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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협업툴 ‘비캔버스’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 알케미스트로(Alchemist Accelerator)부터 투자 유치
2019년 10월 10일

화이트보드 형태의 실시간 협업툴을 제공하는 비캔버스(Beecanvas, 대표 홍용남)가 액셀러레이터인 알케미스트(Alchemist Accelerator, https://alchemistaccelerator.com)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알케미스트는 B2B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B2B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와이콤비네이터, 엔젤패드 등과  이름을 나란히 하는 세계적인 액셀러레이터 중 하나다.  알케미스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B2B 기업 고객개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창업자 비노드 코슬라(Vinod Khosla), 파일 공유 서비스 박스(Box) 창업자 아론 레비(Aaron Levie), 마이크로소프트에 1조 4천억 원에 인수된 협업툴 야머(Yammer)의 창업자 아담 피소니(Adam Pisoni) 등 B2B 비즈니스에 정통한 기업인들이 핵심 멘토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비캔버스의 홍용남 대표는 이번 투자에 대해 “한국에서 불모지로 불리는 SaaS 시장에서 4년…

美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태스크월드(Taskworld)’, 한국 시장 진출
2017년 05월 04일

기업용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 ‘태스크월드(Taskworld)’가 한국 시장 진출을 4월 25일 공식적으로 밝혔다. 2016년 12월 부터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 상반기까지 한국에 운영 서버를 추가 확장, 한국 시장 공략에 집중할 예정이다. 태스크월드는 칸반 형식의 프로젝트 관리 툴로 유명한 트렐로(Trello)와 비슷하지만, 업무나 프로젝트 관리뿐만 아니라 파일 공유, 사내 메신저, 타임라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 리포트를 통해 프로젝트 진행도나 남은 업무 등을 그래프와 수치로 보여준다. 대표 프레드 모우와드(Fred Mouawad)는 “태스크월드로 실현되는 효율적인 스마트 워크 환경에…

협업툴 ‘비캔버스(BeeCanvas)’ 개발사 오시리스 시스템즈, 킹슬리 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7년 05월 01일

이미지 출처: 비캔버스 홈페이지 화이트보드 기반 협업툴 비캔버스(BeeCanvas)의 개발사인 오시리스 시스템즈(OSIRIS SYSTEMS, 대표 홍용남)가 킹슬리 벤처스(Kingsley Ventures)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금액은 비공개로 오시리스 시스템즈는 2015년 3월 한화 S&C 드림플러스에서 2억 3천만 원의 초기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오시리스 시스템즈에 투자한 킹슬리 벤처스는 영국계 PE/VC인 킹슬리 캐피탈 파트너스(Kingsley Capital Partners LLC)에 의해 2016년 9월에 서울에 설립되었다. 이번 투자를 이끈 킹슬리 벤처스의 이정훈 대표는 “비캔버스가 국내 서비스임에도 해외의 소프트웨어에 견줄만한 높은 사용성과 디자인적…

클라우드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스윙비, 13.5억 원 투자 유치
2017년 04월 21일

동남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인사관리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윙비(Swingvy, 대표 최서진)가 빅베이슨캐피탈(Big Basin Capital)과 월든 인터내셔널로(Walden International)부터 110만 달러(약 13.5억 원)의 초기(Seed) 투자를 유치했다. 스윙비는 2016년 6월에 설립되었으며 소프트웨어를 통해 직원의 입사부터 휴가 및 성과 관리, 급여 지급 등의 절차를 모두 자동화하여 중소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직원 생애주기 및 인사관리를 할 수 있다. 최서진 대표는 “이번 초기 투자 유치를 통해 신규 고객 확보 및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며 고객들에게 제품, 가격, 서비스…

온라인 화이트보드 협업 툴, ‘비캔버스’ 정식 출시
2017년 02월 23일

온라인 협업툴 ‘비캔버스(BeeCanvas)’가 2014년 11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지 2년여 만에 정식 서비스를 출시했다. 정식 서비스에는 ‘화상회의’, ‘버전관리’, ‘캔버스 암호화’ 등의 기능이 추가되며, 새로운 유·무료 가격 정책이 적용된다. 월정액 상품으로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스타터’와 다수의 기업용 사용자를 위한 ‘프로페셔널’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기본적인 기능의 무료 계정은 계속 유지된다. 비캔버스 개발사인 오시리스시스템즈의 홍용남 대표는 “월 과금 형태의 소프트웨어 구독계약은 제품을 일회성으로 판매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 더 나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일련의 약속을 포함한다”면서, “고객에게 가치를…

美, 인사관리 솔루션 ‘제네피츠(Zenefits)’, 전체 직원의 45% 감원
  ·  2017년 02월 14일

클라우드 기반 인사관리 솔루션을 서비스 중인 ‘제네피츠(Zenefits)’가 전체 직원의 45%를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버즈피드가 입수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제네피츠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본사에서 250명, 애리조나 주의 템피(Tempe) 지사에서 15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제네피츠는 지난주 초, 소프트웨어 기업인 ‘우얄라(Ooyala)’와 ‘애자일 소프트웨어(Agile Software)’에서 CEO로 일했던 제이 펄처(Jay Fulcher)를 새로운 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제네피츠는 건강보험금과 급여 지급 등을 자동화해주는 소프트웨어로 인사 업무의 비용 절감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소기업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 2013년 파커 콘래드(Parker Conrad)에 의해…

클라우드형 온라인 강의 구축 시스템, ‘아카데미 클라우드’
2017년 01월 25일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온라인 강의 서비스 플랫폼 ‘아카데미 클라우드’가 베타 테스트 중이다. 교육 스타트업인 클레비(대표 윤미선)가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웹사이트를 직접 구축하는 대신 통상적인 온라인 강의 방식에 따라 준비된 템플릿을 채워 강의 서비스 전체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회원 가입은 이메일 인증을 거치는 정도로 간편하다. 계정 생성 과정에서 입력한 ID로는 ‘academy-cloud.net’의 2차 도메인이 발급되며, 독립적인 ‘아카데미’ 웹사이트의 URL로 사용된다. 설정 작업은 “1분만에” 만든다는 홍보 문구처럼 간단치는 않다. 우선, 웹사이트 로고 이미지와…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 스타트업 ‘와탭랩스’ 35억 원 투자 유치
2016년 08월 29일

29일, 클라우드 기반의 모니터링 솔루션 스타트업 와탭랩스(WhaTap Labs Inc.)는 케이큐브벤처스(K Cube Ventures), 퀄컴벤처스(Qualcomm Ventures),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 등으로부터 3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와탭랩스는 가입형 서버 모니터링 솔루션 와탭(WhaTap)을 서비스 중이다. 와탭은 서버의 물리적인 상태와 서비스의 성능 데이터를 초 단위로 수집해 장애를 감시하고, 분석된 데이터를 통해 장애의 원인을 예측하는 솔루션으로, 가입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버의 성능 지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서비스와 달리 와탭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as-a-Service) 방식으로…

업무용 메신저 ‘잔디’ 개발사 토스랩,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16년 04월 20일

팀 커뮤니케이션 협업 솔루션 ‘잔디’의 개발사 토스랩은 20일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스랩은 ‘잔디’ 개발로 확보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마존 웹 서비스(AWS)로부터 ‘기술 파트너’ 인증을 받았으며, 메가존은 AWS 국내 최초 ‘컨설팅 파트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토스랩은 메가존의 국내 2위 도메인 호스팅 서비스인 호스팅닷케이알(Hosting.kr)을 활용한 전국 영업 채널 확장, AWS 아키텍처 고도화 및 서비스 최적화 컨설팅을 받아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메가존은 ‘잔디’와…

클라우드 기반의 인사 관리 서비스 ‘제네핏’의 사례로 본 스타트업의 위기 관리 기술
  ·  2016년 02월 24일

클라우드 기반의 인사 관리 서비스를 중소기업에 제공하며, 창업한 지 2년 만에 45억 달러(한화 약 5조2천4백억 원)의 기업가치를 일구어낸 제네핏(Zenefits)의 CEO 파커 콘래드가 대표직을 사임하게 되었다. 제네핏은 기업 평가 전문기관 CB 인사이트가 선정한 ‘2015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기업 가치의 성장을 이룬 유니콘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할리우드 스타 애슈턴 쿠처가 투자자로 참여하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 소송에 휘말리며 직원들을 감원해 기업가치가 25% 하향조정되는 등 표류하고 있다. 실제로 제네핏의 경쟁사이기도 한 66년 역사의 인력관리…

와이즈트래커, 스타트업 위한 무료 모바일 앱 분석 서비스 출시
2016년 01월 13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석 스타트업 와이즈트래커에서 앱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라면 즉시 앱 데이터 분석을 이용할 수 있는 오픈형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와이즈트래커는 모바일 앱 광고의 시작부터 인 앱 사용자 행동 데이터까지의 고객 여정을 분석하는 서비스로, 이번에 런칭한 오픈형 SaaS 서비스는 분석 니즈가 높은 모바일 광고 분석과 인 앱 컨버전 트래킹에 중점을 두고 패키징했다고 전했다. 최근 앱 개발사들은 모바일 사용자들의 니즈와 관심사에 항상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나 제한적인 분석차원과 측정지표로…

Daliworks Raises $2M from Strategic Investor
2015년 12월 17일

Daliworks, an unique IoT platform service provider in Korea, announced an investment of US$ 2 million from Strategic investor. Strategic investor has made this investment to Daliworks for its exponential growth in IoT cloud platform, ThingPlus(Thing+), and will expand its IoT market with differentiated product portfolio and competitiveness. Daliworks IoT platform will expand its business to global market by providing SaaS based IoT platform and ready to use and customer friendly service….

달리웍스, 20억 원 전략적 투자 유치로 IoT 시장 확대 발판 마련
2015년 12월 17일

국내 최고의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서비스 전문 스타트업인 ‘달리웍스’는 전략적 투자기업(SI)으로부터 2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밝혔다. 달리웍스는 IoT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핵심 기술 확보와 함께, IoT 시장의 초기 선점에 따른 경쟁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벤처캐피털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크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리웍스의 IoT(사물인터넷) 플랫폼, 씽플러스(Thing+, ThingPlus)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의 IoT 플랫폼”이라는 차별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쉽고 빠른 IoT 서비스”라는 이미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씽플러스…

에스이웍스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해킹위협을 조사한 이유
2015년 11월 20일

이번 주에 모바일 보안 전문 스타트업 에스이웍스(SEWORKS)가 발표한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의 해킹 위험도의 리서치 결과를 발표했다. *관련 기사 바로 가기 에스이웍스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의 다양한 카테고리에 올라와 있는 앱 중 약 80% 이상이 해킹 위협에 처해있다고 밝혔다. 앱 해킹으로 앱 개발자와 이용자가 겪는 피해는 다양하다. 개발자의 중요한 자산인 앱의 소스코드가 해커들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 유사 앱이 제작될 수 있으며 또한 인 앱 구매기능을 조작하여 앱 개발자들에게 경제적 손실을 끼칠 수 있다. 앱…

클라우드 기반 컴퓨터 원격 지원 서비스 ‘로그미인’, 비밀번호 관리 서비스 ‘라스트패스’ 1천2백억 원에 인수
  ·  2015년 10월 12일

데이터 유출과 해킹 등으로 사용자의 개인 정보가 위험에 놓인 가운데, 온라인 사용자가 이용하는 다수의 계정 정보와 보안 시스템을 관리해주는 회사인 ‘라스트패스(LastPass)’가 클라우드 기반 컴퓨터 원격 지원 서비스 ‘로그미인(LogMeIn)’에 인수되며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로그미인은 라스트패스를 1억1천만 달러(한화 약 1천2백억 원)에 현금으로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더불어 인수금과는 별개로 라스트패스가 적정 성과를 달성하거나 목표 사용자 수를 유지한다면 이 사업성과 여부에 따른 ‘조건부 지급금액’인 1천5백만 달러(한화 약 174억 원)를 지급할 예정이다. 라스트패스는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토스랩 ‘잔디’, 한국 기업 최초 퀄컴 벤처스 주관 큐프라이즈 글로벌 우승
2015년 09월 24일

기업용 메신저 서비스 ‘잔디(JANDI)’의 개발사 토스랩이 올해로 5회 째인 큐 프라이즈 투자 대회에서 최종 우승해 퀄컴의 벤처 투자 그룹인 퀄컴 벤처스로부터 50만 달러(한화 약 5억9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큐프라이즈는 세계적인 초기 투자 경진 대회로 2015년에는 한국을 비롯한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이스라엘, 중국, 인도, 호주 등 8개 국가의 참가 팀들에게 투자금을 제공했다. 현재까지 큐프라이즈 결승 진출 팀들이 유치한 투자 금액은 총 2억3천만 달러(한화 약 2천8백억 원)에 달한다. 토스랩의 ‘잔디’는 기업용 협업 툴로 아시아의…

Korean Security Startup ‘Lockin Company’ Promises High End Mobile Security For Startups
2014년 10월 29일

Lockin Company is a Korean ‘mobile application security company’ that has targeted smaller app developers who struggle to afford the more expensive app security services from larger providers. They have recently launched their cloud-based SaaS security service. How it works: App developers upload their package data with their application’s source code to Lockin’s cloud servers. the security layer is then added by Lockin’s technology and sent back to the developers, before being released…

트렌드의 키워드를 한 페이지에 담은 원페이저스(Onepagers.io)
  ·  2014년 08월 12일

비트코인(Bitcoin), 웨어러블 기술(Wearable technology), 보안, 사물 인터넷 등 일주일에도 몇 번씩이나 스타트업계 주 관심사들이 바뀌고 있다. 아마 한 분야의 전문가라 할지라도 격변하는 IT 업계의 인사이트를 갖추기 위해서는 IT의 소용돌이 속에서 이슈가 되는 주제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를 갖춰야 할 것이다. 하지만 매번 여러 개의 기사를 읽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정보를 수집, 정리, 이해해나가기란 보통 번거롭고 복잡한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있었던 러시아 해킹 문제로 인하여 보안이 이슈가 되었던 경우를 생각해보면, 보안 트렌드에…

개인용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다이크’ 10억 투자 유치 – 이선웅 대표 인터뷰

세계적 마케팅 리서치 회사인 가트너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주목해야 할 10대 전략 기술 중 하나를 ‘개인용 클라우드’로 선정했다. 구글 및 애플을 비롯한 해외 기업 이외에도 국내의 수 많은 IT 업체, 포털, 이동통신사가 바로 이 개인용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렇듯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 상황 속에서, 클라우드 솔루션인 ‘클라우다이크(cloudike)’를 서비스하는 ASD 코리아가 1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초기기업 전문 투자 벤처캐피탈인 ‘본엔젤스파트너스’가 주도했고, 쿨리지인베스트먼트, 더벤처스가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ASD…

SaaS 모델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단계별 Metric
  ·  2013년 05월 09일

 Editor’s Note: 김태우 대표는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여 드래그앤드드롭(Drag & Drop)만으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인 모글루의 창업자이다. 현재 ‘모글루의 스타트업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을 하며 느끼는 점들을 진솔히 알리고 있다. (이하 내용 원문보기)    오랜만에 영문으로 읽은 글중에 좋은 글이 하나 있어서 소개하고자 한다. 정말 좋은 마케팅 관련 자료가 많은 KissMetric의 Product Marketer 인 Lars Lofgren 이 미국 유명 엔젤투자자이자 기업가인 Andrew Chen의 블로그에 기고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을 사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