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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ecurity Startup ‘Lockin Company’ Promises High End Mobile Security For Startups
2014년 10월 29일

Lockin Company is a Korean ‘mobile application security company’ that has targeted smaller app developers who struggle to afford the more expensive app security services from larger providers. They have recently launched their cloud-based SaaS security service. How it works: App developers upload their package data with their application’s source code to Lockin’s cloud servers. the security layer is then added by Lockin’s technology and sent back to the developers, before being released…

트렌드의 키워드를 한 페이지에 담은 원페이저스(Onepagers.io)
  ·  2014년 08월 12일

비트코인(Bitcoin), 웨어러블 기술(Wearable technology), 보안, 사물 인터넷 등 일주일에도 몇 번씩이나 스타트업계 주 관심사들이 바뀌고 있다. 아마 한 분야의 전문가라 할지라도 격변하는 IT 업계의 인사이트를 갖추기 위해서는 IT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슈가 되는 주제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를 갖춰야 할 것이다. 하지만 매번 여러 개의 기사를 읽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정보를 수집, 정리, 이해해나가기란 보통 번거롭고 복잡한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있었던 러시아 해킹 문제로 인하여 보안이 이슈가 되었던 경우를 생각해보면, 보안 트렌드에…

개인용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다이크’ 10억 투자 유치 – 이선웅 대표 인터뷰
  ·  2014년 07월 09일

세계적 마케팅 리서치 회사인 가트너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주목해야 할 10대 전략 기술 중 하나를 ‘개인용 클라우드’로 선정했다. 구글 및 애플을 비롯한 해외 기업 이외에도 국내의 수 많은 IT 업체, 포털, 이동통신사가 바로 이 개인용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렇듯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 상황 속에서, 클라우드 솔루션인 ‘클라우다이크(cloudike)’를 서비스하는 ASD 코리아가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기업 전문 투자 벤처캐피탈인 ‘본엔젤스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쿨리지인베스트먼트, 더벤처스가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ASD…

SaaS 모델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단계별 Metric
  ·  2013년 05월 09일

 Editor’s Note: 김태우 대표는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여 드래그앤드드롭(Drag & Drop)만으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모글루의 창업자이다. 현재 ‘모글루의 스타트업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을 하며 느끼는 점들을 진솔히 알리고 있다. (이하 내용 원문보기)    오랜만에 영문으로 읽은 글중에 좋은 글이 하나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정말 좋은 마케팅 관련 자료가 많은 KissMetric의 Product Marketer 인 Lars Lofgren 이 미국 유명 엔젤투자자이자 기업가인 Andrew Chen의 블로그에 기고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해외컬럼] 기업 시장에서 성공하는 비밀: SaaS
2013년 02월 20일

최근 Airbnb와 같이 고객과 고객을 중개해주는 “C2C” 스타트업의 르네상스 시대가 열렸다. 이들이 활성화시킨 개인 간의 거래는 기존 오프라인 B2B 시장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들의 강점은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모바일 환경을 활용한다는 것과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에 있다. 이와 같은 C2C 시장의 성공으로 인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사한 벤처 기업도 탄생하고 있다. 필자는 이들이 시장 모델과 SaaS 플랫폼의 융합이라는 독특한 시너지를 탄생시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Tech분야 인수합병 규모 크게 줄어… 하지만 미래는 밝다?
  ·  2013년 02월 15일

IT12일 국제 컨설팅 회사 언스트 앤 영(Ernst&Young)의 최근 보고서 ‘Global technology mergers and acquisitions update’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분야 M&A 규모가 2011년 약 180조 원에 비해 2012년에는 약 120조 원으로 35% 하락했다. 하지만 보고서에서 언스트 앤 영의 거래 감독 서비스 책임자인 Joe Steger는 “테크 분야의 인수합병에 대한 장기적인 전망은 아직 매우 밝다”고 말하면서, 그 이유로 5개의 메가 트렌드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