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rable
Wearable health device, Zikto receives investment from IBK Capital and SBA
2015년 11월 26일

Zitko, a Korean health care wearable device startup has received US$1m (KRW1.2b) investment from IBK Capital and SBA (Seoul Business Agency). This investment follows a recent investment from ‘The Creation Investment’ to bring total for recent investments to US$1.7m (KRW 2b). Zikto is a healthcare product that monitors walking steps and corrects body posture. After releasing their ‘Zikto Walk’ on the 5th of October, the company has received praise for the product’s design…

공기 위에서 타자를 치다, 웨어러블 키보드 ‘에어타입(airtype)’ 등장
  ·  2014년 07월 09일

1800년 대 타자기가 발명된 이후로, 우리는 무려 150년 동안 같은 원리와 형태를 갖춘 키보드를 사용해왔다.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고 언제나 그 자리에 놓여있는 키보드가 적어도 데스크탑 시대까지는 별다른 불편을 불러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두가 손 안에 컴퓨터를 쥐고 다니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시대, 여전히 자리를 차지하고 매번 들고다녀야만 하는 키보드에게 혁신이 요구되기 시작했다. 미국 텍사스의 벤처기업이 출시한 ‘에어타입(Airtype)’은 그 욕구에 충실히 응답하는 신개념 웨어러블 키보드다. 에어타입(Airtype) 키보드에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고감도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모양의 디바이스를 손에…

신경과학 박사들이 모여 만든 ‘치매’를 위한 스타트업 – 와이브레인(YBrain)
  ·  2014년 06월 30일

한국에서도 드디어 자랑할만한 웨어러블 테크 스타트업이 탄생한 것일까. 신경 과학 박사들과 구글 출신 한국 엔지니어들이 만나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두려운 뇌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위한 상품을 내놓았다. 알츠하이머는 매년 50만 명의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치료 비용은 매년 2,200억 달러(한화 약 223조 원)에 이른다. 독특하게도 신경과학 스타트업이라고 자칭하는 ‘와이브레인(YBrain)’이 출시한 ‘Y밴드’는 알츠하이머의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효과적이다. 팀은 이미 충분한 자금을 모아 상용화 가능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었으며, 7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상품을…

‘웨어러블 혁명’의 시작,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만나다
  ·  2014년 05월 14일

▲ 페블 CEO 에릭 미기코브스키(왼쪽), 미스핏 CEO 소니 부(가운데), 메이필드펀드 팀 챙 대표(오른쪽) 웨어러블 혁명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스마트워치 페블의 CEO와 활동량 측정기 미스핏의 CEO가 만났다. 이들은 오는 5월 14, 15 양일간 개최되는 비론치 2014(beLAUNCH 2014)에 연사로 참석해 금일 오전 각자의 스피커 세션에서 창업 스피커를 공유했고, 웨어러블 분야의 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메이필드펀드(Mayfield Fund)의 팀 챙(Tim Chang) 대표를 진행자로 하여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의 현황과 미래’를 논하는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패널 토론은 웨어러블 산업의…

웨어러블 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The Wearable Revolution’ : 비론치 세션 미리보기①
  ·  2014년 04월 29일

국내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 비론치2014(beLAUNCH2014)의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비론치2014는 대한민국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비석세스(beSUCCESS) 팀은 든든한 지원자인 스트롱벤쳐스(Strong Ventures)와 함께 비론치2014의 프로그램을 최고의 세션과 스피커들로 구성했다. 최강의 스피커 군단과 함께 하는 비론치 첫 날(5월 14일) 프로그램의 포문을 여는 패널 토론의 주제는 바로 ‘웨어러블 혁명(The Wearables Revolution)’이다. 전 세계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현재 초기 성장 단계에 있지만 관련 연구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다. 영국 IMS…

‘웨어러블 영화관’ 글리프(Glyph)는 어떻게 4시간 만에 2억을 모았을까?
  ·  2014년 01월 24일

출근해서 점심 먹기까지 3시간 남짓. 글리프(Glyph)가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25만 달러(한화 2억 6천 만)를 모금하는 데 걸린 시간이다. 킥스타터에 웨어러블 기술 관련 프로젝트가 130여 가지나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독 글리프에 높은 관심이 집중된 이유는 무엇일까. 글리프의 사례를 통해 국내 웨어러블 기기 관련 스타트업이 취할 수 있는 필승 전략을 짚어 보았다. 글리프(Glyph), 망막에 직접 영상을 투사하는 개인 극장 테크크런치는 22일(현지 시간) 글리프가 가상 현실에 초점을 맞춘 오큘러스 리프트나 순간 밀착형 구글 글라스와 다르게 미디어 중심의…

애플의 2014 키워드 – 중국, 라이프스타일, 웨어러블(Wearable)
  ·  2013년 12월 16일

애플은 지난 10월, 영국의 럭셔리 소매 기업 버버리 그룹 PLC의 CEO 안젤라 아렌츠(Angela Ahrendts)를 소매사업 본부장으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아렌츠는 애플 소매점과 온라인 스토어의 “전략적인 방향 및 확장,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그는 2006년 버버리의 CEO로 취임하여 매출을 2배로 끌어 올리고, 영업이익을 5배로 증가시키는 데 일조한 바 있다. 아렌츠의 영입은 2014년 애플의 행보에 몇 가지 단서를 제공한다. 1. 애플의 판매점 영업력 강화 및 중국 진출 전략 애플 판매점은 최근 경쟁사의 모방 및 벤치마킹의 영향으로…

[HotKick] Wearable과 스마트폰과의 접점, EMBRACE+
  ·  2013년 06월 10일

  2013년 4/25일부터 6/9일까지(45일) 진행된 $80,000 목표 펀딩에 4,400여명이 참여하여  $264,527(330%)에 달하는 규모로 펀딩에 성공한 EMBRACE+는 스마트폰이 가방이나 주머니 속에 있거나 멀리 있는 상황에서, 전화 및 문자, 페북/트위트 같은 SNS 메시지 등이 스마트폰으로 수신되면 이를 착용하고 있는 팔찌를 점멸/진동시켜 정보 수신을 알려주는 제품이다. 위 그림(좌측상단)에서 보면 운동 중에 전화가 왔다는 알림, 다른 용무 중에 스마트폰 베터리 충전이 필요하다는 알람, 등 본 제품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자 개인적으로는 위 두…