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beGLOBAL2014] 국내 스타트업 실리콘밸리 무대로 나가다, 비글로벌2014(beGLOBAL2014) 성황리에 개막
  ·  2014년 09월 13일

미래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비석세스가 주관하는 ‘비글로벌 2014(beGLOBAL2014)’가 오늘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 ‘서울을 실리콘밸리로(Bringing Seoul to the Valley)’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막했다. ‘비글로벌 2014’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투자 유치’라는 난제를 풀기 위해 작년 처음으로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개최됐다. 이번 비글로벌2014에서는 국내에서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10개 팀이 실리콘밸리 현지 참여자들 앞에서 자사의 서비스를 쇼케이스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작년 ‘비글로벌2013’에서 빚어낸 해외 투자 유치 성과들은 이번 행사에 대한…

‘비글로벌 2014’ 최고의 10개 팀을 선발하기 위한 마라톤 피칭이 시작됐다
  ·  2014년 08월 05일

오늘 5일, 비글로벌2014(beGLOBAL2014)과 함께할 국내 스타트업 10팀을 선발하기 위한 ‘비글로벌 2014 스타트업 피칭 심사’가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26개의 팀이 장장 6시간에 걸친 마라톤 피칭을 펼쳤는데요. 심사위원으로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의 임정욱 센터장, 레드헤링의 마이클 홍 대표, 스파크랩스의 최윤이 차장, 비석세스의 네이슨 밀라드 이사, 스트롱벤처스의 장조경 심사역이 참여했습니다. 오늘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팀은 오는 9월 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비글로벌 본선 무대에서 스타트업 배틀 경연을 펼치게 됩니다. 작년 비글로벌  2013(beGLOBAL2013)에 참가했었던 비트코인 스타트업 코빗(Korbit)은 당시 현장에…

“해외 진출? 영어 못해도 무쏘의 뿔처럼 해커답게” – 에스이웍스 홍민표 대표 인터뷰
  ·  2014년 08월 05일

보안 시스템을 파괴하는 이미지로 각인되버린 해커가 보안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다. 이것은 바로 모바일 보안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에스이웍스의 홍민표 대표의 이야기다. ‘미국 시장을 뚫기 위해서는 영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아야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이도 저도 못하고 있다면 그를 보라. 뛰어난 기술력과 팀워크로 미국 진출 도전을 시작한 에스이웍스(SEWORKS) 홍민표 대표는 그만의 방식으로 미국 보안 시장을 열어가고 있다. 영어 실력에 앞서 기술력 그리고 현지인들과 놀고 어울리는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홍민표 대표에게 흥미로운 미국 진출기를…

KOCCA, 하반기 해외진출지원사업 종합 설명회 7/31 개최
2013년 07월 26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8월부터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관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사업 분야는 Δ 글로벌전략시장 B2B 플랫폼 지원사업(일본 시장)  Δ 해외 시장 베타테스트 지원(IOS, Android) Δ 해외 홍보 마케팅 지원 Δ 글로벌 운영기반 지원 사업(인프라)로 총 4가지 분야이다.  사업 지원 개요는 아래 표에서 확인 가능하며, 세부적인 지원 자격 및 혜택 등은 7월 31일(수) ‘스마트콘텐츠 해외진출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개요] 일시 : 7월 31일(수) 14:00~18:00 장소 : 스마트콘텐츠센터 19층 대회의실 (4호선 범계역…

왜 미국 가정들은 도어락을 사용하지 않을까?
  ·  2012년 09월 17일

글로벌 스타트업을 꿈꾸고 있는 분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는다. 한국에서 시작해 해외로 진출하는 게 맞는지, 처음부터 실리콘밸리로 무작정 건너 가는 게 맞는지. 아마 정답은 없겠지만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는 먼저 떠나고, 기술 기반 회사라면 천천히 생각해도 좋다고 대답을 해왔던 것 같다.

구글의 글로벌 진출을 이끌었던 David Lee, 한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대해 이야기하다
2012년 08월 14일

beSUCCESS가 실리콘 벨리의 한국계 미국인 VC 데이빗 리를 만나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데이빗 리는 2000년 당시 아직 미국내 유망 스타트업에 머물고 있던 구글에 합류해 6년간 구글의 세계 시장 진출을 이끌었던 경험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