았고, 미디어 분야 김은미 서울대 교수(언론정보학과), 배영 숭실대 교수(정보사회학과), 김경달 대표(네오터치포인트), 법률자문 김병일 한양대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경영자문 이경전 경희대 교수(경영대학 MIS) 등 유관 분야 전문가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서비스자문위원회’는 피키캐스트의 모바일 콘텐츠 제작 및 유통에 대한 전반적인 절차 및 현황 등을 검토하고 더불어 관련 업계 및 창작자…

피키캐스트, 주호민 작가의 신작 웹툰 ‘만화전쟁’ 연재
2015년 06월 30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 미디어ㆍ컨텐츠 그룹의 대표 서비스인 피키캐스트가 웹툰 서비스 피키툰에 주호민 작가의 신작 ‘만화전쟁’을 연재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늘(30일)부터 피키툰에 연재되는 ‘만화전쟁’은 히트작 ‘신과 함께’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주호민 작가의 신작 웹툰이다. ‘만화전쟁’은 블랙 시트콤 장르로 한 무명 만화가가 보수단체 회원인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그린 대북전단 만화가 공모전 원고와 뒤바뀌면서 북한에서 인기를 끌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1년 6개월만에 신작을 선보이는 주호민 작가는 “파주에 살아 대북 전단을 종종 보는데, 북한…

피키캐스트, ‘피키픽처스’ 통해 자체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2015년 06월 16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 미디어・컨텐츠 그룹의 대표 서비스인 피키캐스트가 본격적인 크리에이션 서비스로의 전환을 위해 자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피키픽처스는 2015년 1월 조직된 피키캐스트의 자체 영상 제작팀이다. 지난 2월 ‘토토가 보고 삘 받은 남고딩 SES 패러디’ 영상이 유튜브에서 조회 수 43만을 돌파하며 오늘의 유튜브에 선정된 데 이어, ‘어플이 사람이라면’ 영상은 불과 이틀 만에 페이스북 좋아요 35,000회를 기록했고, ‘싸울 때 여자 친구가 하는 단골 멘트 28선’은 피키캐스트 앱에서 80만 뷰를 기록했다. 김윤상…

옐로모바일 1분기 영업 이익 205억 적자, 매출은 전년 대비 619% 상승
2015년 06월 01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은 2015년 1분기 매출액이 6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9% 성장했다고 1일 공시했다. 옐로모바일은 또한 핵심사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1분기 223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했으며, 해외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투자도 올해 지속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옐로모바일의 5개 핵심사업인 SMATO 각 사업부문별 1분기 매출을 보면, 쇼핑미디어(S) 68.9억원(YoY 761%), 미디어&콘텐츠(M) 8.3억원(YoY 1,011%), 광고&디지털마케팅(A) 219.7억원(YoY 345%), 트래블(T) 96.9억원(YoY 1,820%), O2O(O) 224.3억원(YoY 883%)이다. 1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O2O 사업이 36.3%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광고&디지털마케팅…

세상에 없던 웹툰을 만나다, 피키캐스트의 신개념 웹툰 서비스 ‘피키툰’
2015년 05월 07일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피키캐스트(Pikicast)가 독자와 작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독특한 전개 방식의 신개념 웹툰 서비스인 ‘피키툰’을 선보이며 기존 웹툰과의 차별화를 시도한다. 피키캐스트는 지난 2월 16일 2.0으로 서비스를 업데이트하면서 웹툰 서비스인 피키툰을 추가했다. 피키툰은 ‘세상에 없던 웹툰’을 표방, 움짤, 동영상, 파노라마 기능 등의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첨부하여 타 웹툰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두었으며 매 컷마다 다른 사람과 공유가 가능하고,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 작가와 독자가 소통을 통해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피키캐스트의…

옐로모바일 작년 매출 963억 원, 당기순이익은 -132억 원으로 적자
2015년 03월 31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인 옐로모바일은 2014년 매출액 963억원으로 전년 대비 968% 증가했으며,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QoQ) 대비 133% 증가한 519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반면 연간 상각비반영전 영업이익(EBITDA)은 -25억원, 영업손실은 81억원, 당기순손실은 132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쿠차의 TV 광고 마케팅 비용의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옐로모바일에 따르면 지난 해 쿠차로 인해 지출된 마케팅 비용은 90억 원이다. 이를 통해 쿠차의 월평균 이용자 수는 510만 명으로 증가, 연초 대비 약 94% 성장했다고…

누적 다운로드 6백만 건 돌파한 피키캐스트, 50억 투자 유치
2015년 03월 12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 옐로모바일(대표이사 이상혁)의 피키캐스트(대표 장윤석)가 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달 초 DSC인베스트먼트와 DS투자자문으로부터 각 25억 원씩, 전환우선주 형태로 진행됐다. 피키캐스트는 이번 투자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피키캐스트는 투자금을 콘텐츠 라이선스 확보 및 자체 콘텐츠 제작에 할당해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앞서 공개된 TV 광고에 이은 추가적인 마케팅도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다. 피키캐스트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대세 앱’으로 꼽히고 있다. 피키캐스트는 관심사에 맞춰 흥미로운 콘텐츠를 엄선해 제공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앱’으로, 사진이나…

옐로모바일 산하 모바일 앱 사용자 수, 도합 1천만 명 눈 앞
2015년 03월 10일

종합 모바일 서비스 기업 옐로모바일의 모바일 앱 이용자수가 1천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10일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에 따르면, 지난 2월 한달 동안 안드로이드 단말기 이용자 6만 명 가운데 옐로모바일의 12개 앱 중 1개 이상 이용한 사람은 전체의 26.3%로, 모바일 이용자수로 환산하면 9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시장에서 월간 이용자수(MAU) 1천만 명은 4명 중 1명 꼴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른바 ‘국민 앱’ 대열에 오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옐로모바일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은…

옐로모바일, “손자회사 만들어 시너지 창출 노린다”
  ·  2015년 01월 16일

지난 14일, 옐로모바일은 보유하고 있던 1km의 지분을 자회사인 말랑스튜디오에 100% 매각했다. 총 8만 주의 주식 양도가액은 29억 3천만 원이다. 이와 관련해 옐로모바일은 “1km를 자회사인 말랑스튜디오의 손자회사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말랑스튜디오의 지분을 옐로모바일의 또 다른 자회사인 피키캐스트에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옐로모바일은 “피키캐스트를 모바일컨텐츠·커뮤니티 사업부분의 중간지주회사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옐로모바일의 임진석 이사는 “앱 서비스를 하고 있는 회사 간의 개발, 디자인, 마케팅 시너지 창출을 위해 사업을 그룹으로 묶은 것이고 경영과 서비스도 개별적으로 진행할…

저작권 문제 앞에 선 컨텐츠 스타트업의 바람직한 자세
  ·  2014년 11월 10일

개인 간 무료 파일 공유(P2P) 서비스인 ‘파이럿 베이’를 공동 창업한 프레드릭 네이즈가 지난 3일 태국에서 체포되었다. 프레드릭은 태국 북부 라오스 국경에서 체포되어 방콕으로 압송된 상황이며, 곧 출신국인 스웨덴으로 추방될 예정이라고 한다.  2003년 아나카타(anakata)와 티아모(TiAMO)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반저작권 운동가들이 결성한 ‘파이럿 베이’는  ‘비트토런트’라고 불리는 기술을 도입하여, 이용자들이 다른 이용자들의 영화와 음악, 소프트웨어들을 공유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는 P2P 서비스를 제공하여,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100만여 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바 있다. 이들은  “파일 공유는 온라인…

최고의 읽을거리는 어떻게 준비되는 것일까? 피키캐스트에게 묻다
2014년 09월 26일

지속적인 고객 방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서비스든 독창적인 콘텐츠를 갖추고 있어야 함이 분명하다. 피플게이트 앱의 경우 상위 20%사용자가 하루 5번 이상 방문하는 경우가 나타나는데 이렇듯 차별화된 콘텐츠는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내고, 고객의 서비스 체류 시간을 더 끌어올리기 위한 노하우는 따로 있는 것일까. 한국 스타트업 중 좋은 콘텐츠와 사용자 충성도를 갖춘 ‘피키캐스트(Pikicast)’의 장윤석 대표를 만나 그 비결을 들어보았다. ▲피키캐스트 장윤석 대표 –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피키캐스트의 서비스 철학과…

알람몬·비트윈·피키캐스트 등 8개 스타트업, 중화권 진출을 위한 ‘대만 2014 IDEAS Show’ 참가
  ·  2014년 07월 24일

–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NIPA), ‘스마트콘텐츠 중화권 전략 비즈니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 8개사 한국공동관 운영 – 국내 스마트콘텐츠의 성공적인 중화권 시장 진출 및 비즈니스 확대의 기회 국내 우수 스마트콘텐츠 개발사 8개 업체가 오늘 7월 2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막하는 중화권 테크 스타트업 컨퍼런스 2014 IDEAS Show에 공동 참가한다. 이번 참가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중화권 시장 진출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스마트콘텐츠 중화권 전략 비즈니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