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SaaS 모델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단계별 Metric
  ·  2013년 05월 09일

 Editor’s Note: 김태우 대표는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여 드래그앤드드롭(Drag & Drop)만으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모글루의 창업자이다. 현재 ‘모글루의 스타트업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을 하며 느끼는 점들을 진솔히 알리고 있다. (이하 내용 원문보기)    오랜만에 영문으로 읽은 글중에 좋은 글이 하나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정말 좋은 마케팅 관련 자료가 많은 KissMetric의 Product Marketer 인 Lars Lofgren 이 미국 유명 엔젤투자자이자 기업가인 Andrew Chen의 블로그에 기고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해외컬럼] 기업 시장에서 성공하는 비밀: SaaS
2013년 02월 20일

최근 Airbnb와 같이 고객과 고객을 중개해주는 “C2C” 스타트업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이들이 활성화시킨 개인 간의 거래는 기존 오프라인 B2B 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환경을 활용한다는 것과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에 있다. 이와 같은 C2C 시장의 성공으로 인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사한 벤처 기업도 탄생하고 있다. 필자는 이들이 시장 모델과 SaaS 플랫폼의 융합이라는 독특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Tech분야 인수합병 규모 크게 줄어… 하지만 미래는 밝다?
  ·  2013년 02월 15일

IT12일 국제 컨설팅 회사 언스트 앤 영(Ernst&Young)의 최근 보고서 ‘Global technology mergers and acquisitions update’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분야 M&A 규모가 2011년 약 180조 원에 비해 2012년에는 약 120조 원으로 35% 하락했다. 하지만 보고서에서 언스트 앤 영의 거래 감독 서비스 책임자인 Joe Steger는 “테크 분야의 인수합병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은 아직 매우 밝다”고 말하면서, 그 이유로 5개의 메가 트렌드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